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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글자로 지어진 견고한 성, 여기서 우리 서로를 만날 수 있어. 一. 히카루, 뮤지컬 팬레터 (17-18, 19-20).빌린 낯의 노선 + 개인 해석. 개인 해석에 대한 문의는 받지 않습니다.시점은 유동적이나 1막, '섬세한 팬레터' 넘버 시점을 기본으로 합니다. 二. 먼저 빛으로 정체를 드러내지 않는 한 세간에 떠도는 소문, 즉 김해진의 애인, 폐병을 앓는...
매일 새벽마다 나의 일상에서 당신의 흔적을 찾던 나는 이제야 당신을 놓아주어요. 당신이 그랬죠, 난 나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사람이라고. 그런 이기적인 사람이 이제는 자신을 위해서 당신을 놓으려 했어요. 당신이 안되면 안 될 것 같던 나의 그 시간들은 이제 다른 사람들로 채우려 하고, 다른 아름다운 것들로 채우려 했지. 지금의 당신은 행복한가요? 나만 행복하...
*본 내용을 결제하기 전, 책으로 구매하신 분들은 @mabi__Ch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좋은 아침이에요, 아이던. 당신에게 건네는 아침 인사는 이제 버릇이 되어 익숙하다. 날씨는 화창하고, 새들은 평화로운 일상을 자랑하기라도 하듯 분주하게 짹짹거리며 활개를 폈으며, 그런 하늘 아래 꿋꿋이 서 있는 당신은 자신의 인사에 잠시 놀란 눈을 하여 저를 똑바로...
바보가 되어 간다는 얘기지 너에게 가까이 가고 싶은 마음 그 외에는 모두 공허하니까 네가 전화를 걸어 주거나 네가 나에게 와 주거나 그것밖에는 중요한 일이 없으니까 내가 너에게 희망을 가지면 왜 안 되느냐고 그것이 왜 두려운 것이냐고 이미 너에 대한 나의 희망이 나를 살게 하는데 그 희망이 끊기면 나는 병이 들 텐데 너는 그걸 왜 모르느냐고
39. 공격대를 떠나는 사람들 *이 챕터의 제목은 어슐러 르귄의 단편 [오멜라스를 떠나는 사람들]에서 따온 것이다. 그리고, 용기대장과 벨라전 동영상을 만든 뒤, 화심과 오닉시아를 종합해 만들었던 동영상도 여기 덧붙인다. 이 글과 비슷한 내용의 것이기에. BGM은 Our farewell. (2019년에 덧붙임: 역시 이 동영상도 없습니다. 곡명으로 분위기를...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퇴근 시간이 겹친 도로는 차선마다 차가 빽빽하게 들어차 바늘 하나 꽂을 틈도 없었다. 자동차 모으는 것을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꼬마가 장난감 상자를 거꾸로 쏟아놓은 것처럼, 차들이 엉망진창으로 엉킨 도로를 보던 아곤은 끓는 한숨을 내쉬면서 손끝으로 초조하게 핸들을 두드렸다. 약속한 시간까지는 이제 겨우 십오 분 남짓밖에 남지 않았는데, 이대로 가다간 한 ...
오늘은 즐거운 추석입니다~ 저는 발을 다쳐서 아직 재활중이라 못나가지만 다들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용^^! 누구보다 빛나는 너에게 강준영 x 남도일 오해로 임신튀 했다가 다시 재회 후 비밀 결혼 생활 중인 두 사람 입니다. "도일씨 오늘 퇴근하고 한 잔?" 혀를 차며 귀여운 효과음까지 만들어 낸 이 대리를 향해 도일은 웃으며 고개를 저었다. 아쉬움이 가득한 ...
21. 군생활은 좆같았다. 사실 그렇게 좆같은 건 아니었는데 한꺼번에 많은, 또 다양한 사람들과 한시 한 때 공존하는 이 공동생활이 마냥 좆같았다. 특히 잠 잘 때가 제일 좆 같았는데 워낙에 소리에 예민한 탓에 부스럭 거리는 소리가 들리면 바로 잠에서 깨는데 여긴 잠꼬대, 코골이, 이갈이 등 온갖 생리적 현상이 판을 쳤다. 그래서인지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는...
일기예보에는 회색 구름과 파란 우산이 제법 많다. 옷을 멋들어지게 빼입은 아나운서는 곳에 따라 소나기가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라며, 낭랑한 목소리로 말을 걸었다. 그것을 멍하니 바라보던 우에하라는 소파에 볼을 댄 채 나른한 모습으로 나른히 TV를 보고 있었다. “어디 가게?” 화장실에서 딸칵, 거리는 소리가 들리자, 우에하라는 고개도 돌리지 않고 나온 사...
막시무스는 리즈가 보고 싶었다. 어째서 보고 싶은가? 만나서 특별하게 해야할만한 이야기가 있는가? 보통의 사람이라 할 수 없는 개체인 우리가, 누군가를 보고 싶은 감정이라는 것이 별안간 왜 떠오르는가? 그런 구체적인 사유는 둘째치고라도, 일단 만나지 못한지 2주가 훌쩍 넘었다. 당장 모습을 확인하고 목소리를 듣고싶었다. 물론 그 것 뿐...은 아니겠다는 건...
그래 벗어나는 도형 과학실에서 봤나 시간과 공간이 팽창해 그대로_ 터지지 못한 채로 달리는 음에 매달릴까 구겨지지 않은 노래 뒤져볼까 심란한 몸을 제집을 동그랗게 말고 딩가딩가 1세기_ 머언_ 모른_ 오명_ 어언_ 버린_ 얼음 에서 벗어나는 중에 벗어나는 공중의 굴곡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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