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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첫 시나리오인만큼 미처 고려하지 못한 지점과 어색한 부분이 많을 거라 생각합니다만부족한 부분을 수호자께서 잘 다듬어 플레이해주신다면 꼭! 분명 즐겁게 플레이하실 수 있을 거라고 예상합니다.비문과 오탈자는 계속해서 천천히 수정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설문조사 링크https://naver.me/F1LKXFg6 미흡한 부분이 많음에도 즐겁게 플레이해주셨다면......
언젠가 꼭 써보고 싶었던 뚫고 지나가요 뮤직비디오 속의 영현이와 반지를 주고 나가던 여자분과 그리고 뚫고 지나가요 노래가사 속 화자 시점의 원필을 생각해서 쓴 글입니다. 본 편은 영현/원필의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오타 및 매끄럽지 않은 부분 등의 글 수정이 되어 있지 않은 상태라 언제 수정재발행 될 지 모릅니다.....) So I guess now the...
2030년 6월 5일에 세게는 멸망할 거라는 수많은 가설들이 나왔다. 어떤 과학자의 주장, ‘신의 계시’를 받았다고 주장하는 사람, 예언가, 기현상을 봤다는 사람들의 증언 등등... 많은 것들이 그 주장을 뒷받침 했고 사람들은 공포에 빠졌다. 텔레비전이나 라디오에는 온통 그 얘기가 가득했다. 트위터와 인스타그램에는 #사과나무심기챌린지 #지구멸망전기억만들기 ...
미국 휴장 (독립기념일) 기념 행사에서 총기난사 사건 터짐. 독일 DAX 30 12,773.38 (-39.65) -0.31% 신고가 5 신저가 28 상승 146 보합 33 하락 1069 30% 초과 상승 종목 0 30% 초과 하락 종목 0 등락률 상위 1위 = 석유 & 가스 +2.25% 등락률 하위 1위 = 복합 유틸리티 -2.27% 거래증가율 상위...
아른거리는 가물한 선 위로 손가락을 미끄러지게 한다. 금테의 모노클을 가볍게 건드리다가, 그 아래 여전히 일렁이는 뼈를 투영하고 온기를 전한다. 세실 녹스의 심장에서 울컥거리며 솟아난 온기는 황금빛 색채, 또는 그 무엇도 아닌 무채색에 가깝다. 그것이 그의 손을 굳게 붙들어 맨다. 너는 본디 이곳의 태생이라며, 그러한 속삭임으로 조용히 이끈다. 세실 녹스의...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세실 녹스는 그날을 기억했다. 무대는 희고 푸른 빛으로 뒤덮여 섬광을 발했고, 그 위를 깡마른 다리들이 오르내렸다. 그는 그것들이 순 거짓이라고 비웃곤 했다. 바닥을 크게 울리는 소음마저도 무대 일부가 되었다. 관중석을 매운 머리 가짓수가 하나, 둘, 셋, 넷……. 생의 일부가 무대에 매여있었다. 어쩌면 전부였다. 그곳이 그의 무덤이 되리라, 그리하여 나 ...
세실 녹스의 발에 난 상처는 들쭉날쭉하게 길다가 짧았다. 온통 가시투성이 된 것들만 짓밟아 온 피부는 그새 무엇도 파고들지 못하도록 단단했다. 굳은살들이 깊숙이 들어박혀 자국을 남기고 혈관 바로 위에서 머물렀다. 세실에게 이름이 없는 건 놀라운 일이 아니었다. 생에 무엇도 남길 필요를 느끼지 못했다. 손톱 언저리가 날카롭게 구부러져도 잘라내는 일은 없었다....
거미줄에 대롱거리며 묶여버린 한낱 하루살이의 시간에 대해 생각했다. 그것과 제 몸은 다를 바 없을 것이라는 착각이 머리를 떠나지 않았다. 끊임없이 맴돌며 속내를 연거푸 긁어냈다. 꼴사납게 묶인, 매달린 남자The Hanged Man가 세실 녹스의 종착지이며 예고된 절망이자 운명이었다. 세실은 그것을 받아들여 사형수로서 선고를 기다렸다. 언젠가 목이 묶일 날...
Until the lights at the party die down… Until the lights at the party die down… “갑자기 왜 이렇게 된 거야? 진짜 어이없어!” 아이샤가 외쳤다. 공작들은 하인리히한테 크게 관심이 없었고, 그렇다고 해서 진실에 흥미가 있는 것도 아니었다. 그들은 나가고 싶었다. 이 이상한 저택에서 말이다. 이 ...
커튼으로 감싸진 식당에 들어서자 언제 왔는지 알렉산더 남작이 앉아 있었다. 각자 자리에 앉기 시작했다. 한중간의 자리 중 한 쪽은 비워졌다. 비워진 쪽에 제일 가깝게 앉은 건 공작들이었고, 그 다음이 후작, 백작, 자작, 남작 순으로 비워진 자리에서 멀어졌다. 비워진 의자 건너편에 앉은 건 관리인 디어였다. [ 황족의 자리인가? ] 현 공작의 물음에 디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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