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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뢰, 뢰, 일어나세요." 부르는 소리에 눈을 뜨자 뜨거운 햇살이 비춰지는 마당이 보였다. 괜찮아요, 라고 옆에서 묻는 이가 자신의 친우인 것을 확인하고 주뢰는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보니 언제 돌아 온 거지? 그것도 친우와 함께? 멍하게 있는 주뢰를 보면서 웃음을 터트린 친우는 그의 손에 서류 더미를 넘겨주었다. "뭘 그리 넋을 놓고 있습니까, 뢰?" 환하...
꾹 눌러서 반복재생! 11:59 7월 3일 일요일 12:00 7월 4일 월요일 59분에서 00분으로 바뀌는 순간 카톡!이라는 소리와 함께 수많은 메시지들이 잠금 화면을 채웠다. [강민주] 세은아! 생일 축하해! 오늘 같은 날은 딸기… 막상 정말 축하해 줬으면 하는 사람 말고 애먼 사람들한테만 오는 메시지에 기분이 울적해져 폰을 무음으로 바꾼 체 뒤집어놨다....
세계는 알을 깨는 것으로 시작된다. 아서 웨슬리 제스터는 포대기 속의 보드라운 뺨을 들여다보았다. 눈 뜨는 시간보다 눈 감고 잘 시간이 더 많을 나이의 손주가 작은 입술을 우물거렸다. 그는 오래전의 전쟁을 상기한다. 아주 작은 아이가 마법사이거나 아니거나, 마법사의 핏줄을 타고난 이상 사회의 해묵은 관념으로부터 아주 자유로워질 수 없음을 알고 있다. 마법사...
"......젠장." 루크는 목 바로 앞에 들이닥친 적색 광검을 바라보다 말고, 양 손을 들어올리고 바닥에 누웠다. 몇 초가 지나더니, 라이트세이버의 빔이 낮게 울리는 소리가 멎으며 루크의 시야에서 불그스름한 빛이 사라졌다. 루크는 대자로 뻗은 채 하늘을 향해 고개를 젖혔다. 코러산트 뒷골목의 구불구불한 하늘이 파란 미로처럼 펼쳐져 있었다. 이로서 제다이 ...
<문호 스트레이독스> 2차 연성 그날. 이것이 사건의 시작인지 아니면 전야인지 알 수 없는, 그때. 한 가지 특이했던 점이라면, 항상 바쁘게 굴러가는 탐정사의 의뢰 스케줄이 완전히 비껴가, 아무도 할 일이 없었다는 것이었습니다. 심지어 의뢰 희망 1순위인 란포 씨까지도요. 활짝 열어놓은 창문 너머로는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고, 맑은 하늘은 푸르게 ...
아이돌을 가까이서 보는 덴 욕심이 없어서 처음부터 그라운드보다는 1층 중앙을 노렸다 그래서 대리 맡긴 게 그라운드가 됐다고 했을 때도 별 감흥이 없었다 (그날 마침 고포에 갔는데 떨린다고 병소주 마시며 티켓팅하던 소녀들과 얘기하느라 난리도 아니었음 티켓팅은 솔직히 뒷전이었다) 그렇게 시간이 흘렀고 입장해서 착석하는 순간까지도 아교환구해야하나 고민하는 쪽이었...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코스피 2,300.34 (-5.08) -0.22% 대형주 2,262.99 (+1.55) +0.07% 상승 38 보합 5 하락 57중형주 2,693.23 (-38.65) -1.41% 상승 48 보합 9 하락 43소형주 2,148.87 (-38.12) -1.74% 상승 76 보합 22 하락 401 투자자동향 금액(백만원) / 주수(천주) 외국인 -140,501...
핸드폰이 두어번 울렸다. 그렇지만 확인할 겨를이 없었다. 갑작스러운 최 회장의 부름에 긴장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인준이 회장실 앞에 서서 시계를 바라봤다. 연락이 오자마자 회장실로 향했지만 들어오라는 말이 들리지 않았다. 문 앞에 서서 팔목의 시계만 바라보는 인준의 모습에 회장실 비자들도 어쩔 줄 모르는 모습이었다. 그때 비서실 전화기가 울렸고, 비서가 전...
Mercy and unkindness are twins from the same womb. 자비와 비정은 같은 배에서 난 쌍둥이다. 종전 이후의 시대. 그는 붉은 치맛단의 시녀를 끌어안고 속삭인다. ─ 불안이 자비를 휘몰아갔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오직 비정만이 남았습니다. 자비의 쌍둥이는 몇 명의 사람과 몇 곳의 역사를 삼킨 후에 만족하렵니까? 붉은 치마는...
며칠 전에 해즈빈 호텔의 알래스터에 푹 빠져서 그려야지, 그려야지 했는데 이제서야 그렸군요.참 매력적인 캐릭터라고 생각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길 빕니다. (6월 30일 업로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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