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타이가 9화, 18-19화 위주로 실시간 방영분들의 스포를 포함.*마지막에 수위적 사건(?)에 대한 가벼운 암시가 있습니다.*마이코♡새신랑 분 행복하세요 “라움이에게. 아, 이건 그녀를 부르는 저만의 애칭입니다.” 막 꺼내든 편지를 약간 긴장이 섞였지만 자랑스럽게 읽기 시작한 신랑의 모습을 지켜보는 하객들은 모두 표정이 흐뭇했다. 그 틈에 섞인 호마레는...
https://youtu.be/CxIXm6CztpA 술잔 부딪히는 소리가 요란했다. 특히나 가운데 테이블은 꽤나 고학번인 선배들이 신입생과 모여 앉아 무차별적으로 술을 따라 댔으니. 그 광경을 말없이 바라보며 김우석은 잔을 꺾었다. 씁쓸한 알코올의 향이 목 뒤로 넘어가는 것을 느끼며 빈 잔을 손에서 굴리자 그 잔을 턱 뺏어 더 마시지 말라고 권하는 이가. ...
호루스는 외동이었다. 초등학교에 입학 후 처음으로 친구들 집에 놀러갔을 때 본, 아장아장 나와 말끄러미 자신들을 올려다보는 동생들의 존재가 그렇게 부러울 수가 없었다. 그래서 그 해 크리스마스, 호루스는 어떤 선물을 원하는지 떠보는 부모님께 산타할아버지가 동생을 주셨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이시스와 오시리스는 곤란한 미소를 지으며 말을 돌릴 수 밖에 없었다....
“오늘도 민혁이랑 갈 거지?” “네. 전 기다렸다가 갈게요. 들어가세요.” "응, 수고했어. 다음 주에 보자~" "수고하셨습니다." 새벽 2시가 다 되어서야 바깥으로 나온 직원들은 갇혀있던 지하 공기 대신 상쾌한 공기를 마음껏 들이마셨다. 가게에 창문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소리를 하던 직원들은 하나둘씩 성재에게 인사를 건네고 발길을 돌렸다. 성재가 알바에 익...
그냥 '말해요, 손자들한테도 자랑할 수 있는 후배가 될테니까' 이 대사가 너무 와닿아서 연성한 것.. 키타가 쭉 미야즈 대단하다고 느꼈으면 좋겠어요. 키타가 어쨌든 졸업하고 난 뒤입니다/. 스포주의 (하이큐 31권~33권 참고) 33권까지 읽고서 연성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읽는 방향 오→왼
※ 사와무라는 현재 모브남이랑 사귀고 있는 설정입니다 ※ - 보고 싶었던 장면까지만 쓴 거라 전개가 빠르고 결말은 없습니다 ^-^;; 테이블 위에 올려 둔 핸드폰의 까만 액정이 빛나며 짧게 진동이 울렸다. 연인인 모브에게서 온 메세지였다. 손가락을 들어 메세지를 클릭하자 화면이 바뀌며 대화창이 떴다. [ 바빠서 오늘은 안 돼. 나중에 보자. ] 예전의 모브...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바다(국민 2세)가 태어나기 전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썰체가 아니라 소설체입니다.
에린이 손잡고 자자고 해서 정말로 손만잡고 잔 트리스 주제로 연성교환했습니다.. 캐붕주의
하늘빛-베토벤 2학년, 슈베르트 1학년 슈베르트가 하늘에 한 가지 맹세할 수 있는 게 있다면, 첫날에 자신이 원래부터 지각을 할 계획은 없었다는 것이다. 계산을 잘못 했을 뿐이었다. 하나, 이곳은 40분에 버스가 한 대 오는 곳이라는 점, 둘, 자기는 평소 8시 30분에 일어난다는 점. 셋, 버스는 8시 30분에 한 번 지나간다는 점. 중학교보다 고등학교는...
ㅣ슙민ㅣ알오물ㅣ부분유료화 ㅣ 엄.. 그러니까. 성인 인증 안받으신 분들은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 주세욥! 요즘 들어 자꾸 성인 아니신 분들 뒤로가기 하라고 하네요 ㅎㅎㅎㅎㅎㅎ 일부러 그런 것은 아니에오…-ㅅ- 정말 은뮤님 글은 은밀하게 봐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단 말이어요…=ㅂ=// 추천을 하다보면 재미 있게 읽긴 했는데 그 주황색 [성인]딱지 때문에 뭔가...
전원우 x 부승관 BY. NASA 1. 첫만남 이 얼마나 기다려온 캠퍼스 생활인가. 승관은 자신이 꿈만 꾸던 대학교에 와서 캠퍼스 생활을 하게 되었다는 사실에 심장이 두근두근 뛰었다. 그도 그럴 것이 위에 있는 누나 두 명이 먼저 대학교 갔다고 " 야 중딩 너네 학교엔 이런 거 없지? " 하면서 얼마나 자랑을 해대던지··· 나도 이제 대학생이다 이 말이야....
[ 단편 '스리슬쩍 여행하기'의 뒷이야기 입니다 ] "너 김선배랑 중도하차 했더라." "근데." "아침에 난리 났잖아. 미남 둘 사라졌다고." 다들 중도하차 하겠다는 거 말리느라 죽는 줄. 이제 막 나온 오므라이스를 숟가락으로 비비는 손길이 야무졌다. 그럴 거면 오므라이스를 왜 먹냐, 계란 볶음밥을 시키지. 이어지는 잔소리에도 소영은 꿋꿋이 제 할 일을 끝...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