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 할 때 마다 맨날 아코한테서 토모에 이야기밖에 안듣는 린코 / 불안감에 언니가 좋냐 자기가 좋냐는 질문을 하고... / 그런 린아코 회로
평소와 다를 바 없던 날, 이었다고 기억해. 말 그대로야, 그 날은 정말로, 평소와 다를 것 하나 없는 평범한 날이었어! 언니는 여자친구인 히 짱이랑 같이 데이트를 나가서, 나 역시 사랑하는 린린을 집에 불러서 단 둘이서 집에서 게임을 하던, 그런 어느 날. 물론 우리 두 사람이 같이 즐기는 NFO는 컴퓨터 게임인 만큼 우리 집에 있는 컴퓨터 한대로 같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