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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언더테일 2차 창작 만화입니다. *트위터에 올렸던 메타톤&블루키 연작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2016년 2월 7일 업로드) *메타X블룩에 민감하신 분들은 조심해주세요.
*언더테일 2차 창작 만화입니다. *트위터에 올렸던 메타톤&블루키 연작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2016년 1월 24일 업로드) *메타톤 관련 스포일러 있음
연하연상썰봇에서 글을 보다가 문득 아이돌 보리스랑 국민가수(?) 이솔렛이 보고싶어졌다. 연하연상썰봇은 아이돌연하x중견배우연상 이었지만 이솔렛에게 노래를 빼고 생각하는건 불가능에 가깝기에... 그리고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유지하기 위해 인터뷰나 예능에 전혀 안나가고 음악만으로 순위를 장악하는 음원깡패(?)수준의 가수로 설정했당. 사기캐당 사기캐 근데 이솔렛은 ...
왕의 알현실로 향하는 텅 빈 홀에 기나긴 테이블. 그 위에 준비된 음식을 하나 둘 씩 올려둔다.크랩 애플, 시나몬 버니, 핫도그, 샐러드 그리고 버터스카치 파이.음식 옆에 식기를 올려두는 것으로 테이블의 양 끝에 2인분의 세팅이 끝나자 타이밍 좋게 홀의 문이 열리며 네가 모습을 드러낸다."…정말로 좋은 날이야. 나와 마지막으로 식사나 하지. 손에 든 건 잠...
여느 때와 다름없는 바다와 며칠째 변함없이 뜨거운 태양 속에서,이미 일과가 되어버린 듯 오늘도 바다 위에 보트를 띄우는 널 보고, 무심코 따라 나와 버린 여름날.해변과 어느 정도 거리가 떨어지자, 어김없이 너는 장비를 준비하고선 바다에 뛰어들었다.물론 혼자 남겨질 걸 알고 있었고, 다이빙에 함께하지 않는 이상 당연한 거겠지만 너의 무신경함을 새삼 다시 느끼...
안녕! 내가 소유하기엔 그대 너무나 소중하오,그대도 그대의 가치를 잘 알고 있으리.그대가 지닌 가치의 특권이 그대를 해방시키니,그대와 내 인연은 모두 끝이 났고,그대의 허락없이 내 어찌 그대를 소유할 수 있겠소?또한 내 어찌 그런 보물을 받을 자격이 있겠소?내겐 이 소중한 선물을 지닐 자격이 없기에,내 소유권을 다시 돌려드리리다.그대를 주었던 것은, 그대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Zombi Aporkalypse Mavel comics Tony X Peter Submerged Truth . . . 사내는 내리막길을 느릿느릿한 걸음으로 내려갔다. 한 손에는 샷건을 움켜쥐고, 옆의 남자와 함께 발소리를 죽이며 조심스레 움직였다. 총알을 되도록이면 아껴야만 했다. 인기척이 느껴지지 않자 크게 한숨을 내쉬며 바닥에 주저앉았다. 며칠째 계속되...
솔로는 자신의 방으로 돌아가려는 일리야를 불러세웠다. "페릴, 열쇠 좀 맡아주지 않겠나?" 솔로는 자신의 호텔룸의 열쇠를 두 손가락으로 들고 흔들어보였다. 일리야는 가만히 솔로의 얼굴을 들여다보며 혹시라도 무언가 속셈이 있는건 아닌지 읽어보려 했지만, 딱히 무언가 숨기고 있는 것 같진 않았다. 일리야는 열쇠를 받았다. "여자라도 찾으러 가나?" "그렇다고 ...
1. 슈퍼맨은 배트맨을 바라보았다. 플래시와 원더우먼 사이에서 대화하는 배트맨은 그 나름대로 즐거워 보였다. 평소에는 보기 드문 미소가 입 꼬리에 살짝 걸려 있어 슈퍼맨은 자기도 모르게 배트맨을 집중해서 바라보았다. 카울에 덮여있어 얼굴은 보이진 않았지만 단정한 턱 선과 묘하게 촉촉해 보이는 입술-칼은 정말로 달리 어떻게 표현할 방법이 없었다. 대부분의 남...
총을 맞고 병원으로 실려 가던 중 정신을 잃었던 해영은 얼마의 시간이 흐른 뒤 힘겹게 무거운 두 눈꺼풀을 들어 올리며 일어난다. 자신이 모종의 이유로 89년도 과거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혼란스러워 하는 해영은 곧 정신을 가다듬고 방 안을 샅샅이 뒤져본다. 자신의 방과 별반 다를 바 없어 보이지만 꽂혀져 있는 책들과 한 쪽에 모여져 있는 신문 기사들은 ...
침대 한켠에 놓여 진 묵직한 권총이 자꾸만 눈에 들어오는 걸 보면 확실했다. 겨우 몇 술 뜬 스프가 차마 목구멍으로 넘어가질 않았다. 그래도 그것을 전부 삼킨 브루스는 납 상자 안에 든 크립토나이트 총알을 탄창에 넣었다.단 한 발.누군가를 죽이기엔 충분했다. 그 누군가가 사랑했고, 어쩌면 지금도 사랑하고 있을지 모르는 인물이라는 것만 제외하면 그는 이렇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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