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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오늘은 뭔가 일어나기 싫은 하루인 것 같습니다. 원래도 그랬다고요? 그렇긴 한데....... 그냥 한 번 해봤습니다. 그냥 제 말은 집중이 하나도 안 된다는 의미라는 거죠. 맞습니다. 오늘은 그저 먹고 눕는 한량으로 살았습니다. 하루종일 그렇게 산 건 아닌데요, 어쨌든 오전을 그렇게 통으로 날렸으니 한량이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요즘 눈에 실핏줄이 터지는 ...
나미 고교 드림 썰 1. 타케시는 유카한테 꼭 고시엔에 데려가 주겠다고 약속했다. 고등학생 때 전국 야구 대회에서 타케시 팀은 우승을 했다. 2. 유카는 고등학생 때 여러가지 부 활동에 들어갔다. 고1 때는 검도부, 고2 때는 리듬체조 부 (하루가 추천함.) 고3 때는 소프트볼 부 주장. 고등학생 유카는 여자애들한테 어째서인지 인기가 많다. 체육을 잘하게 ...
친나종 완결 후 외전 ver. 맵짠편후기제외 43,000자본 편 안 보면 이해가 어렵습니다.“ ”, 【 】, " " 말 칸과 글자 색(검은색, 회색) 잘 구분해서 읽어주세요. 아, 차마 숨을 쉴 수가 없이 버겁다.결국 삿치가 마르코의 앞에서 무너지듯 무릎을 꿇었다. 붙잡는 것 조차 하지 못 하고 비어버린 얼굴을 차마 마주할 수 없어서 고개를 떨구고 말았다....
as one-사랑+ 추억여̆̎행을 લ્લ나보ටㅏ요̆̈ 결혼 3년 "여주야 일어나..." "..." "룸서비스 왔어. 일어나 밥은 먹어야지." "...사지가 분리 된 것 같아...." "많이 힘들지. 그래도 밥은 먹자." 이불을 걷고 좀비처럼 기어 나오기 까지 한참이 걸렸다. 팅팅 부은 얼굴과 짓눌려서 엉망이 된 머리카락 그대로 테이블에 앉아서 식빵에 버터를...
발렌코모 낛 백업 - 천사를 봤어요 천사가 웃었어요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중학교 생활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곳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17살, 고등학교 입학을 하는 싱그러운 나이에 나는 그 애를 알게 됐다. 첫 만남은 학교가 아니었다. 입학이 처음도 아니지만 괜스레 떨려오는 마음에, 중학교에서부터 친했던 친구들의 설레발에 이끌려 번화가로 나가 이곳저곳을 돌아다니고 입학 준비를 하던 그 순간 너를 마주쳤다. 기억에 남을 만큼 특별할 것...
BGM / 공중정원 근데 사실 여주와 도영이는 그렇게 가까운 사이는 아님 이렇게 영어문제나 공부 관련된 연락은 엄청 빨리보는데... 이렇게 머 개인적이거나 사적인 질문하면 답장이...... 매우 느려짐 여주도 처음엔 계속 보내려 했었음 그런데 저게 계속되니깐 여주도 점점 말을 삼키게 돼 그래서 여주는 느꼈을 거야 아 나한테 선긋네?? 아늬.... 누가 사귀...
~~ 후기만화 다음은 김언네임드유상단나의 데뷔 일주년 기념 카페에서 추첨으로 무려 >눙< 님의 초거대 현수막 타 온 후기 ~~ 체력과 시간적 문제로 영어해석 없이 한글로만 호로롭 적어놓고 사라지렵니다 호호홍 2023년 12월 18일 방문했던 유상 1주년 기념 축하 카페에서 추첨으로 카페 밖에 걸려있던 현수막을 타왔다. 바로 이것. 아름답다. 거대...
After high peak w. 청리 ‘시선.’ “시선...” ‘시선을 떼지 마.’ “떼지 말라고 하셨잖아요.” 한여름의 열기는 지하 주차장이라고 해서 피할 수 있는 게 아니다.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땀에 절어 물에서 막 건져낸 사람처럼 축축했다. 그런데도 이상하지, 으슬으슬 춥다고 느꼈고 자꾸만 사지가 떨렸다. 그래서 조준이 흔들리지 않도록 양손...
여름의 끝자락. 가만히 있어도 숨이 턱 막혀 어디 지하 땅굴에 가둬놓은 것 같이 느껴지는 습도는 태산이 혐오하는 것 중에 하나였다. 가만히만 있어도 개같이 더운데 눈치까지 쳐보게 된다면 더 습하고 온 땀구멍에서 물기가 배어나오는 건 존나 당연한 사실이었다. 이 시대에도 얼차려 같은 븅딱 처벌을 시키는 대학이 있나 했더니 자기 대학일줄은 몰랐던 태산은 자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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