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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프렉, 후타나리, 그 밖에 소재 타는 것들 많아요... 그러니까 혹시나 불편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미성년자 분들을 위한 클린 버전입니다! 중간 중간에 내용이 비어서 아마 분량이 부족할 것입니다만 읽는 데에는 크게 지장이 없게끔 만들었습니다. 11. 토니는 피터와 결혼 전 두 사람의 원만한 동거 생활을 위해 무슨 일이 있어도 반드시 지켜야 하는 내용이...
나는 수연이와 연인이 될 생각을 버린 지 오래 였다. 그도 그럴게, 나의 마음은 더 이상 순수한 19세 소년의 귀여운 첫사랑이라고 하기엔 많이 망가져 있었고, 많이 더럽혀져 있다. 그 간, 소설에 갇혀 수연이를 살리려고 했던 행동들이 되려 그녀를 상처 입힌 경우가 수없이 많았다. 그런 나에게는 마음을 전할 용기 따윈 존재하지 않았다. 그렇게 무언가 삐뚤어진...
(햇빛이 눈을 찔러 잠에서 깼을 땐 당연하게도, 선배가 제 품에서 색색이는 숨을 조그맣게 내쉬고 있었다. 암막 커튼 하나 사야겠네. 눈부시겠다. 손을 뻗어 얇은 커튼을 치고는, 선배가 깨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팔을 빼내어 침대를 빠져나온다. 아직 저나 선배의 출근까지는 한 시간 반 정도 남았으니 씻고 간단히 아침을 해볼까. 조용한 발걸음으로 화장실로 들어가 ...
(돌아가는 길에, 세시간 동안 서로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다. 처음이란 사실에 선배는 조금 기쁜듯 보였다. 나는... 선배가 처음이 아니길 바랐다. 분위기에 휩쓸려서 했다고는 하지 않겠다. 분명히 제가 하고 싶어서 한 행동이고, 걸맞는 책임을 질 생각도 있다. 기껏해야 눈에 안 띄는 방법뿐이라도. 누군가의 '처음'이란 건 언제나 특별하다. 첫사랑, 첫데이트...
런던 틴 고즈넉하고 큰 저택을 두른 금색 대문이 열리더니, 184는 되어 보이는 건장한 중년이 신문을 쏙 빼들고 다시 모습을 감췄다. 집주인이 누구인지 나라에서 알리듯, 한국과 영국의 국기가 새겨진 문패는 금장으로 비행기 모형이 박혀 있었다. 베스트 오브 에어 포스, 공군 장교로 한국에서 머물던 여주의 아버지는 영국으로 파견을 오면서 이곳에 자리를 잡았다....
(동트기 전 새벽, 팔 위로 느껴지는 묵직함에 의아해하며 눈을 뜬다. 뻑뻑한 눈꺼풀을 두어 번 껌뻑이며 겨우 들어올리다 제 눈앞에 보이는 은빛 머리칼에 잠시 사고가 정지했다. 선배인가? 어제 영화 보다가... 언제 잤더라. 근데 선배가 왜 여기 있지. 뒤죽박죽한 머릿속에서 내린 한 가지 결론, 아직 꿈속이구나. 꿈이 아니라면 소파에서 자기로 한 제가 침대에...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새벽 다섯 시 반, 부엌에서 조용히 달그락거리며 간단히 아침을 준비하다가 시간이 되자 지난번처럼 선배의 방 앞에 가서 선다.) 선배... 일어났어요? (노크도 했지만 목소리가 작아서 들리지 않은 건지, 안에선 아무런 답이 없다. 결국 조심스레 문고리를 돌린다.) 선배, 깼... 아, 일어나 있었네요. ( 작게 울리는 알람 소리, 이른 시간이지만 의외로 피...
🦊 01. 첫 만남 하카제 선배와의 첫 만남~ ♪ 이렇게 빨리 와주실 줄은 몰랐는데 너무 빨리 와주셔서 기뻐요 ☺️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 02. 반응 다른 사람도 아니고 하카제 선배잖아요. ☺️ 선배가 제 곁에 와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기뻐요... 그리고 제 모심글 보자마자 바로 달려왔다니 ㅜㅜ 제 마음대로 해석해도 괜찮다는거죠??? 🥹💗 🦊 03. 점...
달콤 살벌한 연인 . . . 그동안 하고많은 오디션을 봤지만 이 순간만큼 긴장된 적은 없던 것 같다. 유태오와 깍지를 낀 손바닥에서 땀이 나는 거 같아 차라리 손을 빼고 싶을 정도였다. 결국 셋은 그대로 주차장 층까지 함께 내려왔다. 유태오와 그녀가 먼저 내린 후 영이 빠른 걸음으로 그들을 지나쳐 가는 게 보였다. 그는 오늘 아주 편한 트레이닝에 점퍼 ...
( 퇴근길, 하늘은 어두워졌지만 길을 걸어가는 발걸음은 가볍기 그지없다. 오전에 네가 묶어준 그대로, 하나로 묶인 머리카락이 움직임 따라 나부낀다. 한 손에는 포장된 치킨, 다른 한 손에는 편의점에서 산 캔맥주와 음료수 두어 병. 작게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현관문 앞에 서서는 너를 불러본다. ) 유성아, 문 좀 열어주라~ (오늘은 공강이라 하루종일 집에만 있...
당보는 지학이 된 이후로 흘리지 않았던 눈물을 흘렸다. 이 가슴이 쓰라리는 통증은 저 말코 때문인지, 아니면 그 망할 마교도가 심장에 칼을 찔러서인지 분간이 되지 않았다. 젠장, 아무리 다시 생각해도 전자인듯 하다. 당보는 자신이 곧 죽는다는 것을 증명하듯 흩어지는 주마등을 보며 눈물을 흘렸다. 당가에서 어렸을때 밥상을 독을 먹기 싫다고 엎었다가 얻어맞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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