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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T는 현재 50페이지 중 33페이지를 완성함. 이유로는 1. 계획에 없던 술자리 및 반강제 여가 활동이 있었음. 루지타는 데에 끌려가서 저녁까지 먹고 집에 옴.. 2. 내 계획에 명암을 넣는 건 없었음. 그런데 다른 만화에 명암 들어간 거 보니까 멋있어서 따라하는 중임. 그래서 늦습니다. 그래도 조만간 올라올 거에요. 그리고 미리 말해두지만 마지막 한 ...
안녕하세요 김고실인데요... 제가... 비계친 말고도 구독자가 한 분이 생겼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변명문을 씁니다 죠죠 후기를 안올린 이유는요 사실 마지막 후기 올리고 노트북이 액정이 깨졌더라고요...? 그래서 액정 수리하고 올려야지~^^ 하면서 고장난 액정으로 쫌쫌따리 죠죠를 봤는데 액정 수리 하는 기간동안에도 걍 봐버렸어요 폰이라서 캡쳐도 못했구요...
6/26 원피스 온리전 '해양박람회'에서 판매될 루른 트리플 앤솔로지 [밀짚모자와 함께 여름을] 트리플 앤솔로지 선입금 폼 입니다. 원피스 통합 온리전 《해양박람회》 S5 부스에서 판매될 루른 트리플지 [밀짚모자와 함께 여름을]의 선입금 폼입니다.현장판매분은 파본을 대비하여 극소량으로 뽑아갈 예정이니, 가급적 선입금을 이용해주시길 바랍니다. 통판은 받지 않...
얼마 후에 진행될 트윙크와 언데드의 합동 라이브 무대에 대한 회의가 막 끝난 참이었다. 정리중인 다른 사람들을 뒤로 하고 안즈는 스탭 중 하나와 함께 보충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의견을 나누는 중이었다. 안즈의 바로 옆에 앉아 있던 히나타도 지루했던 회의로부터의 해방감을 만끽하며 자리를 정리중이었는데, 갑자기 안즈의 자리에 놓여있던 휴대폰이 울리기 시작했다...
- 그날은 상돈과 훈정이 같이 식사자리를 가졌었다. 어쩐일인지 상돈은 조금 걱정거리가 있어보이는 훈정을 바라보며 물었다. "무슨 일이라도 있어?" 훈정은 입을 꾹 꾹 누르며 말했다. "글쎄, 몇일전에 내가 마트에 갔다고 했잖아"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어느 쪽인가 하면, 프란시스는 자세가 바른 아이였다. 열 살밖에 안 되었지만 책상 앞에서 허리가 굽어지는 법이 없었다. 부모는 아이에게 그다지 간섭하지 않았고, 그간의 가정교사들도 엄격하다기보다는 정중한 편이었다고 했으니, 곧게 편 어깨와 또렷한 눈빛은 타고난 천성 덕이다. 세상에는 드물지만 그런 아이도 있다. 아홉 살 때부터 스물아홉살처럼 말하는 아이. ...
핫카의 초대를 받았다. 그들의 새로운 연극 리허설을 보러 오라길래, 기쁜 마음으로 갔다. 막 복도에 도착하자마자, 창가에 핫카의 늘씬한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바람이 불어오면서 막을 휘저어, 마치 안개에 뒤덮인 꿈결 같았다. 핫카: 좋은 아침, 지휘사. 핫카: 네가 약속 시간보다 일찍 올 줄이야. 내가 더 일찍 오지 않았더라면, 너는 혼자서 아주 오랫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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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과 함께 감상을 추천드립니다 실력 있는 장인이 한땀한땀 혼신의 힘을 기울여 만든 저택은 대지진과 공습에도 용케 무너지지 않고 버텨 살아남았다. 안주인의 강렬한 바람대로 앞마당엔 살구나무를 심었다. 덕분에 봄철엔 만개한 꽃을 감상할 수 있었고, 초여름이 지나면 새콤달콤한 열매를 맛볼 수 있어 근방의 아이들에겐 초여름의 필수 방문 코스가 되었다. 실력 ...
어느덧 성년이 된 오스카는 피에타와 수도의 중간 쯤 되는 도시에 자리를 잡아 레스토랑을 차렸다. 자신이 살던 마을에서 형과 함께 가게를 연다- 는 소박한 바람은 결국 실현되지 않았지만 오스카는 이걸로 충분하다고 생각했다. 언젠가 수도에서 요리 공부를 해 보지 않겠냐는 아줌마의 말에 고개를 끄덕인 적이 있긴 하지만, 사실 그럴 마음은 좀처럼 들지 않았다. 자...
베로니카 피비는 어떤 연유로 그 평범하기 그지없던 가정에서 용맹과 이타를 배워 그것을 품에 안을 수 있었단 말인가? 어머니의 올바름을 가려낼 줄 아는 지혜를, 제 누이의 실패를 두려워 않는 용맹을, 아버지의 언제나 승부에 기꺼이 임하는 호승심을, 제 오라비의 남에게 기꺼이 손을 뻗을 줄 아는 이타를 배웠기 때문이다. 붉은 영혼은 그리고 핍박받았던 핏줄을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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