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2. 3.
소속에서 도태된 삶. 각자의 궤도 안에서 삶을 이룩해가는 인류 사이, 이방인처럼 방황하며 거닐어온 생애. 하나와 슈는 태생적 상실과 공허로 빚어낸 행성에 산다. 타인이 스쳐 갈 수는 있을지언정 머물 수는 없는 척박한 땅. 고질적 우울을 답습하고, 살아 숨 쉬는 모든 시간을 불우하다 여기는 외로움의 근원지. 기원하는 것이라고는 오직 안락한 죽음이 최선인 이 ...
휴먼매터스에서는 모든 게 이런 식이었다. 보고 싶지 않은 것들은 간단하게 어디론가 보내버릴 수 있었다. 그것들이 어떻게 되는지는 아무도 신경쓰지 않았다. 나는 바깥세상에 무엇이 있는지 전혀 몰랐고 알 필요도 없었다. 이곳이 엄청난돈을 벌어들이는 회사의 보호 아래, 선택받은 소수가 편안하고 쾌적하게 살아가는 일종의 섬이라는 것도 전혀 몰랐다. 거기에도 분명 ...
주접과 상관없는 불필요한 문장부호와 내용 제외 2,053자 / 기본 2,422자 우선... 이 친구들 비주얼부터가 정말... 말문이 막힐 정도로 장난 아니네요... ㅠㅠ 저 지금 두 사람 외관 부분에서 딱 멈춘 채로 스크롤 한 번을 못 굴려봤습니다... 이거는... 선생님 이거는 진짜... (기절) 바스티안은 일단 다른 무엇보다도 저 눈빛에 시선이 확 갈 ...
3,632자 AU로 무플롯 요청 保衛에서 溺愛로 그것은 기실 새삼스러울 것도 아닌 감정의 변화였다. 오직 돈을 쥐여준 이에게만 일시적인 충성을 바친다 하여 상스럽게 일컫는 자들은 '개'라고 칭했으며, 대부분은 '철새'라고 칭했다. 그것이나 그것이나, 낮잡아 이르는 건 다를 바 없었다. 하나, 일명 '철새'라 불리는 이들은 그 부름에도 낯빛 하나 바뀌지 않았...
시나리오 정보 마기카로기아 팬메이드 시나리오계제: 성장 4계제 ~ 5계제인원: 3~4인리미트: 12사용 데이터: 마기카로기아 기본 룰북(대형판), 황혼선서, 철학전선 (일부 데이터 개변 시 철학전선 없이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개요 잡힐만하면 이리저리 빠져나가 골머리를 앓게 만들던 서적경 <피리부는 사나이>. 이 서적경이 별빛 기행에 자주 드나든...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글ego #책쓰기프로젝트 https://www.egowriting.com/ 막연히 책을 써보고 싶다는 생각만으로 참여했었는데 내가 몰랐던 고칠점 등을 알 수 있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매번 원고를 마감 직전에 부랴부랴 적어 내서 많이 후회됩니다. 내가 머릿속으로 상상했던 요소를 소설로 풀어내는 것이 어렵다는걸 느꼈고 선생님이 꼼꼼한 피드백을 해주셔서 정말 ...
• • • 누군가 자신의 바지자락을 붙잡는게 느껴져 그 자리에 잠시 멈춰서 무표정으로 당신을 바라보다 천천히 입을 연다. "눈치가 없는건 나도 알고있어. 그런데 내가 그걸 싫어할거라고 생각해? 왜?" 이런부분까지 눈치가 없는걸까. 난 그런 눈치없는 네가 마음에 드는건데. 눈치가 없으니까 그딴거 보지 않고 나에게 대들수있는걸테니. (속 생각을 읽을수없는 얼굴...
이 세상의 모든 고래들에게 🐳🐋 고래는 참 신기하다. 해양 먹이사슬의 최상층에 위치한 포식자이면서도 보기 드문 (아마도 유일한) 해양포유류로서, 드넓은 바다를 누비다가도 호흡을 위해 수면 위로 모습을 드러내고 알이 아닌 새끼를 낳아 젖을 먹여 기른다. 그래서 어찌보면 '바다생물은 물속에서 숨을 쉬고 대량의 알을 까 번식한다'는 통념에 어긋난 존재이기도 하다...
生まれた意味だって知らぬまま, 形骸化した夢は錆びついてしまった. 태어난 의미조차 모르는 채로, 의미 없는 꿈은 녹슬어버렸어. 다수를 위해서 소수를 희생한다.... 그게 너희 가족이어도 할 수 있을 것 같아? Leiden Lache : 레이덴 라체. 레이덴, 라체... 특별한 애칭. 어떻든, 레이덴은 상관하지 않을 것이다. 아니, 애칭은 신경 쓸지도. 익숙하지 ...
어머니는 자신의 옛이야기를 자주 들려주는 편이 아니었다. 그러니까, 눈처럼 흰 곤돌린의 수려함이라거나 그의 친족인 놀도르 영주들의 장엄함 따위에 관해서라면 마에글린이 졸음에 겨워 새근거리는 숨을 뱉기 시작할 때까지 이야기할 수 있었지만, 자기 자신의 개인적인 과거에 관한 이야기는 드물었고 또 반복적이었다. 마에글린은 머리가 좀 굵어진 다음에야 그 이유를 스...
레노는 뻘쭘해하는 당신이 귀여웠다. 모를리가 없지. 한참 당황해하는 그 품에 있으려다가 멀어진다. 반년이나 남았다는 말에 그저 속으로 웃을 뿐이었다. 그 웃음은 비웃음이나 헤픈 웃음이 아닌, 자신과 상관없다는 난 아무것도 모르는 일이니까 나에게 그일은 묻지마~와같은 바보같은 웃음이었다. 딱 도레노가 귀찮은 일을 직감했을때 회피하려고 할때 써먹는 방법이다.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