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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테미스는 자신의 멀쩡한 패드 화면을 켜두고 잠시 멍하니 앉아있었다. 바닥에는 추적추적 비가 내리는 소리가 들렸다. 마을에서 무엇을 보았든, 무엇을 느꼈든, 결과적으로 남은 두 가지 정보는 다음과 같았다. 첫 번째,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할 세계수, 즉 악마의 나무를 파괴하는 것. 두 번째, 큐브 형태의 이노센스로 추정되는 것을 회수할 것. 두 번째가 이루어지...
※남궁혁 2차 창작물로, 개인적인 사심으로 민수하, 애덕 님이 함께 등장합니다. 다만, 아직 캐해석이 미숙해 말투나 행동 등이 조금씩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문제가 될 경우 불시에 삭제될 수 있습니다! ▶2차 창작 관련하여 문제가 된다면 바로 삭제하겠습니다ㅠㅠ 죄송하고 감사합니다!ㅠㅠ ※현대판타지AU Prologue. 휴가 중에 대체 무슨 일인가. ...
오후 2시였다. 더운 여름의 햇빛이 따갑다. 남들은 다 여름휴가내고 바캉스하러 떠난다는데 나는 사무소에 남아서 일이나 하고있는 신세라니. 하는 수 없지... 내가 소장이니까. 할 일을 다 마치고 옷걸이에 걸려져 있는 회색의 외투를 탁탁 털어내 팔 한쪽을 넣어본다. "세라자와 오늘도 고생 많았어 이제 그만 가봐도 좋아" "앗, 오늘은 같이 나가시네요?" "응...
왜 이렇게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는게 좋은지 모르겠음. 놀리고 싶어서 자꾸 마음이 근질근질거려. 초반에 있었던 일인데 내가 신체 중에 좋아하는 곳을 꼽으라면 다리를 좋아하거든.
스크롤 주의 / 야만바기리 쿠니히로의 호칭 문제 / 약 만바사니 / 야만바기리 쿠니히로 x 여사니와 / 혼바혼 * [후기] 안녕하세요. 늘 글만 쓰다가 이번에 타블렛 펜을 잡았습니다(...) tmi 이하 생략하고 본론에 들어가자면. 제게서 야만바기리 쿠니히로를 생각하면 늘 떠오르는 것, 호칭의 문제입니다. 야만바기리에는 쵸우기가 있고 쿠니히로에는 호리카와가...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가벼운 부슬비가 내리는 아침, 김재희는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얇은 벽 너머로 들려오는 달그락거리는 소리에 잠에서 깨어났다. 평소였다면 잠에서 깨 놓고도 박무현이 노크하러 와줄 때까지 조금 더 게으름을 부렸을 테지만 김재희는 바로 침대에서 일어나 침구류를 정리했다. 오늘은 특별한 날이었으니까. 이런 날은 조금 더 일찍 하루를 시작하고 싶으니까. 방문을 열고 ...
나는 보고도 믿을 수가 없었어 I just can't believe my eyes 내 사람이다, 보자마자 확신이 들었어 There's my girl, that I know for sure 살면서 누군가를 이렇게 원하게 될 줄은 몰랐는데 Never thought I'd need somebody else - so good 中 [滅絶, 그리고 愛] "……응? 에...
*주의 - 이 글은 '의원, 다시 살다'와 '마법학교 마법사로 살아가는 법'의 크로스오버입니다. - 이 글에는 '의원, 다시 살다'와 '마법학교 마법사로 살아가는 법'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옴니버스식 구성입니다. - 백린천희 요소 있습니다. - 소재와 취향에 대한 태클은 거절합니다. 태산에서 백린의각으로 돌아가는 길에 들른 어느...
* 일단 로코 생각하고 쓰긴 했으니... 아마도 로코 * 준수가 영중이를 많이 좋아함 * 생각 없이 막 써서 캐붕이라 느끼시면 님이 맞습니다 * 약 1만 4천자 5. “우리 준수는 진짜 좋겠다. 머리 위로 운석이 떨어져도 안 깨고 잘만 잘 인간이라 어디 가서 잠 못 잘 걱정은 안 해도 될 거 아니야.” “저녁 잘 처먹고 왜 시비지…?” 지나치게 뜬금없는 바...
2023년 5월 26일 AM 10:13 " 회장님, 이게 진짜 맞아요? " " 예쁘지 않아? 주빈아, 와서 봐봐. " 인준은 불퉁한 얼굴로 여림의 앞에 앉아있었다. 무대에 설 거면 화장은 해야지. 여림의 부름에 주빈이 쪼르르 달려오자 인준은 주빈을 올려다봤다. 마치 살려달라는 눈빛으로. 그러나 주빈은 인준의 바램과 다르게 웃으면서 핸드폰을 꺼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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