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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피폐, 혐관, 스릴러, 게임, 빙의 [서브 퀘스트 발동! '남자주인공에게 키스하기'] 여주는 이동혁의 앞에 뜬 퀘스트 상자를 황당하게 쳐다봤다. 메인 퀘스트 아래 덧붙여진 퀘스트는 잠시 로딩표시가 뜨더니, 실시간으로 퀘스트 항목들이 만들어지고 있었다. 이 세계에 떨어진 뒤로 어느정도 눈치챈 것인데, 시스템은 생각보다 유동적이고 인공지능처럼 작동했다. ...
« 정답과 오답, 그 사이 논증 » “ 자, 우선 모든 이야기를 들어보자. ” 🌊이름 : 이나모리 텐카 稲盛 殿華 🌊성별 : XX/시스젠더 여성 🌊키/몸무게 : 155cm/46kg 🌊외관 : * 밝은 금색과 은색의 중간쯤 되는 단발 길이의 머리카락. 그러나 빛을 받을 경우 확실하게 금색으로 빛난다. 동시에 상태가 난잡하진 않으나 부피 있는 듯한 느낌 들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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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어이가 없을 정도의 허무한 통화가 맥없이 끝나버리고 나는 한동안 핸드폰을 든 채 움직이지 못했다. 답이 그게 다야? 내가 좋아하는 것 같다는데? 무려 좋아한다고 고백을 했는데 알겠다는 대답이 끝인가? 너무 자연스러워서 하마터면 일상 통화를 하는 줄 착각 했다. 원래 고백을 받으면 이렇게 반응 하는 건가. 전정국만의 밀당 방법인건가. 의도를 알 수 없...
메디신던은 도시 초입에 동물병원이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퀴버러슬과 함께 종족을 떠나고자 하였다. "누나, 어디 가는 거야?" 사이언스크롤! 메디신던은 최악의 경우까지 상정하며 자신을 가장 열혈이 걱정할 고양이를 만난 데에 충격을 받았다. "나, 음, 약초 모으러?" 이런 쥐 대가리! 메디신던은 자신이 거짓말을 매우 못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더 깨달...
회사 놈들을 다 죽이고 싶었던 건 그저 가학욕구가 아니다. 최강헌 중위는 사랑하는 사람을 캐비넷에 집어넣곤 했다. 그저 진심이 단 일 퍼센트도 섞이지 않은 사랑한단 말을 듣고 싶어서. 이건 그의 변태적인 패티시 그 이상이었고 동시에 한참 이하였다. 떠오르는 태양도 날아가는 저 새도 모두 다 사랑하리, 그치만 회사 건물에 있는 수많은 사람들을 내가 어떻게 사...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Old_File [ 제자님은 그걸 왜 이런 상황에 말하시는지요? ] 이렇게까지, 라기엔 얼마 안했답니다? 이름 : 지한 나이 : 외관 나이 30대 중반 성별 : XY 종족 : 인간 키/몸무게 : 180cm, 68kg 외관 : 성격 : 비밀이 많은, 대체로 친절한, 뒤끝이 긴 비밀이 많은/ 이상하게도 자신에 대한 이야기는 잘 하지 않는다. 흔히 알려진 정보...
말도 걸지 않고 모르는 척 하던 녀석이 정말 맞나 싶을 정도로 녀석은 내게 수없이 말을 걸어왔다. 일지에 관하여 물어볼게 얼마나 많은 건지 임시 교생실이 교무실에서 조금 떨어져 있는데도 지치지 않고 교무실로 찾아와 내게 이것저것 물어봤다. 혹시 이 녀석만 너무 잘 봐준다는 오해를 살까 봐 이제 더 이상 휘둘리지 말아야지, 하고 3교시가 지날 무렵 홀로 결심...
남자 가정부는 안되나요 w. 베리문 -
앞부분 줄글 뒷부분 짤파티... 햄스터 관찰일기 저기... 안녕하세요.... 내가 그 자그마한 아이를 본건 추운 겨울이었다. 정말 우연히 진짜진짜 우연히 회사에서 집으로 들어가는 길에 화단 쪽에서 뭔가 뽈뽈뽈 움직이고 있는 솜털을 봤다. 혼자서 열심히 뭘 하고 있길래 봤더니 열심히 땅을 파서 작은 나뭇가지와 잎사귀로 집을 짓고 있었다. 그와중에 기둥을 하나...
"내가 하지 말라고 해도, 할거지? 싫다고 하더라도?" "하하, 서월! 잘 아는구나! 애초에 네 녀석은 싫다고 할 리가 없지. 그러니 계속 할 테다. 이 몸의 이기심을 조금은 용서해 줘." 호탕하게 웃었다. 싫다고 해도, 좋다고 말 할 때까지 계속 칭찬해 줄 테니까. 정말 이기적일지도 모르겠다. 그치만 넌 좋아해 줄 거지? 그리 믿는다. "수랏간 이야기 할...
어색하게 신발을 벗으며 집으로 엉거주춤 들어오는 이민형의 모습에 애써 웃음을 참아야만 했다. 이 나이 먹고 여자 집을 처음 오는 것도 아닐 텐데. 거실 소파에 다리를 모은 채 얌전히 앉아있는 이민형에게 우선 물부터 건네줬다. 이민형이 대놓고 어색해하니까 괜히 나조차도 내 집인데 어색한지라 먼저 씻고 나올 테니까 티비를 보던, 핸드폰을 하던 편하게 있으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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