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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성좌, '어둠에 가려지지 않는 별'이 당신을 바라봅니다.] 복아가 눈을 감았다.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깊은 어둠일지라도, 그는 느낄 수 있었다. 지금 자신을 바라보는 성좌는 그냥 성좌가 아니라 자신의 배후성이었으니까. 그의 배후성은 언제나 그를 어둠에서 빛으로 이끌었다. 제 8611 행성계의 무료 서비스가 종료되고, 메인 시나리오가 시작된 이후로 복아...
※ 視點(볼 시 / 점 점) ①시력(視力)의 중심(中心)이 가 닿는 곳. 주시점(注視點) ②회화(繪畫)에서 평행선(平行線)이 한 점(點)이 되는 점(點) [아템 X 무토 유우기] ... 그는 사방이 밝은 곳에서 눈을 떴다. 몸을 일으키자 햇빛에 달궈진 뜨거운 모래들이 빛을 내며 우수수 떨어졌다. 머리와 얼굴에도 모래가 묻어 시야가 흐릿한 그가 고개를 숙여 ...
침대에 누운 채로 나는 옅은 숨소리를 내뱉었다. 따뜻한 온기가 내 피부에 닿았고 부드러운 혀가 나를 핥았다. 상냥하게 만져주는 그 야한 감각이 내 몸을 감쌌다. 닿는 부위마다 뜨거웠고, 그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소리를 내기도 했다. 이불 속에서 엠마 스완이 나오며 내 입술에 입을 맞췄다. 그 순간적으로 놀라 잠에서 깼다. 이런 지독한 악몽을 꾸다니. 그녀의...
어떻게 집에 돌아왔고 어떻게 잠에 들었는지 아는 것이 없었다. 그 와중에 잠옷을 꿰어입고 잠든 자신의 모습이라니 습관이라는게 무섭다는 걸 실감한다. 하지만 어제와 같은 옷가지를 입고서 어제와 같이 거울을 바라보고 있어도 어제와 같은 날이 아니라는 것 쯤은 알고 있었다. 네 빈자리를 확인하는 건 어렵지 않았다. 넌 누군가를 헷갈리게하거나 기다림에 지치게하는 ...
- 유연이가 학교 매점에서 잠깐 일했다는 설정. - 캐해석 차이, 설정 날조 있어요! - 거의 프롤로그급,, 완성본 아니에요..!ㅠㅠ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연아, 너 매점에서 아르바이트해 볼 생각없니?” 담임선생님께서 찾는다는 같은 반 학우의 말에 교무실로 찾아간 유연은 갑작스러운 말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자신이 맞게 들었는지 확인하듯 되...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수련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레이는 기분이 좋았다. 비록 포스 수련에 있어서 전보다 나아진 것이 전혀 없음에도 그랬다. 집에 간다는 것이 이렇게나 마음이 따뜻해지는 일인지 몰랐다. 레이에게 집은 언제나 혼자 남겨지는 장소를 의미했다. 해가 지면 주위의 온기도 소리도 어둠 속으로 사라지고 그녀 자신만이 덩그라니 존재했다. 그 지독한 고독 속에 삼켜질까...
동혁은 오늘도 인간의 존재 이유에 대해 생각한다. 나는 왜 존재하는가. 죽자, 죽어. 이동혁 이 미친 새끼야... 혹여나 옆에 길게 누운 인영이 깰까 차마 소리를 낼 수도 없어 동혁이 할 수 있는 건 베개에 파묻혀 소리 없는 아우성을 지르는 것이 전부였지만 말이다. 나재민과 잤다. 그냥 순수하게 눈 붙이고 자는 게 아니라 섹스했다는 뜻이다. 이건 꿈도 아니...
“저리 좀 가봐….” 천장에 찧어 아픈 머리를 꾹꾹 눌렀다. 땀에 젖어 원하는 대로 움직여지지 않는 셔츠를 잡아당기며 석진이 한숨을 내쉬었다. 뭐 때문에 갑자기 그래버렸는지 모르겠다. 격한 정사를 마치고 나니 끈적하고 찝찝해서 공기가 답답했다. 나란히 퍼진 허벅지가 울긋불긋했다. 힘이 쭉 빠져서 있는 석진과 달리 정국은 기분이 좋은 듯 석진의 드러난 목덜미...
w. 착란 악몽을 꾸었다. 그토록 선명하던 온 세상의 색이 하나 둘 씩 잿빛으로 물들어가다 완전한 흑백이 되어버리는. 슬프게도 꿈속조차 모두 흑백이었지만 눈에 닿아오는 모든 감각으로 인해 알 수 있었다. 아. 색을 잃어가는구나. 나의 세상이 또 한 번 잿빛으로 가라앉고 있구나. 그렇게 악몽에 시달리다 눈을 떠보면 보이는 모든 것들은 잿빛. 버릇처럼 눈에 힘...
368회를 기반으로, 다음 회가 나오기 전에 열심히 행복회로를 돌리며 선동과 날조를 해봅니다. 중혁아, 독자야, 얼른 화해하자 ;ㅅ; 시나리오를 탈출한 개연성과 캐붕을 주의해주세요. 읽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피드백을 받으면 춤을 춥니다. 오른쪽 클릭 - 연속재생 유중혁은 그토록 수없이 실패하고, 소중했던 사람들을 희생 시키며, ...
안녕하세요! 전지적 독자시점 꽃놀이 합작을 주최하게 된 리스라고 합니다. 합작이 열리기만을 기다리길 어연 두달ㅠㅠ 결국 합작을 직접 열게되었습니다! 처음 열어보는 합작이다보니, 미숙할수도 있습니다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모집 기간 : 2019.02.10 ~ 2019.02.17모집 인원 : 모집인원 제한은 없습니다. 합작 주제 : 꽃놀이 입니다. 꽃놀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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