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동표는 원래 집이 여기야?” “아니요- 원래 집은 광진구에요. 대학교 오니까 혼자 살아보고 싶어서 자취하게 해달라고 졸랐거든요. 형은요?” “난 본가가 부산이야. 근데 고등학교 때부터 서울 올라와서 유학했거든 그래서 서울이 좀더 익숙해 이젠” “우와 부산남자시구나~” 원래 집은 어딘지, 형제는 몇인지 등의 질문에 대답하다보니 어느새 동표가 사는 오피스텔에...
내 생은 어찌 이리 붉었나 어디든 어디든 어디든… 살려주세요 어머니, 어머니, 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어머니 …… 고개를 떨구자 같이 떨어진 눈물 방울방울마다 끔찍함에 이내 곧 진저리가 났어요 그들은 기억할까요 우리가 연무 그득한 뜰에서 어스름히 핀 달 그림자 아래에서 밤 새도록 추었던 舞를 들이부었던 醍를 그렇담 당신은 기억하고 계신가요 우리가 나누었...
진행하기 전에 먼저 달아두는 짤. 스위치까진 안 샀지만(대충 소드실드 존버를 하고 있었는데, 지금은 4세대 리메이크 존버가 됨)1-7은 울썬문 빼고 다 있습니다.....나중에 군말 나올까봐 미리 올려둡니다. 그렇게까지 동인판 고인물은 아닌데 요새 하도 정품 안 사고 하는 사람들 많은 거 같아서. 오해는 안 사고 싶거든요. (운하시티서 체육관 정리하고 강철섬...
안녕. 나는 한 권 책이야. 중단편일지 장편일지 대하소설일지는 나도 몰라. 그렇지만 이야기는 이미 시작됐어. 지금 너와 이야기하는 것도 적히고 있는걸. 줄거리가 썩 극적이지는 않아. 그래도 최대한의 상세한 서술은 보장할 수 있어. 어디 보자, 7살 때는 길에 가다 강아지풀이 있으면 꼭 쪼그려 앉아서 만지고 일어났거든. 보들보들해서 되게 좋아했어. 그 이야기...
"…아직 자고있네." 리츠는 시무룩한 얼굴로 천막을 나섰다. 소년이 눈을 뜬 것이 벌써 이틀 전. 그러나 리츠는 아직까지 소년과 이야기 한 번 해보지 못했다. 며칠 전 그 날, 아라시와 함께 안으로 들어가려던 리츠를 붙잡은 것은 세나였다. 아직 환자이니 절대안정이라면서. 그래도 저녁때쯤이면 다시 볼 수 있겠거니, 했던 예상은 소년이 다시 잠들어버림으로써 완...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당신을 마주 본 지 5년. 어쩌면 그보다 더 오랜 시간 나는 당신을 보았을지도 몰라. "선배." "스케줄 끝났어?" "여긴 무슨 일이에요?" 사실은 알고 있으면서. "오늘 일정 마지막이라길래 같이 가고 싶어서." 이 다정하고 솔직한 말이 듣고 싶어서, 그녀는 굳이 묻지 않아도 알고 있는 질문을 던진다. 상대가 자신 말고는 가요 방송에 방문을 일도, 사적으로...
아직도, 안 죽었어, 꽃? / 박연준, 봄 밤 김윤수 20011010 고등학생 남성 180 Hate: 수영장 (특히 깊은 곳), 다리가 많은 벌레 징그러운 벌레 벌레 그 자체, 어둡고 좁은 공간 나는 나는 그냥 항상 웃으면서 지내고 싶어 아픈 거 싫고 매일 건강했으면 좋겠어.. 화도 참는 거 안 좋다고 했어 좋은 생각만 하고 화 내지 말자. 기분 전환하는 ...
둘이 막 신혼집 알아보러 다닐 때의 얘기임. 민석의 본가에서 고양이를 기르기 시작함. 민석은 학교 다닐 때부터 따로 자취하면서 본가는 한 달에 한 두 번 들르는 정도라 그냥 아 키우는구나 하고 가족 단톡방에 올라오는 사진 보고 귀엽네 하고 혼자 웃고 마는 스타일이었는데 문제는 여동생. 그 분은 귀여운 거라면 사족을 못쓰는 주접킹이다. 원래 단톡방에 매일같이...
비 내리는 소리를 음악 삼아 펜으로 하얀 종이에 세계를 조금씩 만든다. 소녀에게는 그런 막연한 환상이 존재하고 있었다. 스스로로서는 어째서, 언제 그런 환상을 가지게 됐는지 알 수 없었으나 그런 이미지가 딱히 부정적이지 않았고 소녀 본인은 이야기, 정확하게는 동화를 읽는 것이 더 좋기에 그저 마음속에 묻어둘 뿐이었다. 물론 여기는 비보다 눈을 더 많이 볼 ...
인간이란 가끔은 자신도 알 수 없는 기분을 느끼게 되는 경우가 있다. 태양이 비추는 하늘 아래 있으면 별생각이 들지 않음에도 꼭 어두운 하늘에 떠 있는 달을 보면 감상 아닌 감상에 젖어 든다. 그때, 그도 그랬던 것일 테다. "카오루 군은 좋아하는 사람이 있누?" 평소라면 '응, 요즘 만나는 사람도 있고. 여자아이라면 전부 좋아하고 있으니까?'라는 진심 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