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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다이들이 언제나 템플을 떠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들의 협력이 필요한 일이나, 공화국의 질서 유지를 위한 일이 있다면 기꺼이 미션을 맡아 어디라도 갈 수 있었지만 반대로 딱히 이렇다 할 문제가 없을 경우 코러산트에서 수련과 휴식을 병행하며 지내기도 한다. 오비완은 차분하게 명상실에 앉은 채 그 자신의 조급함을 다스리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었다. 지난 미션...
제인 오스틴이 [엠마]를 훗날 조지 4세가 되는 섭정공에게 헌정하는 과정은 [엠마] 안에서 일어나는 일들 못지 않게 우스꽝스럽다. 우선 제인 오스틴은 방탕하고 낭비벽이 심했으며 부인에게 잔인했던 섭정공을 좋아하지도 않았다. 하지만 왕족이 팬이라는데 어쩌겠는가. 왕족의 '제안'은 곧 '명령'이었기에 전설적인 출판가인 존 머레이는 제인 오스틴의 미적지근한 반응...
* 캐붕(?)이 있을 수있습니다. * 약간의 오타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 전문지식이 1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 읽기를 원하지 않으시면 지금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커다란 사옥 앞 선명한 주황빛 머리가 눈에 띄난 작은 체구의 소년이 서 있다. 긴장을 한 듯 한 손은 아랫배에 가있고 얼굴은 헬쓱했다. 히나타 쇼요라는 이름의 이 소년이 서 있는 사옥의 이름은...
아 난 왜이렇게 잘 치대고 귀여운 장멈무가 보고싶냐 준혁도영 장최 준도 "여보세요?" - ……어라, 본과 2학년 장준혁 선배님 전화 아닌가요? "맞는데요, 준혁이 지금 씻어요." 준혁아, 전화 왔어- 도영이 화장실 문을 살그머니 열고 준혁을 부르자 준혁은 알았다는 듯 고개만 끄덕이고 다시 문을 닫았다. 이 경우에는 90%의 확률로 '다시 전화해 달라'라고 ...
"죄송합니다. 전 그냥 아르바이트하는 학생이라, 안 될 것 같아요." "다행이네요. 나도 전문적인 사람은 부담스러워서." 무슨 소란인가 궁금함이 가득한 눈빛이 사방에 가득했다. 가까운 곳부터 한 송이, 두 송이. 기어코 멀리 바텐더까지 궁금함의 눈빛을 피우면서 이목이 집중됐다. 택운은 매니저의 따가운 눈빛을 느꼈다. 자신의 잘못이 아님에도 왜 이렇게 주늑이...
나름 반 발자국 씩 내딛으며라도 버티고 있다 생각했는데, 갑자기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감을 못 잡겠는 순간이 온다. 김태형, 넌 지금 누구 옆에 있는거야. *** 둘의 첫만남은 예상외로 반전이었다. 페어봇과 오너. 말 그대로, 김태형이 오너였고 전정국은 흔히들 말하는 방탄소년단, 정국과 지민의 상황으로 설정되어있는, 국민페어봇으로 오게 된 사람이었다. 처...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01 무슨 이변인지, 이른 아침부터 눈이 내렸다. 택운은 코트 위로 녹아드는 눈송이를 털며 '760번지'를 확인했다. 후-. 가죽 장갑을 입은 손을 둥글게 말아, 문 위를 가볍게 두드렸다. 거리와 달리 안은 고요했다. 아무도 없나. 중얼거리던 택운이 한 번 더 노크를 하려는 순간, 삐걱거리는 소리를 내며 문이 열렸다. "춥겠네, 들어와요." 매우 신사적인 ...
안녕하세요, 북키퍼의 책방입니다. 단순한 썰이라고 하기엔 길다 싶은 글들이 각 책장에 정리되어 꽂혀 있습니다. La Annonce - 공지사항 La Miette - 길이감 있는 썰 La Pièce - 단편 La Série - 장편 (꾸준한 연재는 진행되지 않으니 무시하셔도 됩니다) 전체 비밀번호는 11번 친구의 연도를 뺀 생일 네 자리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https://youtu.be/DTcKkcyS410 너와 함께라면 언제나 행복한 순간만 있을 줄 알았는데, 불행하게도 행복하지 않은 순간은 찾아왔다. * * * "형아! 오늘도 학교 늦게 끝났, 어......." "정국아, 형 바빠서. 내일 이야기하자." 그렇게 죽어라 좋아하던 정국이었는데, 대화를 하는 것이 귀찮아졌다. 정국이를 봐야 한다며 매일 빠지던 ...
가끔 그런 생각을 해. 내가 조금 더 ‘나’로 살았다면, 조금만 더 너에게 손을 뻗었다면 우리의 미래는 달라졌을까? 둥글게 말린 너의 등을 뒤로 한 채 돌아서지 않았다면 우리는 지금 함께 할 수 있었을까? 아니, 그래도 변하는 것은 없었을 테다. 너만 홀로 끝없는 고통 속에서 울부짖었겠지. 멀어져가는 뒷모습을 향해. 그래도, 너는 나의 모든 것이 거짓이라도...
안녕하세요! 계간판윙 영상 INCENSE 로 참여했습니다!! 최면술사 판 X 기억상실 윙 입니다 이번 겨울 설의 향초 설로 참여했으며 봄, 여름, 가을로 이어지는 4계절 연성입니다. 향초 설, 제 1 막으로 준비했습니다! 영상 연성은 처음이라 부족한 부분들이 많지만 재미있게 봐주세요😍 *영상에 관해 궁금증이나 질문이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제 1막 연...
12월 디페에 신간으로 낸 존재의 이론입니다. -라자러스 핏 소재 -사망 요소 있음 -다른 샘플: http://t0mint0m.tistory.com/39?category=698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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