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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이름만 거창한 버킷리스트는 세울 때마다 달라지는것이다. 그러니 그냥 시간을 쫓으며 할 일이라고 해야겠다. 1. 헤헤 시리즈, imemyourZoo 완결 2. 디즈니 스튜디오(or 테마파크)에 일적으로 방문해보기 3. 적어도 1년이상은 여행상태를 유지하며 일기, 영수증 관리하기. 4. 잔고가 칠백만원 이하로 떨어지는 일 없게 살기 5. 3년 이상 가계부 작성...
@alpka31_ 님 지원 전신 Caroline Dandelion Anorld, 14age, 167cm, 60kg, Pure blood. "이름의 무게를 느껴라니, 나한테 그런 거 바라지 말라고." 성격 정의로운 / 고집이 센 / 단순한 / 솔직하지 못 한 기타 1. 머리카락이 검은색이 되었다. 덮은 색인지 본연의 색이 검은 것인지는 알 방법이 없었다. 2...
(*이 운동 후, 골반이 아프다면 고관절이 불균형한 상태란 거래용..)
1)언니, 잘 지내요? 우리가 헤어진 뒤로 계절이 하나 바뀌었어요. 사실 저는 언니랑 헤어지면 세상이 무너질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자연스럽게 계절이 지나간 걸 보면 세상은 아직 무너지지 않았나 봐요. 애석하게도 시간은 천천히 흐르고 있었던 거예요. 2)언니, 첫사랑이 뭐라고 생각해요? 사전에서의 첫사랑은 처음으로 느끼거나 맺은 사랑이래요. 그럼 언니는 제...
나는 아주 잠깐 졸았던 거 같다. 눈을 뜨니 내려야 할 역은 한참 전에 지나 있었다. 무릎 위에 놓아두었던 가방은 바닥에 떨어져 두 걸음쯤 먼 곳에 덩그러니 누워있었다. 문이 열리는 소리에 허겁지겁 가방을 집어 들고 내렸더니 역사에 발을 디딘 건 나 혼자였다. 열차는 익숙한 소리를 남기고 떠났고, 나는 낯선 역을 두리번거리다가 가방을 메고 계단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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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헤어지자. 연인 간의 결별을 논할 때 가장 흔히 나오는 대사였다. 오늘 처음 만나고 한 아침 인사로 돌려주는 것으론 그다지 적절하지 않았지만. 뭐? 레이첼이 반문하자 퀸은 친절히 다시 말해주기까지 했다. 우리 헤어지자고. 레이첼이 콧구멍을 벌름거리기 시작했다. 그래서 퀸은 레이첼이 상처받았음을 알았다. 레이첼이 특유의 애써 태연하고자 하는 톤으로 물었...
Mama Jusi ikilled a man Put a gun against his head 낡은 휴대폰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는 어딘지 모르게 사람의 애수를 잡아끄는 데가 있었다. 이래서 그가 이 노래만 줄곧 듣고 다녔나. 이어폰을 신경질적으로 빼내며 무영은 한숨을 내쉬었다. 그동안 아버지를 죽이고 어머니에게 그 사실을 고백하는 남자의 노래를 들으며 조비가 슬...
" 치토세를 죽인건 너 잖아, 안 그래? " 뒷 목이 잡히고 베개에 얼굴을 파뭍히며 자신의 친한 친우였던 자에게 들었던 소리란 그런 소리였다. 아픔과 쾌락의 사이에 껴서 흔들거리는 몸을 맡기고 목 끝까지 차오른 신음을 막으면 살이 부대끼는 소리만 방 안에 가득 찼다. 고통을 눈물로 흘려 보내며 메구미는 더 이상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사실이었기 때문이였...
몇몇장 빼고 뒤로 갈 수록 오래된 그림이라 좀 쪽팔리군...ㅋㅋ.. 미완성 러프도 있고 애인님이랑 엘소드캐 자덕질 했던 그림도 있다...
앞으로 10초. 순간 난 그 말을 이해할 수 없었다. 너무 현실성이 없으면 믿을 수 없는거 그런거. 비슷한 것이었다. 그냥 내 마음에 와 닿지가 않아서, 이해 할 수 없었다. 이제 겨우 10초. 내가 이 별에 남아있는 마지막 시간. 시간은 멈추지 않고 흐른다. 공간도 멈추지 않고 떠내려간다. 그러면 나는 눈을 감고 지구에서의 최후를 맞이한다. 기억이 있다면...
*원작과 관련없는 2차 창작입니다. *일부 생물적 성별 반전을 포함합니다. - 제 뒤에 고꾸라진 인영을 바라보는 추국의 눈이 서늘하게 빛났다. 앙상하게 마른 은발의 사내를 에워싼 벽이 흔적도 없이 허물어졌다. 제 권능을 내려놓은 가을 국화가 뒤에 서 있던 병사들을 향해 눈짓했다. 영민한 옥졸들은 단숨에 그의 생각을 읽어내어 죄인의 오라를 쥐고 옥사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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