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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새벽에 일어나서 글을 올리고 책을 더 읽고 싶었는데 추워서 다시 침대로 기어들어갔다. 내 몸이 차가워서 언니에게 닿으면 언니를 깨울까봐 조심했는데, 결국 닿아버렸다. 언니는 ‘왜이리 차가워, 왜이리 차가워’라고 말하며 나를 안아주었다. 그리고 내 몸의 찬 부분을 전부 언니의 뜨거운 몸에 갖다 댔다. 한 순간의 지체도 없이 그렇게 했다. 내가 너무 차가우니 ...
A Rose on the cheek 1. 휘익-! 둔탁한 소리가 연이어 들려오던 어두운 골목을 성가신 호루라기 소리가 가득 울렸다. 둔탁한 소리가 멈추고 우루루- 여러 명의 청소년들이 쏟아져 나와 사방으로 도망치기 시작했다. "거기 서요이! 요것들이..!" "이봐 마르코! 우리가 잡을테니 안에 피해자!" "어!" 마르코는 동료들이게 도망가는 양아치 무리들을...
자유롭게 써주세요 그러나 재배포하거나 판매하는 짓은 안됨
태현은 습관적으로 앞에 놓인 키보드를 두드리기 시작했다. 별 의미 없는, 비생산적인 몸짓이었다. 몇 번을 반복했는지 눈감고도 칠 수 있을 정도로 키보드질이 익숙했다. 몇 번 키보드를 두드리고 마우스를 클릭거리자 모니터 위에 지도가 펼쳐지며 빨간 점이 찍혔다. 여전히 이탈리아였다. 여전히 범규는 태현과의 마지막 장소에서 머무르고 있었다. 또다시 그때의 꿈이었...
12세 이용가 "이게 무슨.." 레아는 얼굴을 더듬거렸다 '금줄... 이걸 당기면 시녀가 왔었나?' 금줄을 당기니 멀리서 종소리가 희미하게 들려온다 "황녀님, 필요한 것이 있으십니까? 익숙한 시녀, 메이였다 "메이..." "예?" "세숫물을 준비해라" "네, 황녀님" '메이... 멜린의 첩자였지..' ㆍ ㆍ "메이" 내가 메이를 부르자 무슨 일이냐는 듯 고...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4.20 런데이 1회차 쉽고 재밌다! 주변을 돌아보는게 얼마만인가. 이 공기와 공원 속 이 지역에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기분이란 좋구나. 4.22 런데이 2회차 갑자기 너무 더워졌다. 덕분에 땀이 늘엇다. 꾸준히 안하고 미루다간 장마 와서 더 하기싫은 기분을 느끼겟지 그날이 오기전까지 챌린지 완수하자! 4.25 런데이 3회차 주말아침 런닝. 아침 햇살이랑...
아 너무 공개적인 장소인가 좀 그렇지만.. 지원아 안녕 ㅋㅋㅎ 지금은 아침 7시 10분.. 졸릴때마다 편지 조금씩 쓰려고해 근데 내가봤을땐 한번에 다써버릴듯ㅎ 일단 스무번째 생일을 축하해❤❤ 같이 있고 싶은데 그게 안되니까 슬프네ㅠ 너무 보고싶다 넌 나 안보고싶니 연락좀해 내가 어떻게든 연락할 방법을 찾아놨구만 나쁜놈아..ㅠ 그래도 내가 폰받을때마다 먼저 ...
2022.01.12. 배하나 캐릭터의 전투화면 이미지 추가. 2022. 11. 18. 배하나의 대사, 히든스탯, 작가노트를 업데이트. 분류: 모험가/요괴/여성 배하나는 아유타에서 온 달토끼의 요괴로, 진심과 진실을 숨기곤 하는 내숭쟁이 용병이다. 먼 옛날 이세계 아유타가 다른 이름으로 불리던 시절에는 달에 옥토끼가 산다고 믿었다. 그 당시 달은 굉장히 특별...
" 지금은, 따지자면, 겨울에 가까울 테니까. 온기가 그리워질 때도 되지." 숨을 들이쉰다. 기도를 타고 넘어오는 공기는 분명 차가운 겨울내음이라, 꽃의 향기가 난다 하여도 고개를 떨군 동백꽃의 냄새겠지. 봄을 맞이해야 했던 우리의 시간은 거꾸로 달려 겨울을 향하는 것만 같았다. 들려오는 소리는 없었다. 새의 지저귐도, 떨어지는 꽃잎의 소리도, 조용히 넘어...
비 오는 날 학원 수업을 끝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던 길가에 피어있던 흔한 풀이였었다. 나는 그 풀잎 위에서 혼자 꾸물대며 기어 다니던 달팽이를 한참 쳐다보았고 그 달팽이는 한참 동안 느릿느릿. 자기 갈 길을 뚝심 있게 가던 것 같았지만 곁에는 친구도 없고 계속 혼자였다. 무척 공허해 보였다고 해야 하나 나는 현재로서 할 일은 꽤 열심히 하나 모든 면에서 공허...
난 이야기를 쓰고 싶은 욕망이 별로 없는 것 같음 이야기를 만드는 재능은 있지만 창작욕 같은거...? 그렇게까지 확대해야 하는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내가 이야기를 쓰는 걸 즐기고 잘 하는 것과 별개로 그걸 적극적으로 하고싶은 욕망이 있었으면 진작 책을 몇 개 썼겠지 새벽에 정말 갑작스러운데 하여튼 그런 것 같다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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