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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칼잡이 둘의 만남은 그리 우연한 일은 아니었다. 그저 지나가던 소문으로나마 들어본 적이 있었다. 세상에 저 이가 그 유명한 검신이래, 어머 저 사람이 그 유명한 알키오네? 같은 식으로. 그래봤자 한 쪽은 한 손의 장검잡이, 한 쪽은 쌍검잡이여서이기도 하고, 인간과 흑요정의 차이도 있고, 무엇보다 서로 끌리는 무언가, 계기가 될 무언가가 전혀 없었다. "빠르...
스가와라 교수는 연구실에서 회색으로 빛이 바랜 반 곱슬 머리카락을 쥐어뜯고 있다. 책상 옆으로는 구겨지고 찢어진 종이가 잔뜩 널려있고, 스가와라 교수의 돌아버리고 싶은 심정이 여기저기 북북 그어놓은 볼펜 자국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책상 위의 모니터 화면은 며칠째 하나의 이메일 창만을 띄우고 있다. 스가와라 교수님께 안녕하십니까. 2017년 3월 31일부터 ...
맨프롬엉클 1주년 일리야솔로 합작에 냈던 "1초"의 이후(?)입니다. "1초"를 먼저...... 안 보셔도 별 상관은 없겠지만 보시려면 -> http://posty.pe/2qxu96 악문 잇속으로 신음을 삼키면서, 일리야는 끈끈하고 무서운 꿈에 호되게 걷어채여 쫓겨났다. 이리저리 흩어져 날아갔던 의식이 조각 조각 돌아오기 시작한다. 내내 버둥거리느라 ...
<합작 링크> PC버전 https://no188445.wixsite.com/tianright 모바일버전 http://tianright.tistory.com/17 비밀번호: 책 ISBN 뒷 5숫자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976880 *피스틸버스 세계관입니다. 연애라는 단어는, 다이무...
제사장 합작 링크 고삐를 틀어쥐고 내달려봐야 어딜 갈 수 있으랴. 몽상에 잠겨 이상을 좇아 고개를 주억대는 선비의 본새와도 궤적을 달리하는, 평민의 하찮은 몸부림이거늘. 넋두리를 늘어놓듯 이야기하는 촌장의 목소리에 마을 주민들은 뜻도 사상도 이해하지 못하면서 고개를 끄덕이며 동의를 표했다. 바글바글한 인파였다. 물론 작은 마을이었기에 멀리서 보면 턱 없이 ...
*합작 참여글입니다. 쿠니미 생일 축하해♡ *콩트처럼 끝이 났지만 맛층이랑 쿠니미 하고 싶은거 다 해♡ “저는 결박플도 좋고요, 방치플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그, 그래?” 그건 어떤 거니? 방치?…… 노력해볼 게. 아니면 지금 폰섹스라도 해 볼까요? 뭐?…… 통화를 마친 마츠카와는 크게 한숨을 쉬었다. 하아…, 머리를 벅벅 긁으며 잠자리에 누웠으나 쉬이...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다시, 봄. myzette 씀. 따가운 봄 햇살이 저물고 서쪽에 노을이 수줍게 물드는 저녁, 선호는 늘 그렇듯 퇴근길에 꽃집에 들렀다. 환한 조명이 비추는 공간에는 수많은 꽃들이 자신들을 뽐내듯 피어 있었다. 공간에 서서 숨을 들이 마시자 꽃 내음이 은은히 몸 안에 퍼졌다. 선호는 싱그러운 그 순간이 좋아 슬며시 미소 지었다. 그런 그가 익숙한 지, 꽃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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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재생을 추천드립니다 :) (모바일의 경우 꾹 누르면 선택할 수 있습니다) * 본 글은 존박의 <Falling>에서 모티브를 얻었음을 밝힙니다. Falling 어쩌다 이런 결말이 되었을까. 손에 잡힐 듯했던 구름이 이제는 저 멀리 아득해져 있었다. 매섭게 몸을 감싸는 바람은 전혀 부드럽지 않았다. 화끈거리는 날갯죽지의 허전함이 허탈했다. 하늘 ...
방은 아직 어두웠다. 늘 그렇듯, 갑자기 깨어버린 잠을 포기한 커크는 불도 켜지 않고 곧장 욕실로 향했다.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고 목욕 가운을 대강 걸친 채 밖에 나오자, 어느새 거실은 푸르스름한 새벽의 빛으로 가득 차 있었다. 여전히 불은 켜지 않은 채였다. 커크의 몸에서 뚝뚝 떨어진 물방울이 거실에서 부엌까지 가느다란 선을 만들었다. 원두 봉투를 꺼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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