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22년 3월 1일 공개 예정인 빈센조 온리전 <빈센조판은 온리전도 독하게 하니까> 에 회지(!)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디지털 파일 배포라서 수요 조사는 없지만, 폰트 및 크기, 배경색 등의 설정을 위해 (예비)구매자 분들의 디지털 글읽기 환경 조사가 1회 정도 이루어 질 수 있음을 미리 안내 드립니다. 마감이 2달 정도 남은 이 때에 진행상황을...
네 말을 들으며 눈만 느리게 감았다 뜨는 것을 반복했다. 가만 생각해보면 자신은 죽은 사람의 대우에 대해 깊이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당연한 일이었다. 세상이 망하기 전에는 의사가 아니었을 뿐더러 한낱 의대생에 불과했으니까. 사람을 살리기 위해 존재했을 뿐이지, 직접 제 몸을 써가며 죽은 사람의 안녕을 빌어주는 사람은 못되었다. 묘지기를 하라 했더라면 아마...
<어째선지 고백해오는 사람이 많아서 리츠는 ...> ※리츠총공임(리츠마오,리츠이즈,리츠츠카,리츠레이,리츠에이,리츠하지) 그러니까 사쿠마 리츠 는 고백을 받았다. 처음은 일학년의 귀여운 후배 로부터 "저기 리츠형! 사귀어 주실수 있을까요...!저어... 리츠선배가 좋아요." 하군에게 고백받고 리츠는 졸린눈이 아닌 큰 눈으로 눈을 깜박였다. 그리고 ...
10년간 알던 동생이 또 나를 소개팅을 시켜준다고 했다. 시내에서 만났다. 나보다 2살 어리다. 만나서 반가워요~ 눈빛은 살짝 날카로운 것 같은데 분위기가 굉장히 차분해서 말하기는 편하다. 여느 소개팅과 같이 밥 먹고 카페 갔다가 헤어졌다. 그 뒤로 몇 번 더 만났다. 영화도 같이 보고 밥도 같이 먹고 카페도 가고. 그런데 술은 안 드시네? 아하... 나는...
현을 가볍에 안아들고 침대 위로 가는 요리이치. 소중하게 그녀를 침대에 눕히고는 그 위로 올라탔다. 현의 목덜미에 입술을 묻고 힘을 주어 빨아당기자 현의 목덜미에 붉은 자국이 진하게 났다. 현은 손을 올려서 요리이치의 검붉은 머리를 만졌다. 요리이치의 입술을 목덜미를 타고 내려와서 쇄골에 입술을 쪽쪽 맞췄다. 입고 있던 상의를 벗자 요리이치의 슬림 탄탄한 ...
중2 다이어트하기 전에 사귀었던 중3 남자애가 하나 있는데 걔가 나랑 사귀면서 바람 핌 ㅋㅋ 씹놈 그게 너무 빡치고 분해서 학교 복도에서 막 따지는데 웬 중3선배들이 몰려와서 싸가지 ㅈㄴ 없다면서 날 갈구는 거 아니겠음? 그걸 우리 수린이가 참겠냐? ㅋㅋ Start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개인 사용 / 나눔 용도의 인쇄에는 따로 제한이 없습니다. 저한테 말씀 안해주셔도 괜찮아요. > 금전적 이익이 발생하는 용도(판매 등)로 사용 예정 시 미리 연락 및 금액 조율 부탁드립니다. > 입금, 문상 모두 가능합니다. 문상 추가금 없습니다. > 트위터 디엠 또는 오픈채팅으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https://open.kaka...
*편히 멘답주세요. 주춤 물러나는 모습을 보며 아인의 시선은 그의 짙게 가라앉은 눈가로 향한다. 깊게 침잠해서, 당신이라는 사람은 이 자리에 서 있지만 그 혼만이, 그 시야만이 다른 것을 보는 ㅡ옛적의 기억이라던가ㅡ 느낌이 들었다. 다만 그것을 촉발한 것이 자신의 질문이었기에 집중하라며 다그치지 못한다. 애초에 자신은 상대가 이런 말을 나눠주는 것부터도 감...
모든 내용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 단체, 지명 등은 실존하는 것과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또한 작성된 모든 포스팅의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도련님이랑 무슨 일 있었어?" "왜? 주헌이가 무슨 말 해?" 찰나의 순간이었지만, 그의 얼굴에 이채가 서렸다. "밥 먹는 내내 표정이 안 좋으시길래." 확실히 이민혁과 무슨 일이 있기는 했던 모양이다....
21-12-16 09:22 ihateyardpound : 모든 사람은 미분되어어야 해. 21-12-16 09:23 mandu456 : 이건 또 무슨 신박한 개소리람 21-12-16 09:23 ihateyardpound : 개무시하지 말고 좀 들어봐봐. 21-12-16 09:24 mandu456 : 일단 말해보셈 21-12-16 09:24 ihateyardp...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반 아이들에게는 아무 인사도 하지 않고 교무실에서 선생님께 가볍게 묵례를 한 후 그녀는 학교를 벗어났다. 꾸욱 다문 입에 텅 빈 눈동자, 그녀의 기분을 대변하듯이 날씨마저 우중충했다. 왠지 비가 쏟아질 것 같았지만 빗물을 차마 뱉어내지 못하고 한껏 머금고 있는 그런 날씨 같았다. 그녀의 목적지는 정해져 있었지만 정처 없이 걷기를 선택했...
* 원작을 차용한 AU로 설정 및 스토리와 무관함 #01 실종 신고를 하러 왔어요. 맞아요, 사람이 없어진 거요. 아이는 아니에요. 어쩌면 아이일지도 모르지만. 아무튼 제가 제 배로 낳아 기르고 정성껏 입혀 광을 낸 그런 종류의 사람을 말하는 건 아니고요. 제가 찾으려는 건 다른 사람이에요. 어디부터 말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조금 헷갈리기도 해요. 관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