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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지카타가 카무이를 처음 만난 건 비가 많이도 내리던 여름의 어느 날. 같은 팀 직원인 야마자키가 거하게 사고를 친 덕분에 히지카타는 그걸 수습하느라 늦게 퇴근하게 되었다. 야마자키가 연신 죄송하다고 사과하며, 한턱 사겠다고 했지만 히지카타는 고개를 저었다. 사고 수습을 하느라 많이 피곤해서 얼른 집에 들어가서 뻗고 싶었다. 다음에 사달라고 하고는 차에 올...
당신과 나의 오후 기상미션 RT 리퀘 :: For. 파스텔토끼 님 (@pasteltokki) 박앵귀 오키타 소지 드림 이곳에 떨어진 지도 제법 시간이 지났다. 토끼는 고개를 들었다. 벚꽃이 흐트러지던 봄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푸른 잎이 돋았다. 모든 것이 낯설고 불편하게만 느껴졌던 곳이었는데. 사람은 적응하는 생물이라고 했던가. 자잘한 불편함마저 하나의 절...
긴토키가 책상에 엎어져 있었다. 그의 표정은 불만 가득한 표정이라 신파치와 카구라는 또 시작이라며 고개를 저었다. 이번에는 저 태도가 얼마나 오래 갈지 이야기하는 두 사람의 대화를 흘려들으며, 긴토키는 전화기를 흘겨보았다. 애인인 히지카타가 연락이 되질 않는다. 비단 이번만 연락이 되질 않았나, 하면 그건 아니었다. 히지카타가 긴토키의 전화를 받는 건 손에...
*스텔라비스 베논리온 *뇌피셜 많습니다! 모두가 간단히 해결될 지형잠식이라고 생각했었다. 리온도, 베논도, 그들을 배웅했던 가디언들도. 실제로도 그랬다. 하늘은 옅은 구름만 흘러갈 뿐, 고요하게 파랬다. 가끔 살살 불어오는 바람이 그들의 뺨을 간지럽히고 도망쳤다. 잠식지라고는 생각이 들지 않을만큼 차분하고 한적한 곳이었다. 가끔 튀어나와 안정화를 방해하던 ...
그림자와 함께 춤 추다가 아 내 동작과는 다르게 움직이는 널 보았네 지 멋대로 지 맘대로 나를 떠난 너는 더 가볍게 움직이며 저기까지 커지더니 둘이 되고 셋이 되네 우리는 많아지고 점점 더 커져가네 우리는 많아지고 점점 더 커져가네 "감사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얄풋한 종이봉투를 받아들고 고개를 꾸벅 했다...
미츠바 사후, 히지카타에게 특이점이 생겼다. 비가 올 때면 컨디션이 안 좋아지더니 몸까지 안 좋아져 끝내는 열로 쓰러지기까지 했다. PTSD 라면 PTSD일까. 겪더라도 내가 겪어야 하는 거 아니냐고. 오키타 소고는 불만스럽게 생각했지만 그걸 입 밖으로 꺼낸 적은 없었다. 히지카타가 쓰러지면 곤도가 히지카타만 챙겨서 질투가 나기도 했었다. 그래서 이토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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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비스/all] 떡 하나 주면 안 잡아먹을게? *가디언 리온 나인 아주라 란더 카이사르 아우릭 베논이 나옵니다 *아우릭이 떡 얻어먹으러 다니는 글입니다. 개그지만 재미 없습니다 *약간 첨가된 리온나인.. 추석 기념으로 써봤어요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 후훗, 작은 웃음소리를 내며 떡 바구니를 한 아름 안아 걸어가던 나인이 이내 제 걸음을 멈추고선 바...
집사x도련님 앞머리를 뒤로 넘기며 긴토키는 다급하게 방을 나섰다. 나오려는 욕을 꾹 참고 뛰다시피 걷던 그는 이내 속도를 늦추고 옷매무새를 깔끔하게 다듬고 어느 문 앞에 섰다. 조심스레 노크하지만 들려오는 대답은 없었다. 등에서 식은땀이 나는 것 같았다. 속으로만 한숨을 길게 내쉬고 다시 노크를 해보았다. "들어와." 퉁명스러운 목소리가 들렸다. 그래도 두...
[스텔라비스/All] 제이드의 아찔한 일탈 *개그물이지만 재미 없습니다. 그냥 일상물로 생각 해주세요*제이드가 가출했습니다. 그 뿐입니다. * 세상에 믿을 건 하나도 없었다. 그랬다. 세상 사람들을 믿지 말라고, 집 밖은 위험하다고. 신하들이 그렇게 내게 말했을 때, 그걸 믿을 걸, 그 말을 듣기라도 할 걸. 어떻게 나에게 이럴 수 있느냐, 특히 오든, 네...
*베논+별지기+기사단 *베논 야니크의 캐릭터 해석에 부족함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밤의 짙은 장막이 내려앉은 시각, 낡은 건물 안에 한 명이 정신을 잃은 듯 쓰러져 있고 그 주변을 검은 로브를 쓴 세 사람이 둘러싸고 있다. 쓰러진 이가 정신이 드는 것을 기다리는 것인지 로브를 입은 이들은 적당히 주위에 앉아서 저들끼리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그때, 조금씩 정...
W부장AU 순찰을 돌고 돌아오니 테이블에 가득 쌓인 서류들이 반가이 맞아준다. 절로 인상을 찌푸리며 히지카타는 크게 한숨을 내쉬었다. 더는 서류 작업을 미룰 순 없었다. 지난 이틀 동안 가만히 앉아서 해야 하는 서류 작업을 하기 싫어 무시하거나 못 본척했지만 이젠 그럴 시간은 지났다. 제출 기한은 점점 다가온다. 이 정도면 사흘 정도 밤을 새우면 끝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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