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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유현유진 온리전 <형 내가 결혼하는 꼴 보고싶어> 에 냈던 책입니다 형내결꼴 너무 행복했어요...진짜 재밌었어ㅠㅡㅜ... 유현유진/4컷 만화/20p ▼샘플 (이어지는 내용이 아닙니다)
아주 예전에, 나 자신과 내기를 하나 했어. 만약 사람들이 도움을 필요로 하고, 내가 그 도움을 줄 수 있다면, 기꺼이 도와주자고. ─난 그렇게 했지. 내가 도움을 줬을 때 그 도움은 약간의 전리품이나 그보다 더 나은 선의로 돌아오곤 했지. 하지만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뭔가를 제공하지 않고 훔친 물건이나 감춰둔 은닉품 같은 건 없어. 많은 사람들이 그걸 ...
R급 센티널 민윥기 다른 센티널들이랑 임무 갔는데 유독 부상자가 많았고... 먼저 들어온 센티널들에 가이드가 몽땅 붙어있는 와중에 민윥기 거의 반죽음으로 돌아온거. 근데 다들 민윥기 못본다. 왜냐면 그게 능력이거든, 은폐. 괜히 관심끌고싶지 않아서 버티다가 나중에 가이딩 받으려고 센터에 있는 가이딩실 들어간다. 여기서 가이딩실은 가이딩을 받을 때 쓰는 방으...
레디메이드 #50 나의 여름에게 / A5 / 35,000원 ❖ 레디메이드 분양 공지 http://posty.pe/5fiuz2 [ 변경 가능 문구 ] # 앞면: 나의 여름에게 / 작가명 지음 # 뒷면: Summer # 한글/영어/한문 모두 변경 및 문구 가감 가능
두 사람의 혀가 익숙한 듯 낯설게 얽힌다. 니트 아래로 들어오는 손을 느끼며 아, 너도 급했네, 하는 한가로운 생각을 해보지만 사실 정한의 머릿속도 핑핑 돌고 있었다. 깊은 곳에서부터 머리끝까지 솟구치는 무언가. 누군가와 키스하는 것이, 안는 것이, 정한에게 이렇게 다급했던 적이 있던가? 그것도 맨정신에? 정한에게 있어 스킨십이란 언제나 이유가 필요한 것이...
1. 아마이몬 사일런스는 전쟁이 끝난 뒤 여러 가지 일을 겪었다. 이 일련의 사건들에 대해 엘림커스 클라이드에게 모든 발단과 경과를, 끝내 결과까지 꼬박꼬박 연락으로 말해주곤 했다. 자그마한 핸드폰을 붙잡고 한 시간 내내 타자를 해, 길고 긴 메일을 보낸 적도 있었다. 2. 당장 급한 것들이 끝난 뒤, 바로 엘림커스 클라이드에게 기쁨에 찬 목소리로 연락한 ...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내 사랑, 나를 기억해줘. 네 손끝, 네 귓가에 남은 나를." <Blind>, 2007 처음은 그녀가 자주 쓰던 펜이었다. 테이블 위를 지나는 손끝에 무언가가 걸리는 느낌, 그것에 밀려 무언가 굴러가는 소리, 그리고 책상 아래로 떨어져 카펫에 파묻히는 소리까지 그는 일련의 모든 것을 느꼈다. 한 가지 빠진 것은 그것의 모습. 만져지고, 들리고,...
"아무리 봐도 내 스타일인데 말이지." 삿치는 얼마 전부터 눈독들이기 시작한 그 의사를 떠올리며 입맛을 다셨음. 어렸을 때 의무적으로 받는 적성검사에서 센티넬 이라는 걸 알게 됐을 때부터 지금까지 매일 귀찮다는 생각뿐이었음. 센티넬이 되면 사회적 지위는 물론이고 돈도 많이 줬기 때문에 그 돈을 쓸 시간조차 부족하다는 게 흠이었지만 대부분의 센티넬들은 돈과 ...
아마 연화가 저택에 온지 얼마 안됐을때 모여서 서로 회의하는 시간 있었겠지 저녁 식사 끝나고 연화 재우고 난 다음 식당이나 휴게실에 모여서 오늘의 아가씨 상태/적응도 얘기하는데 다들 업무도 끝난 상황이여서 가볍게 원카드나 포커하면서 얘기 나눌듯 그렇게 자신들이 보고 느낀 연화 상태 얘기하면서 중간에 카드 잘못 뽑으면 아! 소리도 내고 차피 뭐 걸고하는게 아...
안녕하세요. 현입니다. 결혼을 앞두고 사고로 죽어버린 전 애인을 잊지 못하는 쿠니미. 그런 그의 앞에 배송된 정체불명의 안드로이드 G-19302k. 인간명 카게야마 토비오. 둘의 감정선 위에서 퉁겨지는 해프닝을 집어 서술했습니다. 작품의 분량 사정으로 쿠니미의 감정 서사가 많이 잘려나간 점 매우 아쉬워요. 그래도 사랑해 아키라…. 원래 조연으로 오이카와를 ...
"꽤나 피곤한 날입니다!" 라이터 : 26오소리 약칭 꽤곤날입니다! KPC랑 클럽가서 노는 개그 시나리오입니다. 약간 정신 놓고 썼습니다. 페어랑 둘이서 술먹고 진탕하게(?) 놀고 싶으면 다녀오시는거 어떨까요..(부끄) 최종적 퇴고에 부족함이 있을 수 있으며, 볼륨은 크지 않지만 RP에 따라 플레이 타임이 달라집니다. # 개요 꽤나 피곤한 날입니다. 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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