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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2020년 작
* 캐릭터 붕괴가 다소 일어납니다. 머리를 비우고 재미로만 읽어주세요. * 논커플링 올캐러입니다. 공식에서 나오는 정도의 러브라인은 존재하지만 별 쓰잘데 없습니다. * 이 글을 이해하려 하지 마시고(중요) 이 글에 나오는 하루가 된 기분으로 읽어주세요. 정말 아무 말이나 합니다. 아무래도 이 글은 저한테만 재밌는 것 같습니다.(어차피 제 자기 만족용입니다....
*프로야구 선수 미유키 x 대학생 사와무라가 나오는 미래 AU *미유키의 스캔들이 터지고 일어나는 소소한 에피소드를 엮은 내용입니다. 기존 공개분은 비공개 처리했지만 본 유료발행글 미리보기에 전부 공개되어 있습니다. 1. 얄밉도록 잘생긴 얼굴이었다. 사와무라 에이준은 분한 얼굴로 품 안의 쿠션을 끌어안으며 TV 화면 너머 여유 만만한 얼굴의 연인-미유키 카...
* 칼리플란 / 현대au 가출한 플란츠 * 환생 요소가 있습니다. 01. 다정함과 역치와 모르핀 집을 나왔다. 별다른 계획이 있거나 꿈이 있거나 희망이 있어서 집을 나온 것은 아니었다. 그냥 집을 나오고 싶었고 집을 나오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았다. 마침 통장에는 플란츠 혼자서도 충분히 살아갈 수 있을 만큼 모아둔 돈이 있었고 카이리시스는 넓은 도시였으므...
주위에 아무 것도 없었다. 오로지 하얀색. 어쩌면 무(無)의 공간일지도 모르겠다고 히나타는 생각했다. 차갑고 단단한 바닥에 주저앉아서 자신의 몸을 살폈다. 상처는 하나 없는 깨끗한 상태였다. 손발을 오므렸다가 피면서 온몸에 힘이 뻗는 게 느껴졌다. 신기하다는 듯 제 손을 쳐다보다 흰 옷을 입고 서있는 남자가 시야에 들어왔다. 그가 입고 있던 옷은 절에 가면...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한차례 쏟아지던 비가 그쳐간다, 그에 따라서 네 인영이 흐려진다. 또다시 찾아온 너의 마지막, 너의 죽음. 그 때와 다른 건, 적어도 갑작스럽지 않다는 것, 그리고 네게 인사를 건넬 수 있다는 것 정도. 울음 삼킨 목소리가 흘러나와 우리들 사이에 마침표를 찍는다. "잘 가요, 라히." 어떤 말로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쿡, 쿡 찍힌 점자국들) 라히야, ...
I'm okay, well, maybe not 나를 그렸고 너를 그렸으며 그 모든 것을 합쳐 우리를 그렸던 적이 있었다. 내게 전부는 너였지만 결코 너의 전부는 내가 아니었던 시간이었지만 그것이라도 내게는 충분해서 늘 행복했었다. 내가 너의 우선순위의 첫 번째가 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이해했고 또 그렇게까지 바라지도 않았기에 쉽게 이루어질 줄 알았다. 하...
+아나킨x오비완 +현대환생AU +사실 오비완은 필립모리스보고 쓴거라 필립으로 봐도 무방합니다. 아나킨 스카이워커의 영혼을 지닌 헤이든 크리스텐슨이 가진 미심쩍음은 커져만 갔다. 줄어들지도, 옅어지는 것 하나 없이 시간이 갈수록 불퉁한 감정이 샘솟기만 하였다. 밝은 금발의 남자가 옹송그린 몸으로 잉잉 울어대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자니 이젠 얕은 인내심마저 바닥...
* 점점 타래가 길어질 듯 싶어 그나마 나은 가독성을 위해 포스타입으로 옮겼습니다. 옮겨쓰면 분량이 불어나는 병이 있어서…… 신경쓰지 마시고 제발 편하게(!!) 답 주세요. - … 아, 추측인 줄 알았으면 뻔뻔하게 밀고 나갈걸. 말 끝에 어색한 웃음이 따라붙는다. 어머니께서 표정이 너무 쉽게 드러나는 건 별로 좋지 않다 하셨는데 괜찮으련지 모르겠다. 그래도...
*원작자의 허락을 맡은 번역입니다. *의,오역 주의/피 묘사 주의 온콜(On Call) 32시간 째. 환자들도 모두 잠들었고, 퇴근까지 4시간 남은 이 시간에, 위무선은 호출을 받았다. ER(응급실)에서 걸려온, 강징의 호출이었다. “강징, 무슨 일이야.” 위무선이 물었다. 의국에 놓인 작은 침대에서 일어나려다가 호출기를 저 멀리 날려버린 그가 욕을 내뱉으...
"연애와 사랑을, 사람들은 종종 동의어로 착각해." 그 말을 처음 꺼낸 것은, 연애에 값을 매겨 파는 일을 부업삼은 남자 쪽이었다. 남자는 염색한 금발의 늘어뜨려진 옆머리칼을 검지손가락에 한 바퀴 감아 꼬았다가 쭉 당기며 그런 말을 했고, 곧 인상을 찌푸렸다. 오랫동안 염색을 유지한 탓에 푸석해진 머리칼이 부드럽게 풀리지 않고 손가락에 엉켜들었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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