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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기억, 그래. 바로 그 기억. 우치하 사스케에게는 기억이 불현듯 덩어리져 찾아오곤 한다. 사람들이 소위 일컫는 전생인지, 혹은 현실의 불안함에서 야기되는 무의식적 환상인지 모른다. 다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우치하 사스케의 친구 나미카제 나루토와 얽혀있다는 사실이다. 아니, 그곳에서는 ‘우즈마키’ 나루토였다. 사스케는 지난날 나루토의 성과 오늘날의 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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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나른해지는 5교시 수업보다 더 괴로운 게 뭐가 있을까, 하고 누가 물어본다면 나는 지금 내 새끼손가락을 붙잡고 있는 손 이라고 대답할 것 이다. 잡았다고 하기보다 애매하게 걸쳐 놓았다고 하는게 더 맞는 미지근한 손.나는 잡혀있던 손가락을 슬쩍 빼고 괜히 관심도 없는 필기에 집중하는 척 하며 애써 옆에서 쳐다보는 시선을 무시 했다. 그러나 아무렇지도 않...
ø "최한솔 오늘 뭐 하냐?" 카운터 에서 주문을 받던 승관은 현성의 뜬금없는 질문에 덤덤한 표정을 지으며 포스기의 화면을 눌렀다. 몰라. 그렇게 대답하고는 눈길도 주지 않고 그저 화면을 몇 번 누르니 의미 없이 삑, 삑, 하는 소리가 이어졌다. 현성이 제발 살려달라는 얼굴로 재차 물었다. 아, 얘 톡도 안 본다고! 그러자 승관이 시선을 돌려 현성을 보며 ...
동이 트기까지는 아직 두어 시간이 남은 새벽이었다. 소년, 에미야 키리츠구는 몸에 덮었던 모포를 옆으로 밀어내며 몸을 일으켰다. 눅눅한 풀 냄새며 진흙 냄새 같은 것이 섞여든 공기가 초연처럼 매캐한 가운데 오늘도 수색은 틀렸다는 확신이 섰다. 이국의 여름은 습하고 끈적하다. 숨을 죄어드는 더위만으로도 고역인데 강우까지 겹치면 그 날은 온종일 발이 묶이고 만...
2월 중으로 나올 마로(@macaroni326), 이국@ximuin0326), 트슈(@tsh_94)의 종른 느와르 합작 회지 ‘덫’의 공지와 미리보기 입니다. 공지를 꼼꼼히 읽고 입금 부탁드립니다. 입금 후 제작취소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환불이 불가능한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입금기간: 1/7 ~ 1/27 쪽수: 150 내외 가격: 14000원 배송예정 : 2...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마른 가지 1 집안 가득 미코토의 아침밥 내음이 들어차는 이른 아침. 한참 느껴지는 2층의 인기척에 후가쿠는 안방을 나섰다. 간밤 잠을 설쳤던 탓인지 후가쿠의 얼굴은 수척했다. 정원에 딸린 작은 연못 앞에 선 후가쿠는 잉어 떡밥을 손에 쥔 채, 집을 나서려는 아들을 붙잡았다. 나뭇잎 서클렛을 질끈 맨 이타치가 발걸음을 멈추고 후가쿠를 바라보았다. “벌써 나...
서신 1 길 한복판 황혼에 물들어 길게 늘어진 그림자가 홀로 서 있었다. 츠나데는 느리게 걸으며 주변을 눈에 담았다. 육도 페인에 의해 날아간 나뭇잎은 천천히 생기를 되찾고 있었다. 이렇게 돌아오기까지 얼마만큼의 희생을 치렀나. 항상 옆에 뒀던 시즈네까지 보낸 츠나데는 발걸음을 옮겼다. 지금 향하는 곳은 다행히 그 사단이 나서도 멀쩡했다. 닌자의 삶은 허무...
느낀 점 : 립스틱은 번지는게 최고 ^-^
제출완료 독수리자리(견우성): Uromi(@Uromi_ )-윤지성카시오페이아자리:유채(@yoochae101)-옹성우염소자리:꼼찌(@GgomJji_PDW)-배진영목동자리:다량(@dalyang_23)-윤지성황소자리:라뮬(@Ralla_Mule_04)-하성운사자자리: 49(@saggu_49 )-옹성우백조자리: 짼이브(@JJaneve0527)-김재환물고기자리:김다꼬...
그날의 기억은 문 너머의 텅 빈 거실로부터 시작한다. 새벽을 달려 돌아왔지만, 기대했던 사람이 보이지 않았다. 대체로 재현의 예감은 잘 맞는 편이었다. 문 너머로 민형이 보이지 않은 순간, 문득 오늘 하루가 평소와는 다를 거라는 느낌이 들었다. 치타의 겨울 민형은 같은 학교 체육대학에 다니는 재현의 동거인이었다. 알고 지낸 기간은 민형이 대학에 입...
0. 《딩동, 메일이 도착했습니다.》 모두 각자의 방으로 돌아가 쉬고 있던 지브롤터의 늦은 밤, 겐지와 젠야타는 동시에 어떤 메일을 받았다. 젠 '젠야타 님께, 오버워치의 팬입니다…. 이런, 나는 오버워치 소속이 아니라 객에 불과한데. 이분은 뭔가를 혼동하신 건 아닐지.' 겐 '겐지 님께, 오버워치의 팬입니다. 팬이 보낸 건가. 흠, 다 좋은데 저번처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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