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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지우고 한번에 슥슥 그리기 연습!
그 사람은 언제나 밝은 곳에서 살았다. 양 손에는 빛을 한아름 들고, 따뜻한 손으로는 사랑하는 사람들의 안위를 챙겨주었다. 그 사람은 그들이 웃어주는 모습이 너무 좋아서, 한때는, 다른 사람들도 웃을 수 있게 만들겠다는 꿈을 꾼 적도 있었다. 언제나 모든 일에 최선을 다했던 적도 있었다. 항상 웃으며 사람을 대했고, 보답 받는 것을 기뻐했다. 사랑했고, 사...
16. 15. 2021 원래 버스타고 하교하는 길에 일기를 쓰는데 오늘은 초밥을 시켜 먹을까 말까 고민한다고 일기를 못 썼다. 그래서 파스타를 삶으며 쓰는 중이다. 물이 넘쳤다. 자기 전에 이어 쓴다. 집에 와서 씻으니 9시가 넘었고 완성된 파스타를 가지고 앉으니 9시 반 이였다. 내 책상에는 내가 꼭 지켜야 하는 규칙을 적어놨는데: 1. 일어나자마자 유산...
Identity Theft Chapter 21. Sins of the Father 공기가 상쾌하고 시원했다. 토니는 긴장을 풀고 어깨를 축 늘어뜨린 채 숨을 깊이 들이마셨다. 짠 내음을 짙게 머금은 바람이 얼굴을 강하게 때렸다. 그가 가장 좋아하는 말리부 저택의 풍경이었다. 저녁은 고독을, 파도가 속삭이는 소리만이 들리는 시간을, 물이 절벽을 때리며 부서지...
“이제 고작 삼십 분 남짓 남았네, 장 팀장! 지금의 전력으로 1급 균열을 상대하다간 해운대가 박살이 날 걸세! 어차피 보내게 될 거야! 그럴 바엔 서둘러야지!” “2급도 가뿐히 막는 자 아닌가! 정부의 말에 ‘죠’보다 훨씬 잘 나서주기도 하고! 그자가 긴급 소집령에 응하지 못할 이유가 어디 있는가! 시간이 없어!” 장일현은 침묵했다. 늘 곰돌이 푸 같던 ...
3월 26일 오전 10시 15분. 고립 사흘째. E급 보조계 헌터 견태성, 구조요청 목적으로 자진 이탈. 그 외 자원 인력 없음. “허억, 헉… 헉…….” 지역은 일제히 봉쇄되었다. 돌발 균열이 터진 지 사흘이나 지났어도 달라진 것은 없었다. 라디오에서는 의미 없는 정부의 대피 권고만 흘러나왔다. 생존자들을 구하기 위해 누군가 애쓰고 있기는 할까. 그런 회...
아이돌을 좋아하다보면 그런 순간들이 있다. 적당히 못본체 흐린눈하고 넘어가야 하는 것들. 내가 느끼기로는 작년까지의 연준이는 아니고 올해 가끔 브이앱하는 연준이를 보고 얘가 이런 성격이었나 싶었을 때가 있었음. 본인 입으로 잠깐 슬럼프가 왔다고 얘기하기도 했었고 누가 봐도 올해 스케줄이 쉴 틈 없긴 했으니까 팬들도 뭐라하기보다는 오히려 걱정하는 분위기였음....
오늘은 .. 컨디션 저하로 인해 하루 쉬어갑니다 .................... 대박 컨디션 안 좋아서 게속 ... 하루종일 병든 닭 같앳다가 저녁 먹고 자고 밤에 깨서 깨잇어 .. 잘거야.... 일을 할까 했는데 너무 안내켜서 ........... 안 내킨다는 이유로 안 하면 안되겠지요 그렇지만 그런 이유로 지금은 안 해도 되겠지.. 오늘은 왜 컨디...
photo. 나지 cos. 알라딘_얌얌님(@yamyamuu), 티토스_목새님(@moksae_P ), 스핀토스_차차님(@chachaxc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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