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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 하아.. 🐬: 진짜 고마웠어 덕개야 🐶: 근데... 라더형이 제일 고생 많으셨어요 🐰🦈: (큰소리로) 이게뭐야!! 🐬: 무슨일이지... 저기서 소리가.. 🦖: 잠뜰님여기에요!! 너네도도빨리 와와 🐶: 저건... 뭐야 ⭐: 엄청난 살기야.. 🐬: (주변을 둘러보며) 라더야 수현아 겁먹지 마! 🐰🦈: 누나! 🐶: 보호막!! 🦈: 이야아아압 불꽃아 튀어 오...
본 세계관은 그리스 신화를 기반으로 제작한 휘프노스 팸의 창작 AU입니다. 이 모든 것은 꿈일 뿐이라고 속삭인 누군가가 있었다. ES, 아이돌의 성지, 아이돌로서 모두에게 희망찬 노래를 부르는 사람들이 가득한 곳. 그곳에 소속되어 있는 아이돌들은... 네, 당신들입니다. 청춘과 사랑, 우정을 간직하고 되풀이하며 살아가던 여러분들은 어느 날 평범한 인간이라면...
🌠데못죽에 언급되었던 영화 <코스믹 거너>의 AU 윶랩입니다. 🌠내용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두 날조이므로 괜찮으신 분만 열람 부탁드려요! 🌠 + 후기 추가 2022.01.15 + 감상 남겨주시는 분들 항상 너무 감사합니다 . . . 칭찬 저장 폴더에 캡쳐해서 저장해둘게요 . . . ㅠㅠ♥
"하……." 쿵. 등 뒤로 문이 닫히는 소리가 들리기도 전에 설 민이 연한을 껴안았다. 그 힘에 밀려 살짝 뒷걸음질 치자, 설 민이 불만스러운 듯 옷 위로 연한의 어깨를 깨물었다. "왜 도망가?" "도망간 거 아닌…, 아!" 제법 세게 깨물려, 연한이 단말마를 내질렀다. 인상을 조금 찌푸렸더니 설 민이 미안하다며 목덜미에 쪽쪽, 입을 맞추어왔다. "진짜, ...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 설 민이 가까이 다가오더니, 안아주지는 않고 손에 깍지를 껴 부드럽게 아래로 내려버렸다. 괜히 서러워서 손가락을 꿈질거렸다. 시선을 아래로 떨구고 발뒤꿈치로 벽을 콩콩 때렸다. 온 몸으로 불만을 표시했다. "집에 가면 안아줄게." "왜…, 나는 지금 안고 싶은데…." "……." 입을 비죽 내밀고 툴툴거리자, 설 민이 끄응 앓는 소리를 내었다. 두...
무지성 디자인한 짐리더 시절 루카스 이 세계관에서 루카스 팬들 중에는 어울리지만 좀 평범해진 챔피언 의상을 보면서 짐리더 시절 핫핑크 의상을 그리워하는 사람 있을듯 에스퍼 타입 관장임. 체육관은 미끄럼틀 미로 컨셉일거 같음
-Louis Lestein- 193? 「Mon cher ami, Maximilian... 그의 프랑스인 친구가 눈을 감은지도 벌써 한 세기가 넘는 시간이 흘렀으나, 그 이름은 아직도 뾰족한 돌이 되어 루이의 심장을 내려찍는 것만 같았다. 루이는 아쉬운 기색을 내비치며 펜을 내려놓았다. 마분지 위의 이름을 매만지는 그의 손길에서는 차마 지우지 못한 그리움이 ...
“아.” 고스트, 알프레드가 바닥에 쓰러지는 고철덩이를 회수하며 태연히 중얼거렸다. 데드풀이 다시금 회로를 고통스레 갉아먹는 발작과, 무의미하게 입밖으로 쏟아지는 단어와, 그럼에도 자의를 배신하지 않는 집게 손가락에 의해 쓰러지고 일어나길 반복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수없이 스스로를 죽이는 수호자를 볼 때마다 충격에 빠졌지만, 이제는 그런 감각도 점차 무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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