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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가상의 미국과 한국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경우, 입헌군주제를 채택하고 있다는 가상설정이며 글에 묘사된 미국과 한국이 실제의 미국,한국의 상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East Side Story 시리즈에서 이어지는 번외편입니다. 본편 시리즈를 먼저 다 읽으시고 읽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이탤릭체는 등장인물들이 영어를 사용할 때 입니다....
다자이랑 설아랑 설아는 되게 비슷하다. 삶에 별 미련이 없어서 생존본능이 미약한 점 사람과의 유대를 잘 못 느끼고 대부분의 인간관계에 갑을 차지한다는 점 그리고 둘 특유의 울적하고 우울한 분위기 아마 비슷한 점울 나열하는 것만으로도 단편소설 분량정도는 나올 것 같다. 하지만 다르다는 느낌은 확실히 있다. 아마 내 추측으론 성장배경, 지능이 다른게 결정적인 ...
누구든지, 손에 넣고 싶어하는 것들은 충분하게 있는 법이다. 사람이라면 흔히들 그렇겠지. 물론 나라고 사람이 아니라는 이야기는 아니다. 남들과 조금 다르게 살아가고 있다는 것만 깨달았을 뿐, 그들과 다르게 어리석지 않다거나 그런 말은 아니다. 아사히나 마후유, 타인과 별반 다르지 않게 학교를 다니며 다른 이들과 소통하고, 수업 시간에는 수업을 듣고, 수업 ...
(잠뜰TV 의 상황극 컨텐츠 별의 아이의 컨셉을 가진 (날조?) 팬소설입니다. 별의 아이의 스포일러가 다량 포함되어 있습니다.) (편의상 '님'자는 생략하였습니다.) (어휘력이 떨어지고 많이 미흡합니다.) (잠뜰TV 구독과 알림설정, 꿈뜰이의 글공방 구독) 별은 죽을때 또다른 별을 남기고 간다. 그건 가장 밝은 별도 예외는 아니였다. 별의 아이가 별자리 신...
※ 본편은 무료입니다.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 김도영 또 1등이야? 아.. 차마 밖으로 나가지 못한 외마디 말을 입안으로 삼켰다. 이번에도 김도영이 1등 이라면 2등은 나였다. 그게 걔와 내 위치고 사이니까. 항상 1등인 김도영, 그리고 아등바등해도 결국 2등인 한여주. 그저 재능으로 좋은 머리를 타고나서 1등을 밥 먹듯이 하는 김도영. 그와 반면에 오로지...
감사합니다.
•캐붕이 십합니다 •성폭력에 관한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조금 많이 피폐함 결국 카게야마 걱정에 한숨도 못 잠
“... 어떻게 된 거야. 신이, 신이 나와주질 않잖아!” “저 자도 부정 타서 그래! 나라면, 그래. 나는 가능해!” “아니야, 이번에는 내가 나설 거야!” 벌써 3명. 광기어린 3명의 목숨이 헛되이 마무리 되었다. 그럼에도 예배당에서 사샤를 제외한 모두가 바라던 신은 나오지 않았고, 갈망에 극에 달한 요양원의 환자들이 자발적으로 희생양이 되기 ...
아가. 당최 직원들의 이름을 불러본 적이 없는 기현이 사용하는 인칭대명사. 김춘수 시인의 [꽃]이라는 작품엔 이런 구절이 등장한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기현에게 이름이란 그런 것이었다. 정이 많은 성격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한도 아니었다. 어린 것을 보면 보호하고 싶고 여린 것을 보면 ...
오전 10시 백반집, 아직은 한산하다. 그곳에서 늦은 아침 혹은 이른 점심으로 뼈해장국을 먹고 있는 빈과 승한. 헤어진 연인의 집에 몰래 가는 거 어떻게 생각해? ... 형. 미치셨어요? 흔들리는 동공으로 빈을 쳐다보는 승한, 그렇지만 빈은 태연하기만 하다. 그러자 사태의 심각성을 알아차린 승한은 등뼈 해체 쇼를 잠시 멈춘다. 형, 저 이거 못들은걸로 하겠...
* 잔잔한 노래 들어주시면서 읽으면 더 좋아요 👍 이제노 마저 떠나버렸다. 이동혁이 죽고 나서 내 눈앞에 나타나지 않았다. 그렇게 몇주가 지나고, 이제노에게 연락이 왔다. 하지만 그에 비해 메시지의 문장은 거지 같았다. > 여주야, 다 너 잘못이 아니라는 거 알아, 아는데.. > 너만 보면 죽은 이동혁이 생각나. > 너가 너무 밉고, 너에게...
덧없이, 포말이 흩어지는 소음. 보잘것 없는 소리 하나가 막연한 깊이의 의식 속을 헤집고 침범한다. 아무 것도 아닌 순백의 음색이 그 사이에 작은 틈을 만들고, 조금씩 댐의 벽에 금이 가더니, 현실이 아득한 정신에 범람해 감각을 되돌려주었다. 그렇게 모리아나 워터스는 멍하니 수평선 너머를 보던 시선을 떼었고- 다시금 현실로 되돌아왔다. 그녀가 눈에 담고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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