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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니노 어디갔다와?"잠깐 앞에 갔다왔어. 친구 만나러."그래? 차 마실래?"아니야 됐어. 먼저 잘게 일찍 자"아 니노 "왜? 방에 들어갈려다가 몸을 돌려서는 무슨 할 말있냐는 얼굴을 했다. "아냐 아니야. 들어가 "그래- 남은 일을 정리를 대충 해놓고는 시계를 보자 자정이 넘은 시간이였다. "아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된건가. 그냥 다 정리 할까. 어차피 내일...
가끔 꿈을 꿨다. 그렇게 대단한 꿈은 아니었다. 햇살이 나뭇잎에 부서지는 숲 속, 꿈에선 언제나 그 장소가 나왔다. 익숙한 풀밭, 익숙한 콘크리트 벽, 익숙한 햇살. 그러나 항상 보고 싶은 사람이 나오는 꿈이었다. 토마스는 출발점인 해먹에서 일어나 얼기설기 엮인 나무 문을 열고 나갔다. 그러면 언제나의 풍경이다. 등이 가냘픈 소년이 멀지 않은 곳에 서있는 ...
그냥 좀 어리고 풋내나고 거친(?) 장과 최가 보고싶었습니다... 날조맨의 날조주의... 원래 2차는 선동과 날조로 승부하는거예요... 준혁도영 장최 휴게실에 앉아 있던 준혁은 눈을 눌러 가며 책을 다시 읽기 시작했다. 보통 사람들 같으면 저쯤 되면 책을 손에서 놓을 법도 한데, 보통 예과생들은 설렁설렁 한다던 교양 공부도 눈에 불을 켜 가며 공부하곤 했다...
- "어, 성운이?" 이 목소리, 많이 들어보지는 못했어도 절대로 잊을 수 없는 이 목소리. 설마 하는 마음에 뒤를 돌아보니 예상한 그 사람이 서있었다. "와, 성우이! 얼마만이야 이게." 벅찼다. 말 그대로 너무 벅차올랐다. 오랜만에 본 그는 원래도 넓었지만 더욱 넓어진 어깨, 충분히 컸지만 더 커진 키로 나를 더 설레게 만들었다. "선배..." 강다니엘...
20180129 영화를 보기로 했다. 아주 낯선 사람과. 언제나처럼 조금 열린 방문 틈으로 빨간 간의의자를 보고 있으면 잠도 피로도 생각의 꼬리를 끊을 수 없다. 그가 다녀간 후로 내내. 그래서 줄줄 늘어지는 생각에 끌려 다니는 중이었다. 대부분의 시간을 약국에 할애하고 약국에 머무는 나는 꽤나 오랜 시간동안 사적이라고 여길만한 인간관계를 만들지 못했다. ...
그 다음 순간, 벽화가 조금 밝아지면서 목소리의 주인공의 실루엣이 얼핏 보이자 다니엘이 또 한번 소스라치게 놀랐다. !!!!!!!!!!!!!!!!!!!!!!!!!!! '미친! 반전 지리네... 재환이가 있었으면 이중인격 소름 돋는다고 했겠다...' 실루엣이 스치듯 지나가도 누구라도 0.1초만 보면 그 존재가 누군지 바로 알 수 있었다. 다른 바다 생물들과는...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너 여기서 나오면," "찾아갈게." "그 새끼 같이 죽어버리자." 애타게 볼을 쓰다듬는 손을 감싼 예밍이 고개를 끄덕였다. 다급하게 부딪힌 입술은 애정을 갈구했고, 한참을 받아주던 예밍은 왕을 떼어내며 거친 숨을 뱉었다. 한 달 뒤에 보자. -201X년 1월, 야오왕 출소. 지겹다. 갑갑해. 갑갑해 죽을 것 같다. 두 번 다녀오니 겁이라는 것도 생기는 구...
2015년 BBC Earth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수컷 새를 열 종 선정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문득 확인해보니 지금까지 그중 일곱 종이나 소개해드렸더군요. 그런 뜻에서 오늘은 남은 세 종의 새 중 한 종을 소개하고, 겸사겸사 이 글의 가장 끝엔 지금까지 소개했던 일곱 종의 포스트 링크도 걸도록 하겠습니다. 무슨 바람이 불었길래 뜬금없이 섹시한 새에 ...
180128 추위가 가실 줄 몰라서 손님이 끊이질 않았다. 오늘 아침만 해도 급히 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자다 깨 문을 열었다. 세수도 못하고 손마디로 눈을 꾹꾹 눌러가며 대충 눈곱을 떼며 방을 나서면 다급한 얼굴의 남자가 나를 보고서야 문을 두드리던 손을 거둔다. 유리문을 하루가 멀다 하고 저렇게 두드리면 삼일 째엔 깨지지 않을까? 잠시 내다본 세상은 삼일...
어디선가 이런 말을 들은 적이 있었다. 모든 파다완은 그의 마스터를 경애하게 된다고. 서로 생각과 감정을 일정 부분(혹은 전부를) 공유하는 본딩이 형성되고 나면 마스터-파다완 사이에는 굳건한 연결고리가 생겨나게 된다. 멀리 떨어져 있어도 상대의 존재감이며 위험이 처했음을 감지하고, 때론 상태를 확인하는 데에도 유용했다. 보통은 시간이 지나면서 연결이 굳건해...
BGM - https://youtu.be/OZJ1hnLdyM0 "아오, 집 가고 싶어......." 지루했던 수업이 끝나고, 쉬는 시간 종이 쳤다. 뛰쳐나가는 아이들을 보며 윤기는 그저 고개를 푹 숙여 엎드릴 뿐, 가만히 있었다. 더워 죽겠는데, 뭘 저렇게 뛰어다녀. "야, 민윤기. 너도 진실게임 할래?" 뛰어나가는 아이들 틈에서 윤기를 발견한 한 아이가 ...
PUNCH PUNCH 정국지민 나너씀 “아 박지민!” 또!또 내 탓이야?!! “저 이번엔 진짜 귀여운척 안 했어요 진짜루...” 아니 전정국이 시끄럽게 구는 게 왜 내탓이야!!! 전정국이 폭력적인 탓이지!!!! “너 그냥 마스크 쓰고 다녀라. 요즘 미세먼지도 많은데.” “마스크 쓰고 오면 마스크 썼다고 또 때리는 거 아니에요?” “그치..쟤 좀 도라이 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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