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슈미카 아크릴 스탠드 통판 중입니다 > https://daydream89.postype.com/post/3730894
오전무 x 사모님 썰 14. ※ 조각 1, 2와 연결되는 내용입니다. [Web발신]OG(8566) 승인 오*훈 8,000원 일시불03/21 10:21 [눈보라빙수]누적 9,026,800원 [Web발신]OG(8566) 승인 오*훈 27,400원 일시불03/21 11:08 [OG백화점 압구정지점 수퍼마켓]누적 9,054,200원 [Web발신]OG(8566) 승...
[세슈] 다시 너에게 (2) ..... 조금만 생각했더라면 조금만 주의했더라면 일어나지 않을 일이었다. 민석은 아직도 그때 일을 떠올리면 그렇게 생각하다 후회하곤 했다. 하지만 그때의 민석은 허기와 열기와 그리움으로 제정신이 아니었다. 세훈에게로 데려다주겠다는 말을 물색없이 믿고 겨우 두번째 본 남자의 뒤를 따라나섰다. 자꾸만 휘청거리는 민석의 몸을 남자가...
[세슈] 다시 너에게 (1) "레이, 나 먼저 나간다." "응-" "늦지 말고 나와야 돼." "알았어, 알았어. 민석 잔소리쟁이." 아침 8시면 항상 집에서 나와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는 가게로 출근하는 민석과는 반대로 레이는 아직도 잠옷 차림새였다. 아침에 일어나면 무조건 씻고 옷부터 갈아입는 민석에게 밖에 나갈 일만 없으면 하루 종일 ...
*** 잠시 내가 미쳐버린 것이 아닐까 하고 생각했다. 그렇지 않고서야 다시 뜨인 저 맑은 눈동자에 내가 멀쩡히 비칠 리가 없으니까.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덜덜 떨리는 손만 뻗어 백현이의 볼을 쓰다듬었다. 아깐 분명 차가웠는데, 딱딱하게 굳어있었는데…. 이제는 다시 온기가 느껴진다. 멈추었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심장이 다시 뛰고 있다는 증거였다. 무슨 말이...
[세슈/레첸] 치정癡情 최종장 下 평소와 다른 것이 전혀 없는 경연이었다. 다행스럽게도 황제는 내내 말이 없었고 수석 정무 집행관은 여전히 까다로웠지만 예상되었던 수준 이내였다. 제 차례가 다가온 형부상서가 황제의 앞에 고두하고 보고 올려야 할 일을 읊고 있을 때 갑자기 밖이 소란스러워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황상의 앞인지라 누구도 감히 알은 체를 하지 못하...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세슈/레첸] 치정癡情 최종장 上 황가장에 갔던 시우민이 환궁한 이후로 황궁은 의도된(?) 침묵에 휩싸였다. 애지중지 모셔왔다는 말은 할 필요도 없었다. 그건 너무도 당연한 일이었기 때문이었다. 황제의 잠행은 말 그대로 비공식적인 행차였던 만큼 공공연하게는 입에 오르내리지 않았지만 앞으로 황궁의 녹을 먹고 살아갈 이라면 누구나 알아야 할 사안이기는 했다. ...
[세슈/레첸] 치정癡情 14. 혹여 밖에서 좋지 않은 기운이라도 묻어 들어올까 꽁꽁 감싸진 실내 안 공기는 끊임없이 피워올려지는 향과 함께 뒤섞여 무겁게 내려앉아 있었다. 가능한 한 옮기지 않는게 좋다는 권고를 들었지만 그렇다고 경원수청에 계속 둘 수도 없는 노릇이었기 때문에 고심 끝에 시우민은 태궁으로 옮겨졌다. 시우민이 태궁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
[세슈/레첸] 치정癡情 13. "허억-" 잠들어 있던 세훈은 목덜미에서 느껴지는 엄청난 통증에 저도 모르게 비명을 내지르며 자리에서 벌떡 몸을 일으켰다. 통증...? 통증을 마지막으로 느껴본 게 언제였지...? 생경한 느낌에 목덜미를 더듬어보았지만 상처도 아픔도 더 이상 남아있지 않았다. 그리고 나서야 손에 식은 땀이 흥건한 것을 깨달았고 몸이 덜덜 떨리고...
[세슈/레첸] 치정癡情 12. 날씨가 하 수상하더니 결국 하늘에서 비가 뿌려지기 시작했다. 시우민의 몸에서 자꾸만 미열이 있는 게 느껴져서 신경 쓰이던 차에 마침 비까지 쏟아지기 시작하니 첸은 망설임없이 시우민을 비연당으로 돌려보냈다. 비가 내리면 공기가 차가워질테니 오늘은 가능한한 외출을 삼가라는 말을 주고 받으면서 첸도 시우민도 웃어버렸다. 잔소리 같아...
[세슈/레첸] 치정癡情 10. 시우민은 보름만에 보게 된 첸의 얼굴을 말똥히 쳐다보고 있었다. 그리고 첸은 그런 시우민의 얼굴을 마주 들여다보며 못 본 시간 동안 시우민의 얼굴이 많이 좋아져있어 비연당으로 옮긴 것이 과연 잘된 일이었다고 다시 한 번 생각하고 있었다. 실로 동상이몽이었다. 지난 보름, 첸이 찾아오지 못한 시간 동안 발 없는 말이 천리를 가듯...
[세슈/레첸] 치정癡情 9. 시우민은 나와 산책 후 바로 비연당으로 옮겨 갈 것이니 도착 전에 준비를 해놓으라는 첸의 명령에 다시 또 부산스러워진 거처를 뒤로 했다. 시우민도 오늘 바로 거처를 옮기게 될 것이라고는 생각 못했는지 조금 당황한 표정으로 첸을 바라보았지만 더 말을 붙이거나 하지는 않았다. 해는 서산에 걸리고 있었지만 황궁 안은 대낮처럼 밝았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