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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주간 스가른 4월 넷째 주 [위선/위선자] *직접적인 장면묘사는 없지만, 관계를 갖는 장면을 암시하는 묘사가 나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불편한 글입니다.* *호모포빅한 발언이 나옵니다.* *폭력적/충격적일 수 있는 장면이 들어가 있습니다.* *캐붕이 심합니다.* *스가키요 요소가 있습니다.* *괜찮으신 분만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 아카아시 군~ 이건...
“위주야 괜찮겠어?” 저를 걱정하는 펑송의 목소리에도 위주는 아무런 미동 없이 제 앞에 놓인 지휘봉을 닦았다. 3개월이 지난 지금 연주를 강행하려는 위주를 주위 사람들은 매달리며 휴식을 강요했었다. 그러나 위주는 사고 이후 눈을 뜨자마자 병실 침대에서 제 연인의 이름이 새겨진 지휘봉만을 붙잡고 창문 너머를 바라본 채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그게 사고 이후...
레이미 로한 좋아합니다. 키시베 로한의 신작. "키시베 로한 선생님의 파격 변신, 순정만화에 도전!" 그래도 마감은 엄수하는 키시베 로한.
꿈 밖에서 일어나는 일들 안에 내가 없다고 슬퍼져서는 안 된다. /하재연, 술래놀이 「다 몰라도, 제가 형이 살길 바란다는 건 알아줘요.」 오직 살아있는 것만이 사랑할 가치가 있었다. 오직 살아있기 때문에, 저는 그 모든 것들을 사랑하였다. 살아있지 않은 것에 가치를 둔다거나, 감정을 소모하는 것은 모두 불필요한 일이었다. 그러므로 죽은 것은 어찌 되어도 ...
2회 쩜오온을 목표로 쓰고 있는 원고 입니다.emh, mcu, 616 세계관의 스토니들이 각각 형제라는 설정입니다.수인세계로 고양이 수인과 개수인으로 나뉘어져 있는 세상입니다.각각mcu-토니, 스팁emh- 앤서니, 스티브616- 에드워드, 로저스입니다.그럼... 긴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
술루는 무거운 발소리가 멀어지는 소리에 눈을 떴다. 칼이 방금 전까지 제 몸을 꿰뚫었던 유리병을 벽에 던져버렸는지 크고 작은 갈색 유리조각이 바닥에 흩어져 있었다. 더러운 바닥 위에 주저앉혀진 맨살이 유리조각에 얕게 베었고, 잔뜩 헐었을 것이 분명한 은밀한 곳은 아픔조차 느껴지지 않았다. 진짜로 몸이 상한 것 같아. 어떡하지. 셔츠만 걸친 몸이 부들부들 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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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쩜오온을 목표로 쓰고 있는 원고 입니다. emh, mcu, 616 세계관의 스토니들이 각각 형제라는 설정입니다. 수인세계로 고양이 수인과 개수인으로 나뉘어져 있는 세상입니다. 각각 mcu-토니, 스팁 emh- 앤서니, 스티브 616- 에드워드, 로저스 입니다. 그럼... 긴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
임유성 씨. 집에 있는 거 다 아니까 문 열어주세요. 빨리요. 그게 제 마지막 인내심이었습니다. 그다음에 나는 가방을 열어서 그 안에서 망치를 꺼내서 그러니까 가방에 왜 그런 공구가 들어있냐면 며칠 전에 뭘 좀 제가 고쳤잖아요. 식탁 다리였나 의자 다리였나 아무튼 그런 거 말예요. 기억나시죠. 당신이 고치라고 했던 거요. 그다음에 그걸 신발장 위에 올려놨었...
가볍게 머리를 굴렸다. 톡 떨어뜨린 핏물 가득히 애처로운 마음을 담아 머리를 주웠다. 머리칼에 이리저리 엉겨 붙은 모래를 털어내려다 더러워져버린 머리통의 꼴에 그저 웃어버리며 바닥으로 추락시켰다. 맘에 들지 않아. 아무리 무언가를 난도질해도 성에 풀리지 않았다. 뭐가 문제인걸까. 작은 칼을 뱅글 돌려 이미 죽어버린 이름 모를 이의 배를 연속해서 찔러 넣었다...
"하지만 아저씨는 분명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웬디의 말에 윌슨 퍼시발 힉스버리는 손에 들고 있던 각설탕 조각을 바닥에 떨어뜨렸다. 알토 플룻과도 같은 목소리를 가진, 자신을 응시하는 소녀의 동공은 허하게 비어 있었다. 아비게일이 사라졌어. 그때 우리가 본 것은 환상이었을까? 그녀는 한동안 처량한 목소리로 윌슨의 옷자락을 그러쥔 채 그렇게 중얼거리고 ...
https://www.youtube.com/watch?v=Z6dcgD6-ZXM - bgm 이유는 없었다. 처음 시작한 작은 꼬투리는 간단했기에 더욱 의심할 여지없이 이건 이유 없는 행동이 맞았다. “아아악!” 일부러 문을 잠그고 발악했다. 그가 들어오는 길목의 방을 선택하고서 선물 받았던 책을 모두 끌어내렸다. 책의 내용은 모두 파악하고 있었기 때문에 딱히...
1989 LA 3. 그것은 항상 그랬듯 나를 끌어당길 것이다 by Jack 소년은 이제 제법 익숙하다는 듯 취조실 문을 알아서 열고 들어가 철제 의자에 앉았다. 새벽에 가까운 시각, 야간 경비원을 제외하면 아무도 없어 복도에 마크 리의 발소리만 텅텅 울린다. 커피 머신에 물을 붓고 버튼을 누른다. 냉장고를 열어 어제 먹다 남은 도넛 박스를 꺼내 접시에 대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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