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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안녕하십니까, 아니입니다. 드디어... 완결을 내었습니다. 후기 쓰는 건 처음이라 중구난방 주제가 없습니다. 이해해주십쇼... (어디서부터 말해야하지?) 구상을 시작한 것이 19년도 6월이니까 8개월동안 뒤집어 엎고 다시 쓰는 것과 이상한 시도를 되풀이 했네요. 워즌트의 시점으로 다시 쓴 것은 개인적으로 마음에 듭니다. ' 개인적으로. ' 독자분들께는 어떻...
https://lost-i-n-thedream.postype.com 위 주소의 블로그로 이동했습니다. 번거로우시겠지만 지금 이 블로그의 구독은 취소해주시고 위에 블로그로 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더 이상 이 블로그에서 활동은 없으며 위 주소의 블로그에서 활동이 이루어집니다. 멤버십은 전부 다 탈퇴시키겠습니다. ㅠㅠ 놀라지 말아주세요..
페어 타임즈 신문사의 창가 자리에는 아직도 그의 타자기가 남아있다. 아마 창고 구석에 박혀있을거다. 나는 그 사건 이후로 페어 타임즈에 발을 들이는 것이 두려웠다. 그의 자리엔 괴상한 짐승이 앉아있었다. 더욱 두려운 것은 그 짐승을 내가 불러온 것이라는 사실이다. 그와 짐승 모두 죽어버렸으니, 나는 더 이상 얽매여있을 필요가 없다. 몹시 늦었으나 나는 이제...
14 不器用 “이사님, 그… 알아서 한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그렇게 하게 뒀어요?” 내가 임비서한테 부탁한 건, 그게 아니잖아요. 창균의 입에서 존댓말이 나오는 건, 상황이 불편하거나 격식을 차리는 장소이거나. 딱 두 가지 경우가 있었다. 오늘은 둘 다였다. 상황이 불편하기도 하고, 지금 이 자리에서의 격식보다는 기현이 처한 상황에 대한 예를 갖춰야...
[찬란하게 빛날 희망의 화폭] “ 걱정말고 앞으로 나아가세요.네 뒤를 지켜줄테니. “ < 두상 > < 외관 > 멀리서 실루엣만 봐도 누구인지 알아볼 수 있는 그녀만의 독특한 헤어스타일이 이젠 조금 변화를 가지게 되었다. 상급반 졸업 후 가을쯤 그녀의 룸메이트였던 타르트의 집에 방문해 몇일을 묵게되었을때 타르트가 장난으로 머리르 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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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AU / 아이돌, 프로듀서가 아니라는 설정. * 조금 급전개 있음. - “마오 군, 혹시 좋아하는 사람 있어?” “푸흡, 뭐.. 뭐? 그건 갑자기 왜 물어봐?” 그는 꽤나 당황한 표정이었다. 하지만 당황한 감정과는 또 다르게 뺨이 붉게 변한 게 마치 부끄러워하는 것 같기도 보였다. 안즈는 그런 마오의 행동에 고개를 살짝 기울여 궁금한 표정을 지었지만...
* 다소 잔인한 비인륜적 소재가 포함 되어 있습니다. 평생 자신이 가진 무언가를 나누고만 살아온 사람에게는 결핍과 충족의 경계라는게 존재하지 않는다. 그는 무언가가 충족 된 경험을 해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내가 가진 것은 나의 소유가 아니었고, 엄밀히 말하면 그냥 잠시 나를 '거쳐 가는' 개념에 가까웠다. 나는 결핍을 위해 만들어진 사람이니까. 쉴드가, ...
"토니." 불이 켜졌다. 공간 안에 정적이 흘렀다. 토니는 그녀의 밤색 눈동자가 빛에 침범당해 희끄무리하게 번지는 것을 조용히 지켜보았다. 여전히 다정하고 사랑스러운 눈 뒤로 연구실의 뒤편 풍경이 관통되어 비춰졌다. 어둠 속에서 선명하게 움직이던 그녀의 형체는 이제 빛에 잡아먹혀 반쯤 투명해져버렸다. 토니는 천천히 입가의 미소를 거두며 싸늘하게 굳어버린 얼...
완성본이 아닙니다. 맞아서는 안 되는 무언가를 맞아버린 느낌에 온몸에 털이 쭈뼜거렸다. 이렇게 죽는건가…. 그러나 숨도 잘 쉬어지고 아픈 곳도 없는 걸? 내가 멍하니 내 손바닥을 내려다보고 있는데 뒤에서 캡틴의 목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하늘에서 얼굴 부분만 열고 나를 부르는 목소리가 들렸다. 두 목소리 중에 어떤 목소리에 먼저 반응할지는 전적으로 내 선택이...
1) "할 말이 또 있어. 사실 지금 해야 하는 말은 아니지. 오래 전에 했어야 했던 말이야. 그 때 말했어야 했는데 내가 그러지 못했어. 안 했다는 말이 더 어울리겠다. 확신이 없었거든. 내 마음에 대한 확신도 그렇고 네가 내 마음을 받아줄까 확신도 들지 않았어. '스타크'라는 이름 때문에 괴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고 그걸 너도 잘 알잖아. 그래서 만약 ...
생각해봤는데 만약 마법 세계와 마블 세계가 동시에 있다면 어둠의 마법사들이 어벤저스를 좋게 봤을까? 절대 아니겠지. 하찮은 인간들이 감히 나서서 인간의 힘이 아니었던 힘을 사용하고 다니는데 그게 좋게 보일 리는 없거든요. 머글들을 자기들 지배에 두려면 아무래도 어벤저스를 죽이고 그들의 기를 제압하는 편이 좋을 거라는 거죠. 스티브는 도움을 주려고 했다.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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