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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마음 속에 곰팡이가 핀 것 같다. 꿉꿉하고 더럽고 신경 쓰지 않으면 어느 순간 엄청나게 불어나 있는 곰팡이가. 늘 그렇듯 곰팡이는 신선하지 않은 곳에서 피어나고, 그곳이 나의 마음이 되었을 뿐이다. 곰팡이로 덮인 마음은 무척이나 답답하고 혐오스럽지만 그것 또한 내 마음이라 멋대로 미워할 수가 없었다. 이것을 도려내면 다시 내 마음이 나을 것이라고 장담하지 ...
그의 칼은 소리도 없이 허리를 그을 줄 알았다 몸이 바닥에 두 번 털썩 쓰러지기 직전 거꾸로 돌아 떨어지며 위를 향하던 눈동자는 바닥을 마주했다 땅은 하늘이 되었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II 1 산 중턱의 집을 떠올린다 삐꺽대는 나무 판자들이 바람 불 때마다 흔들리던 모두가 함께였던 집 을 떠올리면 바람이 분다 형 난, 바람이 좋아 겐야는 신나서 다리를 흔...
세상에 나같은 여자는 드물다. 그러니까 만나기가 힘들다. 반대로 나같은 여자를 이상하게 보고, 손가락질하며, 지나치게 예민하다든가 사회부적응자라든가 사람을 불편하게 만든다거나 라는 식의 낙인을 찍고 비난하는 시선은 흔하다, 너무도 흔해서 폭력적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같은 여자를 찾아내야 하고, 만나야 하고, 친구나 동료가 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 우리는 우...
"어서와라. 키레." 랜서는 씨익 웃었다. 그의 발치에는 콘라가 매달려있다가 키레를 보고 안아달라고 양팔을 벌렸다. 키레는 아이를 안아들고 랜서의 입맞춤을 받았다. 카렌이 빼꼼 고개를 내밀었다. "오셨어요, 아버지?" "그래. 랜서. 카렌. 콘라." "맛있는거 해놨어. 네가 좋아하는 마파두부지롱!" "마파두부는 맛있어!" 콘라가 꺄르르 웃었다. 씻고 오라고...
* 주의! 저는 역사학에 대한 지식이 전무합니다. 아래 이야기는 모두 읽은 책을 동인적으로 오독하여 작성된 것임을 밝힙니다. 제목은 임시로 붙였으며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발아래에서 커다란 나뭇가지가 부러지며 제법 큰 소리가 났지만 클레이오는 신경 쓰지않았다. 애초에 그게 소리로도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커다란 소리가 사방을 채우고 있었으므로. 멀리...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빨간색 의상+검을 무기로 씀+간부들 중에서도 가장 높은 지위라는 속성에서 처음부터 가쿠의 라이벌로 설정한 티가 나고, 여기에 가쿠가 가로아의 얼굴에 흉터를 남겼다는 서사까지 추가되서 둘이 대립할 명분까지 준 게 보이거든. 중후반에 돈고르스를 제외한 존 간부들이 호시카와 오남매로 변장할 때도 가쿠 분장을 한 인물이 가로아기도 하고. 이 때는 심지어 가로아가 ...
싹둑, 찰캉 쇠붙이 맞부딪히는 소리 나고 본디 하나의 개체였던 것이 분리되어 되돌아가는 과정, 부러 상실해야만 얻을 수 있는 거, 특정을 욕심내지 않는 불우한 삶. 재능 따위는 처음부터 없었고 그래서 베라 세르펜스는 신을 믿지 않는다. 당신께서 지대한 사명 가지고 살아가라 부여하셨다기에는 너무 처절한 것들뿐이었다. 불멸하지 않았기에 결핍되었으므로, 크레딧에...
* 노이가 말하는 대사를 어케 적어야할지 몰라서.. 모든 걸 짱아st로 적어놓았습니다ㅋㅋㅋㅋ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 엔딩 1년 후면 노이도 어느정도 말을 할 수 있을 것 같넹.. * 지금은 아닌데.. 후에 정신적으로 건강하지 못한 라야가 나옵니다. 캐붕이 싫으실 분들을 위해 미리 경고.. 하지만 의지박약 내가 다음 화를 쓸 수 있을련지 ㅠ ㅠ " -그러니까,...
첫째: 자신을 괴롭히고 불행하게 살고 싶다면, 아래 내용을 참고해보자. 둘째: 스스로 행복하고 편안하고 자유로운 삶을 살고 싶다면, 아래 내용을 참고해보자. 1. 남을 욕하고 헐뜯기 (보복 심리 자극시키기) ▼ 매일같이 화내고 분노하기 ▽ 하릴없이 빈둥빈둥 대고, 하고 싶은 대로 하기 ↓ 먹고 싶은 대로 실컷 먹고, 밤/낮으로 놀기 - 시간 날 때마다 괴로...
" 예술은 창작의 고통이 심화될 때 비로소 완성되어진다. " 완벽한 문장이 아닌가. 나는 이 말을 들을 때마다 정말 깊게 동감한다. 창작의 고통이 심화될 때 비로소 완성되어진다라, 창작자는 본인이 예술을 함과 동시에 숙주를 본인으로 삼아 창작을 한다. 본인의 모든 것을 작품에 갈아넣어야지만 빛을 발한다고 느껴진다. 마지막을 장식하는 꽃처럼. 짧다면 짧고, ...
이 글은 이짤랑의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의견임과 동시에 쌉소리 구구절절 임을 알려드리며, 부정적인 평가가 마음에 안 드시는 분들은 그냥 안 보시는 걸 추천 합니다. 그렇다고 막 부정적인것도 없을 건데 있긴 할 것 같으니..재밌는 없겠지만 그냥 재미로 봐주시길... 저번 글 마지막에 영재에 대해서 글을 쓰겠다고 했는데 지금 현생이 바빠지고 있다 아니 이미 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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