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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저의 이름은.. 안녕하세요, 별빛타로의 주인장 규린입니다. 찾아와주셔서 감사드려요! :D직장인 리더입니다. 예약 가능 시간은 주로 평일 오후 7시 - 오전 02시, 주말 오전 10시 - 오전 02시입니다. 상황에 따라 조율 가능하니 편안하게 문의해 주세요.저는 타로 보시는 분들을 '별님'이라고 부릅니다. 불편하시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세요.저는 주로 1차와 드...
지킬앤하이드 | 토 낮공 2시 캐슷보드
(솔직히 캐해석에 따라 또 달라지긴 해요...) 이위니샤 아메아포 셀레클라 스캐 키우는중 ... 아이패드 가지는거 나의꿈. 밑으론 2020년 9월 그림 장발남캐홍보봇에서 헤르셔를 봐버렸음 루사를 좋아했던 시절이 있어서 둠브도 좋음 리히 / 둠브 / 이위 이렇게 최애 카타스트로피 너무 좋다 모자써서 좋다..... 솔레스에 복귀했는데 가이아에 아포무 떠서 그냥...
1. [지금부터 들어오는 모든 양도를 거절한다.] : 당시 들어오는 애들이 반죽음인데 시리조사는 두 번 정도 더 남아서 물품을 아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 생각으로 거절했는데 헤이더가 물품 관리를 너무 잘 하는 바람에 '아나~ 여기서 더 거절하면 불나방으로 엔딩 후 블락 당한다'라는 생각이 들어 적당한 때 마셨습니다. 결과적으로 마셨으니 용서해주세요...
계속 추가 예정 더 많이 남았는디.ㅡ,.
난 언제나 누군가에게 도움을 받아 살아간다. 누군가의 품에서 보호를 받으며 살아간다. 그들이 누구인지 어디서 왔는지 모른다. 그저 도움을 받으며, 산다.
※공포요소, 불쾌 주의※
딸, 반장, 단발, 새내기, 지망생, 선생님, 알바생, 인턴, 신입 나를 가리키던 수많은 단어들. 그리고 지금은... 백수. 쉴 틈이 별로 없이 달리듯 살다 보니 지쳤고 그럼에도 더 달리기 위해 애썼다. 하지만 날 붙잡고 누르고 내려앉히려는 것들을 더 이상은 버틸 수 없을 것 같아 쉬기로 하였다. 성인이 되면서부터 시작 되었던 몇 년간의 대도시에서의 생활을...
1. 8월 13일 - mmr매칭 없어지고 랭초되니까 드디어 데린이들끼리 만나기 시작했다 엔티티님 빨보랭 생존마들을 만나 올방생을 하던 제가 드디어!!! 3킬을!!! 해냈습니다!!!!!! 키운 살인마가 20렙짜리 방구뿐인 제가 해냈습니다 가스짱짱맨!!!!! 데린이들끼리 최선을 다하는 게임 너무 재밌다!!!!!!!!!!!!!! 생존자로 돌려도 데린이들끼리 매칭...
첫 번째 인생은 거짓 같은 인생이었어. 두 번째의 세상에는 내가 하고 싶은 거 하고 살아갈 거야. 내가 가보고 싶은 곳에서 보고 여유를 즐기며···. 난 그렇게 살아갈 거야.
당신과 매시간 같이 있는 매시간이 행복해. 하지만 당신은 그런 내 기쁨도…행복도…몰라주겠지…? 아마 모를 거야…. 왜냐하면, 말하지 않았으니까. 만약…만약에…. 내 도움이 필요하게 될 때, 내가 도와줄게.
세화야. 내가 너의 단 하나뿐인 천국이야. 지옥의 끝에 서 있다고 생각했다. 모든 일들에 좋은 결과가 없어서. 이것이 바로 지옥이라고 생각했다. 모든 것이 불행하고, 모든것이 뜻대로 이루어 지지 않는 지옥. 그 곳에서는 자신의 누이가 자신을 향해 환하게 웃고 있었다. 안녕, 나의 사랑스러운 동생. 저를 향해 웃는 미소가 참으로 악마와도 같다 생각했다. 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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