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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무료 분량입니다. 소장하실 분만 구매해 주세용. 2020 현재 전정국과 박지민이란. 불과 불. 창과 창. 초딩과 초딩. 체육계의 유망주로 서울에서 정국의 이름이 종종 사람들의 입에 올랐다면, 경상도엔 지민이 있었다. 지민은 타고난 순발력과 스피드로 아이스하키 명문대 중 하나인 한국대에 당당히 합격했다. 그리고 대한대와의 첫 친선 경기에서 곧바로 정국을 알아...
무료 분량입니다. 소장하실 분만 구매해 주세용. 2020 현재 -10분 뒤 도착. 내려오기 귀찮으면 엘베에 태워보내. 여주는 문자를 확인하고서야 짐을 싸던 속도를 높였다. 부탁받은 양말과 티셔츠를 쇼핑백에 던지듯 집어넣고는 재빨리 엘리베이터에 몸을 실었다. 호석이 주차를 마치기도 전에 헐레벌떡 달려온 여주가 쇼핑백을 건넸다. "겁나 빠르네. 날아왔어?" "...
무료 분량입니다. 소장하실 분만 구매해 주세용. 201X 과거 고교 아이스하키 최강팀. 숨 돌릴 틈 주지 않는 매서운 플레이와 끈끈한 단합력으로 유명한 한국고등학교. 무려 4관왕이라는 업적을 이루며 승승장구 중. 호석은 그 명성 높은 하키부의 주장이지만 그의 동생 여주는 입학 이래 단 한 번도 오빠의 경기를 관람한 적이 없다. 무섭단 말이야. 자칫 넘어진 ...
퇴원을 하자마자 내가 처음으로 향한 곳은 센터 내 팀 훈련실이었다. 요즘 태용이 형이 훈련에 미쳤다고 매일 훈련실에 있어서 죽겠다고 칭얼거리던 동혁이가 내 뒤를 쫄래쫄래 따라왔다. 역시나 녹초가 된채 바닥에 널부러진 팀원들 사이에서 인이어를 체크하며 서있던 태용 선배가 보였다. 나는 놀란 눈으로 나를 보는 팀원들을 지나쳐 태용 선배의 팔을 붙잡았다. “태용...
1. 청명청문 청첩장 받은 사람들 반응이 궁금하다. [대현검께 혼인 축하드립니다. 그간 청문진인께 받은 은혜가 몇인데 당연히 가야지요. 다만 저 그 청첩장에 신부 이름이 잘못 나온 것 같습니다. 하핫 청명이라니 하핫핫 검존과 이름이 비슷한 여인이 있나봅니다 하하핫. 오타 맞죠? 답장 바랍니다.] [오타 아니오. 그럼 오는 것으로 알겠습니다.] [그게 왜 오...
※공포요소, 불쾌 주의※
‘ ....읏. ’ 창 사이로 햇빛이 들며 천천히 눈을 뜨니, 익숙한 냄새에 눈을 뜬다.... 이 곳은 원더메어... 나는 꿈세계를 멸망시킨 죄로 인해 속죄의 여행을 다니게 되었고, 트로이메아의 공주와 함께 세계를 돌아보게 되었다. 이번에 방문한 곳은 원더메어 크로노플럼 령... 그녀석이 이 곳에 왕자와 이야기를 나눌 것이 있다고 해서 억지로 오게되었지만,...
"내가 그걸 싫다고 말하고 있는 걸... 이런 점에서? 그런 점에서 조차 널 포기하면 난 혼자가 아니야? 난 잘 모르겠어. 할 수 있다고 했으면 당연히 누구나 성공했겠지, 그러니까 그냥 이건 어려운 난제일 뿐인데. 넌 그 난제에서 눈을 돌릴 뿐이잖아. " 어쩌면 당신의 말이 맞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우린 주저앉는 게 나을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이건 당신이 ...
※스포주의 -메인 퀘스트 [신생 에오르제아] '모험가를 위한 안내' 부터 [효월의 종언] '효월의 종언' 까지(숫자로 구분하는거 몰라요...그래서 그냥 퀘스트 완료 목록 보고 적었습니다)- 연대기 퀘스트 [야만신의 위협]'이프리트''가루다''타이탄', 연대기 퀘스트 [바하무트], 연대기 퀘스트 [크리스탈 타워]- 직업 퀘스트 [투사-궁술사], 잡 퀘스트 [...
엑소의 백현 사주를 봐볼까? 택혼의 사견을 가득 담아서 세상에 공짜는 없다. 블로그 비댓에 내용은 여기에 있다. 그 누구도 공짜는 없다. 나는 공평하다.
그는 사람을 객관적으로 판단할 줄 알고, 그 시선은 본인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되는지라 제 행동이 얼마나 우습고 형편없는 것인지 알았다. 바람이 존재함에도 두려워 전부 뿌리치고 도망치기 급급하니. 누구 하나 마음 주지 않고 원망 가득한 눈으로 보게 될 것을 감내할 수 있었다. 준비되지 않은 것은 두려운 법이나, 준비된 것은 두렵더라도 고통이 덜한 법이다. 그러...
황시목 검사의 회고 https://siloolis.postype.com/post/13516017 에서 이어집니다 유월이 건네준 것 내가 국민학생이었을 적, 친구들을 초대해 생일파티를 한 적이 있다. 거실에 펴놓은 큰 상에는 평소 자주 먹을 수 없었던 치킨이며 햄버거, 피자, 지금의 것보다는 조금 미끄덩했던 케이크, 그리고 온갖 종류의 과자와 콜라, 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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