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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결국 평소 출근 시간보다 삼십분은 더 늦게 도착한 둘이였다. 차에서 내리고 나서야 온 몸에 긴장이 풀렸는지 승관이 크게 심호흡을 하고 있었다. 그 모습에 한솔은 길게 한숨을 쉬다가 자신을 보는 승관과 눈이 마주쳐 서둘러 한숨을 쉬는걸 멈췄다. "뭐, 뭐 할 말이라도 있습니까?" "...전 저번부터 기사 안 하겠다고 했어요." "하지만 이 정도일줄은.." "...
박서함은 다정했다. 나한테만. 나한테만 다정하다고 오해한게 아니다. 가끔 강이가 박서함 저 새끼는 우리는 눈에 보이지도 않냐. 박재찬 입만 입이고 우리는 주댕이냐 이런말을 남발할 정도로 나에게만 잘 해줬다. 아니, 지금도 여전히 나한테만 잘해준다. 처음 친해졌을 때 박서함은 솔로였다. 그래서 우리랑 다른 과 임에도 수업끝나고 밤새도록 같이 놀고 주말에도 서...
이전에 썼던 우댐썰이 길어져서 연성체로 바꿔봤어요. 아마 썰은 썰타래에서 그대로 이어 풀고 이 연성은 이거대로 계속 써서 이을 것 같습니다. 둘이 내용은 똑같아요. 문장까지 똑같은 부분도 있습니다ㅋㅋㅋㅋ 책이 나올 정도까지는 쓰고 싶네용... 초반에 진지해 보이지만 분위기 다 거짓말입니다. 대강대강 가벼운 내용이에요. 쓰는 사람부터 아무런 생각이 없거든요....
물거품이란 무어 그리 사랑스러운 존재일까. 한순간 불어났다가 순식간에 터져 사라지는 그런 찰나의 것을 연정하다보면은, 어느샌가 소실에 무뎌져버린다. 사라지기에 바라지 않고 바라지 않기에 그저 순수히 사랑한다. 햇살이 부서져 내린 윤슬에 부글거리다 달아나는 파도의 한숨까지. 성뢰양은 그런 덧없는 것을 눈에 오래 담고는 했다. 참으로 특이한 듯 재미가 없는 사...
동그란 눈과 동그란 얼굴을 보고 있으면 강력계 형사가 맞나 하는 생각이 드는 새내기 형사는 겁도 없고 감도 좋더랬다. 니 까짓게 해봤자. 장현은 그리 생각하며 악수를 청했다. 이장현입니다. 처음 뵙네요. 유길채 형사입니다. 장현이 내민 손을 가만히 쳐다보던 길채는 어째 떨떠름한 표정으로 그의 손을 잡곤 빠르게 악수를 끝냈다. 순식간에 시야에서 사라진 작고 ...
이름 아스타 • 나이 ??? • 성별 여성 • 신의 눈 • 무기 물 • 한손검 • 운명의 자리 - 의 자리 • 소속 벽난로의 집 • 부프 데데 저택 • 굴러가는대로 사는 인생. 귀찮음이 많고 타인에게지지리리도 관심이 없으며 능청맞고 거짓말에 익숙하다. • 아직까진 리넷의 연인은 아니지만, 사실 연인과 비슷하다. 데이트하고 꽁냥대고.. 귀찮음이 많은 아스타지...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비문오타캐붕날조적폐를 주의해주세요~ 세가동룡이가 너무 보고싶어서...한번 써봤습니다만 날조가 심합니다. 서안, 시내가 아닌 다소 구석진 외곽. 움막이라고 하기엔 거대하고, 집이라 하기엔 상당히 초라한 곳. 울퉁불퉁한 돌과 자갈이 어수선하게 널려있는 흙길 사이로 들어선 이는 이 초라한 골목에서 유독 눈에 띄는 인물이었다. 발목까지 찰랑이는 값진 면사, 소매깃...
고등학생 최연희는 생각했다. 아리따운 저 남성을 필히 제 것으로 만들겠노라고. 봄바람 휘날리는 4월, 신입생 정우성이 최연희의 앞을 스쳐 지나가던 어느 날 벌어진 일이었다. 최연희는 적잖은 충격을 받았다. 18년 인생을 살면서 이토록 꽃다운 남성을 본 일이 없었기 때문이다. 한때는 자신과 같은 성씨의 동년배 남성을 보고 잠깐 설렐 뻔 한 적도 있었으나, 그...
2. <우리가 학교에 간 사이에> 조사 수칙 장르 : 추리 소설 평균 조사 시간 : 15시간~28시간 리셋 주기 : 20일 <우리가 학교에 간 사이에>에 진입하기 이전에 아래의 주의사항을 숙지해주시기 바랍니다. ‘학교’의 존재들은 학생과 교직원 이외의 외부인이 출입하는 것을 극도로 꺼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들에게 의심을 사지 않는...
헤르셔는 눈꺼풀을 찔러오는 햇살의 온기를 느끼고 있었다. 기억을 되짚어 보면 간밤의 덧없는 공상을 이어나가던 사이 어렴풋 잠이 들었던 모양이었다. 하지만 당장 눈을 뜨지는 않았다. 고즈넉하게 방 안을 맴도는 공기의 서늘함과 그 온기가 어우러져 딱 기분 좋은 선선함을 조금 더 즐기고 싶었던 탓이다. 바라는 것이 그다지 많다고 할 수는 없는 이에게도 바라는 것...
연성들은 틈틈히 추가될 예정, 수위나 트리거 연성이많아지면 소액결제로 전환 아래론 트리거워닝,수위연성 *유혈, 자해 등..
*자캐놀이의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AU입니다 *날 것의 욕설, 텍스트고어, 인육, 장기 명칭 명시, 신체훼손 암시... 기타등등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에 등장하는 여러가지 사항 주의 *자캐 다 섞여잇음. 컨트롤F등을 활용하여(안나올 수도 있음 캐이름 안적어서) 관심있는 캐만 찾아서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개쪽팔리네요, 정말루 *하지만 저도 정도를 알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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