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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상세구현 ㅣ 솜뭉치샵 달구름헤드 ㅣ 스페셜타입 - 글리터, 속눈썹부착 추가 보내주신 이미지 참고하여 가상메이크업 진행 후 메이크업, 글리터+속눈썹 부착 진행하였습니다.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한다. 키가 큰 사람, 입이 작은 사람, 머리가 긴 사람, 피부가 까만 사람. 그들은 다른 모습의 서로를 존중해야 한다고 늘 이야기한다. 그 또한 그랬다. 자신의 모습이 어떻든, 그저 이해하고 존중하기만 해 준다면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 부분이였다. 물론, 사람들은 그의 뜻대로 움직여주지 않았지만 말이다. 어느 날, 어머니께서 ...
그 형은 늘 달리고 있었다. 늦봄의 교실 쏟아지는 햇볕에 꾸벅꾸벅 조는 머리통들 사이 이주연의 고개는 꼿꼿했다. 등을 반듯하게 세운 채 시선을 칠판에 고정했지만 정신은 다른 데 팔려 있었다. 탁탁탁, 그 형의 발바닥이 단단한 육상트랙과 부딪힐 때마다 정갈한 마찰이 일었다. 애써 고개 돌리지 않아도 알았다. 온몸의 감각이 창밖 운동장을 향했다. 탁탁탁, 마찰...
달님. 당신이 담아온 수 많은 것들을 나는 압니다. 달님. 누군가의 소원과 누군가의 기도와 누군가의 얼굴과 누군가의 풍요따위를 당신에게보낸 당신네들의 수 많은 것들을 나는 압니다. 달님. 저 무수함이 그저 고작일뿐인, 나는 아실련지 모르겠습니다 그려.
그리다 만 거 짱 많음
“지한.” 짧게 호명하는 소리가 들렸다. 익숙하니 서늘한 누님의 목소리, 지한은 가던 걸음을 멈춰 뒤를 돌아봤다. 얇은 재질의 편한 잠옷 차림을 하고선, 서해는 지한의 곁으로 성큼성큼 걸어왔다. 달이 중앙에 청청히 자리한 게 늦은 시간인지라 서해가 저런 차림을 하고 있는 것도 이해가 갔다. 아, 오늘 하루 종일 긴장하고 있던 탓에 시간이 이리 늦었는지 자각...
※공포요소, 불쾌 주의※
(딴 따라라라♪ 따라라라 따라라라란~♩♬) 첫번째 주자 - 토모에 코하 달빛천사 루O를 그린 것 같은데 (지극히 잘 그렸다고 생각중.. 진심) ㅡ 두번째 주자 - 사오토메 사가키 (정답 맞출 수 있을까.. 점점 벗어나는 것 같고) 아무튼 화이팅 ㅡ 세번째 주자 - 야나기하라 하에 (제한시간이 조금 짧아서 당황할 만해..) ㅡ 네번째 주자 - 고바야시 유타 ...
죽기 직전에 환각을 보는 닉스 피에타.닉스는 환각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있고, 클라모르는 닉스와 클라모르의 죄책감을 기반으로 하여 만들어진 환각체.
안녕하세요. 슭곰발입니다. 이번 시즌 첫 번째 외전인 <장기현 달 세뇨>가 저번 주에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재밌게 읽어주신 분들도 계시고, 실망하신 분들도 계실 겁니다. 저는 그저 읽어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작가는 작품으로 말해야 하지만, 저는 그런 능력이 없는 관종작가이므로 후기를 주절주절 써봅니다. 1.제목 이미 찾아보신 분들도 계실지 ...
(계간낌면 겨울호 '해저비행'과 이어집니다. ) 3월. 겨울의 끝자락, 봄의 착수. 그렇다고 추위가 가신 건 아니지만 이 정도면 꽃피는 계절에 한 걸음 다가온 것이 아니던가. 아침에 일어나선 자는 소연의 머리칼을 넘기고 점점 녹아가는 눈사람을 내다보는 것, 그게 우기에겐 낙이었고 하루를 살아가는 원동력이었다. 머리칼을 넘기면 꿈틀거리는 눈썹, 그 밑으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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