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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띗따에 짜잘하게 풀었던 망상 조각들 일일히 찾아보기불편해서 모았심다 -그냥 간단하게 복붙한거라 오타나 비문 이런거 수정 읎심다 -소재가....어 이거 뭐라고 해야하지 그냥 제 망상 집합체라서 우울증이나 정신퇴행, 자살 같은 민감하고 불쾌하거나 트리거가 될 수 있는 소재가 다수 잇을수도 있습니다 ㅏ -쿠소소재가 잇섭니다 >.ㅇ -AU 마쉿네여 냠냠뇸념...
1. 디아볼릭 러버즈AU로 데쿠른ts 일단 디아볼릭 러버즈는 미연시인데 한명의 인간이 뱀파이어 6형제 저택에 들어가서 사는 내용임ㅇㅇ 2. 이즈쿠는 아버지가 목사임 그래서 이즈쿠도 신앙심이 되게 깊은 아이임 근데 어느날 아버지가 이즈쿠한테 이즈쿠, 지금 당장 이 마을을 떠나야한다면서 다급하게 이즈쿠한테 이 마을을 떠나라고 함. 이즈쿠 혼자 원래 살고 있던 ...
치열했던 과거의 영토다툼을 뒤로 하고 현재의 대륙은 이래 없을 평화로운 상태였다. 각 나라들 사이의 이득으로 인한 평화 조약이었지만 대륙의 백성들은 전쟁 없이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것에 바빴다. 정치는 높으신 분들이 알아서 하겠지. 평화 조약이 어어 진지 100년 가까운 시간, 사이좋지 않던 나라들 사이에도 교류가 시작되기 충분한 시간이었다. 묘국과 효국 두...
14 매그너스, 나는 잘 지내고 있어요. 식사도 제 때 하고 있고요. 오히려 플로렌스에 있을 때보다 베네치아에서 나는 더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요. 잘 자고, 잘 먹고, 푹 쉬어요. 사실은, 매그너스, 나는 지금 갑자기 생긴 이 휴식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잘 모르겠어요. 이런 휴식은 처음 얻어 봐서 그런가 봐요. 뭘 하면 좋을지, 어떻게 시간을 보내야 좋...
Cover : 함식이님(MURPHY님) @hikaris16 Calligraphy : 이우님 @iwhos_ #외전. 개와 인간 사이 가출한 개가 다시 집에 돌아왔다. 참, 개가 아니라 이제 어엿한 인간이다. 그것을 알면서도 쿠로코는 자기도 모르게 카가미를 개로 분류하고는 했다. 세상에 그 어떤 개가 주인에게 매일 밥도 해주고(요리를 조금 익힌 쿠로코가 차릴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인포제작 : 금은솔개님 @rlarmathf318 선입금 / 구두 예약 폼 링크 : http://naver.me/IGvPXIgW Cover : 함식이님(MURPHY님) @hikaris16 Calligraphy : 이우님 @iwhos_ [화흑] 너는 개 너는 개 패러디. 모델 지망생 카가미를 ‘개’로 키우기 시작한 회사원 쿠로코의 이야기입니다. 전연령 / 무선...
10 “안녕하세요, 베인 씨.” “라이트우드 부인.” 매그너스가 자리에서 일어났다. 리디아는 깊게 눌러쓴 후드를 젖히며 매그너스에게 웃어 보였다. “여긴 어쩐 일이십니까?” 매그너스가 권한 자리에 앉으며 리디아는 실내를 둘러보았다. 나무로 된 실내는 널찍했다. 가구는 많지 않았지만 하나같이 장인들이 공들여 만든 것이고, 바닥에는 아름다운 문양이 그려진 카펫...
쿠로오는 제 손에 쥐어진 종이를 보며 초조하게 입술을 깨물었다. 몇 번이고 깨물어 너절해진 입술이 결국 찢어져 피를 보고 말았다. 입술에 맺힌 피를 핥으며 손가락으로 조심스레 종이를 쓸어본다. 단순한 연락처가 적힌 종이었지만 쿠로오의 고민으로 인해서 종이 끝이 닳아 너덜거렸다. 연락처를 너무 많이 들여다봤기 때문에 종이를 보지 않고도 번호를 외울 수 있을 ...
* 객관적으로 나를, 니카이도 야마토라는 인간을 분석하면 그리 뒤떨어지는 편은 아니다. 외모도, 겉으로 보이는 성격도 남들에게 매력적으로 비친다는 자각도 있다. 다소 불성실해 보이는 것도 어딘가 사람을 자극한다는 듯, 귀찮은 인간이 꼬인 적이 몇 번인가 있을 정도였다. 물론 그런 인간은 적당히 떨궈내는 기술도 있어 성가신 사건에 말려들지는 않았다. 인생은 ...
8 매그너스는 점토를 매만지던 손을 멈추고 두어 발짝 뒤로 물러나 조각의 전체적인 모양새를 살폈다. 조각은 독수리를 어깨에 얹고 있는 가니메데스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 독수리는 커다란 날개를 펴 소년의 어깨와 등을 감싸고 있고, 소년은 한 손으로 독수리의 부리를 어루만졌다. 눈을 내리깐 소년과 독수리 사이에는 관능적인 분위기가 감돌았다. 매그너스는 턱을 어...
린의 첫 키스 상대는 그녀를 따르던 여종이었다. 어릴 적부터 보아왔던 예쁘장한 소녀였는데, 수줍음이 많은 린과는 달리 발칙한 성정이었다. 린은 그런 그녀의 성격을 싫어하지 않았다. 따로 불러서 맛있는 것을 챙겨주고, 서로 빗질을 해주기도 하며 사이좋게 어울렸었다. 린이 때때로 그녀를 예쁜 꽃 바라보듯이 지긋이 바라보고 있으면, 여종은 그 눈초리를 알아차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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