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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신청서는 9월 8일이 시작되는 자정[00:00시]부터 14일의 밤 22:00시[밤 10시]까지 받습니다. 구글 폼으로 접수를 받으며,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QSnSX2XcV-5fCL1dh-On5IASReJIQGfFPK8fNiWrJqlYwSA/viewform 로 접수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신청서 작...
" 감독님 저 농구 그만두려고요. " . . 쌍용기 중간에 기상호는 감독님을 따로 봬었다. " .. 머? 머라꼬? " 당황스러운 표정이 나타난 얼굴로 마시던 페트병을 떨어트린 이현성 감독은 상호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기상호는 체념한 얼굴이였다. " 아니.. 네가 얼마나 잘했는데 그러가? “ " 그건 형들 덕분이죠.. 형들이 잘하니까.. 저는 오히려 구멍일 ...
"와아~ 좋은 날이에요! 다들 그렇게 생각 하시죠? 헙, 아니셨어요···? 죄, 죄송해요! 이름: 묘아卯兒. 토끼 묘卯, 아이 아兒. 직역하자면 아기 토끼에 준하는 뜻을 지니고 있으나 본래의 뜻은 토끼의 아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애칭은 따로 존재하지 않으며, 아명은 아아兒兒가 아닌 아묘兒卯로, 본래의 이름에서 거꾸로 뒤집어진 것과 흡사하다(......)...
나는 여전히 공허를 걷는 거 같습니다. 그때와 다르고 싶어서 발악했던 나는 여전히 거울마저 두려워하는 사람이 되었더군요. 이런 사람이 되고자 한 건 아닌데 결국 다시 이런 사람이 되었다는 고해성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당신을 사랑하진 않았으나 확신하는 게 있습니다. 우린 그 사랑 따위로 묶을 수 있는 관계는 아니었죠. 우리가 만나 나눴던 것들을 고작 사랑이라...
인석+신우/NCP/A5 만화 288p+특전굿즈 * 내지 페이지수는 목차, 도비라, 축전을 포함한 숫자로, 편집 상황에 따라 약간의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해당 샘플은 대부분 기존에 공개된 내용들로, 이어지는 내용이 아닙니다. (회지 발행 후 해당 회차들 비공개 전환 예정) 일전에 공개된 샘플과 약간의 작화차이가 있습니다. (내용의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창문사이로 들어오는 선선한 바람이 그녀의 머리카락을 간질였다. 사락사락, 그녀가 책 넘기는 소리만이 공간을 가득 메웠다. 평화롭기 그지 없다. 하지만 이 평화를 깨는 소음이 존재했으니. “이제 그만 나랑 놀아주지.” 그가 퉁명스럽게 말했다. 집에 놀러와 놓고 책만 읽는 그녀가 못마땅한 모양이었다. “그 말을 하고 싶으면, 나한테 홈즈를 추천해주면 안됐지.”...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정거장 편이 반응이 좋아서 분량 상 쓰지 못했던 이야기를 담았어요! 외전 느낌으로 가볍게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아. 맞아. 나 헤어졌어.” “…?” “쓸데없는 생각하지 말라고.” 그녀는 여전히 그에게 붙잡혀 있는 제 손을 곁눈질 하고는 대답했다. “….들었어. 박사님한테.” 이왕 사라져준거, 잘 좀 해보지. 그의 행복을 바랬건만. 박사님께 들은...
003 신이 하는 일(2)엄청난 빛과 함께 그녀는 다른 세계에 도착했다 그곳에 도착한 그녀는 곧바로 시스템을 불렀다"시스템"[무슨 일이신가요?]"누구한테 힘을 내려야 내 임무를 잘할 수 있을거로 생각해?"잠시 고민하더니 시스템이 대답했다[정의롭고 세상을 위해 싸울 사람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내생각에도 그렇게 생각해 저아이들 중 한 명를 선택하는 건 어떨...
(마지막 짤 사용 이메레스 원본)
20살.... . 성인이 되면 가장 하고 싶은게 뭐냐고? 그 질문을 수도 없이 들어봤지만 그럴때마다 나는 자신있게 대답하지. CC라고!!ㅎㅎ 대학만 가면 연애할 수 있다~ 대학 가면 멋진 오빠들 많다~ 라는 부모님의 말만 믿고 지난 19년동안 공부만 해왔거든. 수업 끝나고 같이 손잡고 캠퍼스 걷는 멋진 남자 친구... 나도 만들 수 있겠지? ㅎㅎ . . ....
#프로필" 내가 생선을 잡았다! 요! "이름: 너울나이: 불명성별: 무성 종족: 12지신 개외관 : 동물형 / 인간형 동물형 | 인간형키/몸무게 : 130 / 26 | 177 / 70 두 발로 일어섰을 때의 기준이다성격: [ 밝은,즉흥적인,온정적인,사교적인 ]L/H : 생선,물,먹을거,수영,장난치기,사람,요괴 / 불,뜨거운 거,잠,술,야채특이사항: 0909...
생이란 광야에 절망을 못박아 전시한다.고요한 들판 위로 바람이 기울고때로는 건조한 비명이 들려온다. 귓가를 스미는 초록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세월이나 운명의 흐름을 느낀다.거기엔 신이 관장한 운명이 있다. 사신(死神)은 낯을 가린다.처음 본 사람을 데려가지 않고그의 곁에 머물러 익숙해지기를 기다린다.그 후 함께 길을 떠난다.어쩌면, 신은 친절한 길동무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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