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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이 글은 하이큐, 사쿠사 드림입니다. *여주의 이름이 나옵니다. 다만 언급은 잘 하지 않습니다. 카게야마와 친남매 관계입니다. *여주 20살, 1학년 22살, 2학년 24살, 3학년 26살. 두살 터울입니다.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이 글은 픽션입니다. 사실 및 원작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코모리 모토야 “아빠다!!!” 코모리와 똑같은 머리카락 색과 똑같은 동글동글 눈썹으로, (-)의 품에 안겨 관중석에서 꺄르르, 손을 흔드는 딸의 모습은 이미, 배구 팬들 사이에서도 유명하다. 아빠의 자상함과 귀여운 외모를 물려받아, 너무 사랑스럽다며 오히려 몇몇 팬은 딸이 오는 날만을 기다릴 정도이니 말이다. “어? (-)! 딸! 정말 나 응원하러 와준 거...
인어 아카아시 한 10년전 클리셰 갬성쓰 막 중세고... 보쿠토가 데려와서(첫 스케치엔 보쿠토 등장함....) 쿠로오한테 보살핌 부탁하고.....사랑이 싹트고...아카아시는 올빼미가 말해준 붉은 갈대 숲이 보고싶어서 올라온 설정이고.... .. 결국엔 쫓기다 쿠로오가 아카아시 살리고...머시기...저시기... 엄청 길었는데... 길어서 걍 보고싶은거만 그렸...
히루가미 사치로 여리여리한 몸으로 혼자, 4살짜리 아들과 2살짜리 딸을 잃어버리기라도 할까, 손을 꼬옥 잡은 채, 데리고 사람들이 북적거리는 경기장에서 히루가미의 경기가 있는 코트 앞 관중석을 겨우 찾은 (-)은, 자리에 앉으며 사고뭉치 아들에게 “아들, 절대로 여기선 엄마랑 꼭 붙어있어야 해.”라고 주의를 주었다. “그러며는- 엄마랑 안 부터이쓰며는- 아...
지잉- [오사무 오사무!!!!] 울리는 진동에 액정을 한번 본 그는 작게 웃었다. [와] [모기ㅠㅠㅠㅠ 내 방에 모기 나왔어ㅠㅠㅠㅠㅠ] 침대에 누워있던 그는 곧장 몸을 일으켰다. 그리고 익숙한 팀 져지를 집으려다가 이내 손을 뚝 멈췄다. 결국 지난 번에 여주가 예쁘다고 했던 옷을 입고나니 괜히 겸연쩍은 기분이 되고 만다. 그 민망함을 내리누르듯 모자를 더욱...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이나리자키의 여러가지 모먼트+하이큐 드림 카피페 -욕설난무 매우 난무 -짱친적 모먼트(아츠무+오사무+스나+여주) -아츠무 드림 -오사무 드림 -키타 드림 -미야들의 카톡 훔쳐보기 [2학년즈의 짱친적 모먼트] <1. 한자공부하는 아츠무> <2. 개그를 못받네> <3. 지옥에서 온 계란찜> <4. 가스불 수돗물> &l...
》오타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 하이큐 외에 다른 캐릭터도 등장합니다. 》 소설 흐름이 이상할 수도 있습니다. 》 소설에 나오는 병들은 가상의 병들입니다. 바보같이 카게야마에게 눈치만 주었다. 히나타는 뛰어서 집으로 달려갔다. 집 문을 큰 소리가 나도록 열고선 집으로 달려들어 가 다녀왔다는 인사를 하고 방으로 들어가서 침대에 몸을 던졌다. 그때 카게야마를...
내일 졸업! 와아아앙 물론 내가 졸업은 아니지만... 언니가 졸업!! 왕!!!
(-)는 가끔씩 이상한 말을 내뱉었다. 자신은 누구이며 왜 살고 있는지 아냐고 그럴 때마다 이와이즈미나, 마츠카와는 또 그런다고 무시했지만 오이카와만큼은 무언가를 알고 있다는 듯. 그때마다 매번 무시하던 (-)를 챙겨주었다. 그렇게 계속 반복되던 생활 패턴을 (-)가 끝냈다. "나는 누구일까?" "너는 (-). 안녕 (-), 우리 만나는 건 처음이지?" (...
<하이큐 카게야마 토비오 드림> -보고 싶은 장면들을 짧게 모은 글입니다. -타사이트에 업로드된 적 있습니다. ※스포 요소 有 (미래 직업) 땡 소리와 함께 또 카드를 뺏겼다. "아니, 영산아..." 종소리가 이디엠일 때부터 관뒀어야 했다. 할리갈리를 호러로 만든 장본인이 반쯤 벗겨진 오븐 장갑을 눌러 꼈다. 손이 갈기갈기 찢길까 두려워 끼운 핸...
집에서 이불을 꽁꽁 둘러 싸고 빈둥빈둥 거리니 어느 새 아츠무가 집에 도착해서 문을 두드렸다. "공주야!!! 춥다!!! 문 열어도!!!" "기다려!!!" 빠르게 문을 여니 아츠무는 집으로 들어와 이불로 달려 갔다. 그거 내 거야!! 이불을 몸으로 돌돌 싸매더니 나를 보고 웃었다. "하아... 억수로 따시네... 내 여서 살란다..." "여기 내 집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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