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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많은 일들이 지나간 후 세미와 도이가 함께 한 침대 생활을 한지 벌써 몇 해가 지났다. 원래도 수족냉증이 있던 도이. 도이의 수족냉증은 해가 지날수록 점점 더 심해졌다. 한약이라도 달여서 먹여보려했지만 쓴 건 딱 질색이라며 매번 도망치며 거부하는 도이였다. 밤이면 더 심해지는 도이의 수족냉증이 걱정된 세미가 잘 때 수면양말이라도 신고 자자고 제안했지만 도이...
상업적 이용/2차가공 금지 개인용 굿즈 제작을 위한 해상도 조정 등의 그림을 훼손하지 않는 가공은 괜찮습니다 스냅스 사용을 기준으로 만들어서 다른 곳에선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할로윈이니까! 우당탕탕 할로윈스텔라🎃 순서대로 사신 토끼 폐하 미라...?복숭아<<우당탕탕을 몰아드림 뱀파이어 앵구 프랑켄 곰듀리 이거는 트친샘께 드렸던 ♡ ⋆。˙ 과연 우리미는 무슨 코스튬을 입었을까 ˙。⋆♡ 입니다 캐릭터 선정에 아이디어를 내주신(아이디어 강탈)트친샘께 드렸던 예고편٩( ᐕ)و 이거는 사신토끼가 되기까지의.... 원래는 호박요...
[아래 내용은 모두 픽션이며, 사진 속 인물들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모든 사진과 움짤의 출처는 핀터레스트입니다. 네메시스(Nemesis) 팀 *센터장과 최정예 국정원 간부들만 열람 가능. *본 서류의 내용들은 기밀이며 유출이 의심될 흔적이 있을 시 센터장은 바로 이씨가문에게 연락 바람. 이종석 (30) / 블러문 2세대 가문: 이씨가문(정신계) (사람과...
진짜 개웃김 야심차게 준비했다고 멤버들도 모른다고 냥풍당당하게 걸어나와서 추다가 달리거나 넘어지거먘 하고 들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근데 이게 밈도 있다면서욬ㅋㅋㅋㅋㅋㅋ이게 밈인지 진짠지 아직도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진짜 나 너무 놀랬자나 곰듀리 완전 춤신춤왕이야 아니 언제 스모크챌린지를 마스터하신거에요 아니 곰듀리가 생각보다 잘춰서 ...
무뢰한 정재곤 생각나는 대로 https://midolok-531.postype.com/post/14598104 도망치기(몇 년 후)(재곤)1 도망치기(몇 년 후)(재곤)2 도망치기(몇 년 후)(재곤)3 도망치기(몇 년 후)(재곤)4 도망치기(몇 년 후)(재곤)5 9. 반차 쓰고 찬호 병원 데리고 온 경아 찬호가 어젯밤부터 잠도 제대로 못 잤고 미열 때문에 ...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한주 전력: 편지(대지각입니다.) *백호의 아버지 사망 이야기가 있습니다. *극단적 선택에 대한 언급이 있습니다. 다만 아무도 시도하지 않습니다. *해피엔딩입니다. 돈마이. 전화 벨이 울렸다. 막 집에서 독립해 얻은 조그마한 월셋방 유선 전화의 번호를 아는 사람은 아직 세상에 딱 넷밖에 없다. 노구식은 고개를 기우뚱 기울이며 현관으로 향했다. 그 녀석들하...
아무래도 상사는 어려울 것 같고 직원들의 의견에 따라 승관이 대리에게 회사를 소개해주었다. 그것까진 한솔도 별 상관이 없었는데 그 이후가 문제였다. 회사를 둘러보면서 둘이 친해진 건지 어느 순간 둘이 웃으며 대화 나누고 있는 모습이 자꾸 포착되었고 심지어 한솔과 함께 먹던 점심도 그 대리와 먹기 시작했다. 지금도 점심 먹으러 나가는 둘의 뒷모습을 보며 잔뜩...
jeremias – schon okay Nimm, nimm, nimm von mir, 내게로부터 가져가, 가져가, 가져가 줘. Alles was du brauchst 너에게 필요한 건 뭐든지. Ich meine, 내 말은, 그러니까, heute ist Black Friday, 오늘은 블랙 프라이데이고, alles raus, alles für lau 바깥의 ...
녹초가 된 몸을 이끌고 자취방에 들어온 지웅은 옷도 채 갈아입지 못하고 그대로 매트리스에 제 몸뚱이를 내던졌다. 옷도 갈아입고 샤워도 하고 밥도 먹어야 하는데 도저히 그럴 힘도 정신도 남아있질 않았다. 침대에 엎드려 베개에 머리를 박은 채 숨만 색색 내쉬던 지웅은 숨이 막힐 때가 되어서야 몸을 바로 뉘였다. 그리고 또 한참을 가만히 눈만 깜빡이며 형광등을 ...
참 많이 널 원하나 봐 '내일 일어나서 연락 할게 ㅎㅎ' am 12:15 ' 잘자 사랑해 'am 12:16 '으응 나도오' am 12:17 12월 8일 금요일 ' 잘 잤어? 오늘 뭐 해? ' am 11:23 ' ㅋㅋ 주말이라고 늦잠 자? ' pm 12:01 ' 설마 아직 자?' pm 2:15 ' 엄청 늦게 일어나네 ㅎㅎ ' pm 2:15 ' 무슨 일 생겼어...
“여기. 백업 다 해놨어.” “땡큐. 내일 택배 보내고 나서 이야기할게.” 다 마신 음료 컵을 쓰레기통에 툭 던져 넣은 영중이 준수로부터 받은 외장 하드를 백팩 안으로 챙겼다.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구는 그와 달리 여전히 삐걱대며 어색하게 구는 것은 오히려 준수 쪽이다. 사실 별것 아니긴 하지. 차 조심하라고 붙잡아 안쪽으로 들여주는 거야 조금만 가까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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