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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안녕하세요. 17화가 늦어서 죄송합니다. 외계행성 다방유랑기는 앞으로 1화 뒤인 18화가 완결입니다. 완결까지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미리보기 분량은 여기까지입니다. 이 아래로 17페이지가 더 있습니다. ====
회사 사람들이 나보고 회사를 차려 달란다. 나는 오래전부터 컨텐츠를 만드는 집단의 리더가 되고 싶었다. 그런 나이기에, 이런 말을 들으면 기분이 좋다. 목표에 가까워진 것 같아서. 내가 그런 집단의 리더가 되는 걸 다른 사람들도 응원해주는 것 같아서. 근데 좀 궁금하다. 왤까? 왜 나지? 왜 나보고 박태준 만화회사처럼 ‘빅버드 만화회사’를 차리라고 하는 거...
봄부터 여름까지, 지나온 순간의 풍경을 담으며 늘 지금과 같아라
실재하지 않는 형상에 무언가를 빗대어 생각해. 최악의 날은 늘 내게 다정했지. 아니꼬웠던 이들은 내게 표독히도 굴었었는데. 묵묵하고도 씁쓸한 이들은 내 곁에 머물러줬었어. 각별한 이별아, 왜 이리도 헤집고 다니니.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11. 왜 안 안으세요 라는 질문은 하지도 못했지만, 매일 밤 재효의 품에서 잠들었다. 처음에야 매일 긴장했는데, 팔베개 해 주고 잠만 자는 재효를 며칠 겪었더니, 그제야 짐작했다. 아마도 시험이 끝날때까진 어림 없겠구나 이런거. 한편으로는 진짜 너무 하네 싶기도 했는데, 또 한편으로는 나만 밝히는거 같아 무안하기도 했다. 딱히 지켜준다의 개념보다는, 사귄...
영화 한편 뚝딱✨✨✨ 여러분 행복한 주말 되세용🫶
더없이 넓은 평야가 햇빛을 받아 황금빛으로 빛났다. 그리고 그곳에는 아름다운 자연 풍경과 어울리는 한 소년이 자리를 잡고 누워있었다. 소년은 어깨 아래까지 내려오는 풍성한 금빛 머리를 가지고 있었고 두 귀가 그의 머리 위에 자리 잡고 있었다. 그의 옷은 귀족들의 옷처럼 품위가 있었다. 그는 보통 소년이 아닌 사자, 이얼 판테라 리오 누비카였고, 동아프리카 ...
삶과 죽음: 삶과 죽음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일이 있었다. 우리는 언젠가 죽을 거고, 이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누군가의 죽음은 우리에게 당연하지 않게 들려올 때가 있다. 장례 지도사 분이 나오는 영상이 추천에 떠서 봤는데, 무연고자의 장례를 맡으신 분이었다. 장례의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 절차를 하며, 명복을 비는 모습에 알 수 없는 기분이 들었다. 누군가가...
하민은 중학교 1학년 때부터 가연을 눈여겨보았다. 친한 친구가 되어 함께 다닌 것은 아니었지만, 하민은 가연을 발견할 때면 늘 가연의 미소를 볼 수 있었다. 그래서 하민은 가연이 참 밝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언젠가부터 하민은 수업 중 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며, 쉬는 시간이나 자습 시간에 문제집을 풀며 찡그리고 있는 가연조차 반짝이는 것처럼 느끼게 되었다. ...
그날 밤이었다. 제이는 백합할머니가 안계시자, 친구인 이라에게 전화했다. 이유는 간단했다. 심심해서. 그리고 백합할머니에 대해 얘기도 할 겸. [여보세요? 제이냐? 이 시간에 어쩐 일이야?] "어, 다름아니고... 지금 집에 나 혼자 있어서." [응? 너 돌봐주신다는 그 할머니는 어쩌고?] "그게, 회장 할머니가 쓰러졌다고 해서 열 일을 제쳐두고 가시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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