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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문득 쓰고 싶어져서 쓰는 문강 사랑싸움 썰처럼 끄적여볼게요.. 사실 사랑싸움이 아니라 일방적으로 문영이가 삐진 거 강태가 강아지처럼 옆에서 앙앙거려야하는 거 필수 사건의 발달: 대학에 다니던 강태.. 문영이 강태 데리러 갔다가 한참이나 어린 스무살짜리 동기들이 강태한테 찝쩝대는 거 발견. 문영이는 거기서 빡 돌았는데 강태는 너무 어린 애들이라 어떻게 반응해...
가만히 앉아 공열은 예전 기억들을 회상하는 중이었다 한 번의 좌절도 있었고 회의감도 동시에 몰려왔으며 생각하면 머리가 지끈거렸던 기억들 그리고 처음 고등학교에 들어왔을 때의 기분까지 어쩌면 공열은 설레임에 묻힌 자신의 이름 모를 아픈 것들을 생각했다 처음엔 정 붙일 생각 없었는데 변한 자신이 웃기기도 하면서 이젠 모두 다 털어버리고 걸어갈 수 있겠다고 무너...
BGMㅣKirari - Fujii Kaze 달콤하고 촉촉한 해는 너무나 천천히 떠올랐다. 눈물로 달아오른 양 볼을 차갑게 식히던 새벽바람도 한 풀 기세가 꺾였다. 카마도 탄지로는 몇 번이고 눈물을 닦아 축축하게 젖은 팔로 다시 얼굴을 비비듯 꾹꾹 눌러 훔쳤다. ㅡ파스슥… 렌고쿠의 배에 박혀있던 아카자의 팔이 햇빛을 받아 서서히 사그라지고 있었다. 마치 렌고...
내리쬐는 햇볕 아래 싹튼 새싹
Abandoned Spr of Bluesia [꺾이지 않을 매혹적인 푸른장미의 새싹] 슬리데린의 지하에서 식물이 못자랄 이윤 없지. 안 그래? There are so many things in the world that I don't know yet. Mysterious animals, tricky magic, potions that we haven't l...
-이 작품은 픽션이며 실제가 아닙니다. -알페프스, 나페스 요소가 없습니다. -도용 시 사과문과 작삭을 요구합니다. -맞춤법이 많이 틀릴 수도 있습니다. -문제 될시 삭제 또는 수정 합니다. -이야기 진행을 위해 ~님은 붙이지 않았습니다. -표지 출처: https://unsplash.com/photos/4yy8Dw_OILw -잠뜰TV 콘텐츠인 미수반과 거울...
준휘에게 솔A는 퍽 재미있는 상대였다. 지옥의 양크라테스라 불리던 양종훈 교수의 수업 첫 날, 똥머리 학생으로 불린 그녀는 펜을 떨어트린척 엎드리곤 서둘러 머리를 풀어 자신이 아닌듯 시침을 뗐다. 그런 솔A의 행동에 웃음이 나 준휘는 펜을 주워주는 척하며 대신 질문에 답을 했더랬다. "똥머린 없는 것 같은데" 태블릿으로 사진을 찍고, 또 자신의 핸드폰으로 ...
“야 제노야. 너 런쥔이랑 무슨 일 있었냐?” 벤에 오르던 제노를 향해 해찬이 물었다. 그의 물음에 제노는 문손잡이를 잡은 채로 고개를 돌리더니 눈동자를 데구루루 한 바퀴를 굴렸다. “음. 아니?” “뭐냐 그 뜸은?” “뭐가” “뭐가가 뭐냐~ 이 엉아가 물어보는데” 해찬이 장난스럽게 제노의 팔을 툭툭 두어 번 주먹으로 두드렸다. 제노는 한쪽 눈썹을 으쓱이며...
03. "여주야, 지각하겠다. 얼른 일어나" "흐응..5분만.." 이불에 묻혀있는 여주를 깨우던 태형이 말했다. "너 어제 야자도 쨌잖아. 지각까지하면 지민이한테 많이 혼날텐데?" 그 말에 정신이 번쩍 들었다. 오빠가 그걸 어떻게 알고 있는거지? 분명 감독관이 자리 확인을 하고 난 후 쨌는데.. 뭐가 됐든 오빠가 알고 있다는건 담임인 지민 오빠도 알고 있다...
박지민(28)/교사 정국의 형. 동생 성적에 예민 전정국(17)/여주 절친 지민의 동생 생활만 17년째. 초스피드 눈치자격증 보유자 02. 짧았던 방학이 끝나고 신학기가 시작되었다. 모두들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들과 처음보는 얼굴을 익히느라 정신 없을 그 시간, 여주는 구석에 앉아 두 손을 꼭 쥐고 기도를 하고 있었다. "오, 하느님, 예수님, 부처님, 알라...
01. "나가" "오빠.. 그게.." "니 멋대로 행동할거면 나가서 니 마음대로 살아" 큰 오빠가 내 어깨를 잡자마자 순식간에 현관까지 밀려나버렸다. 돈도 떨어지고 휴대폰 배터리도 없어서 들어온건데 여기서 쫓겨나면 정말 답도 없었다. 상황을 빠르게 판단한 여주는 후다닥 윤기의 바지자락을 잡고 늘어졌다. "으아아아. 오빠 잘못했어! 한 번만 봐줘어 제발!" ...
w. 미야 민윤기(30)/의사 아빠같은 큰 오빠. 막내 건강에 예민. 김태형(28)/교사 친구같은 작은 오빠. 막내 건강에 예민. 여주(17)/고등학생 사랑 듬뿍 받고 자란 막내. 오빠들 예민함에 예민. Prologue. "다녀왔습니다~" "여주 왔어?" 오랜만에 집에 들어오니 오빠가 반겨준다. 순딩순딩한 성격에 올바른 얼굴을 가진 우리 김태형씨. 갑작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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