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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동갑 설정으로 카이저가 이사기에게 많이 치댑니다. -적폐캐해, 설정이 다수 포함 되어 있습니다. -정말 꽁냥거리는 걸 보기 위한 회지이므로 주의! -문의 및 질문은 트위터 쇼(@SYO_esa)로 디엠 주세요!
청명 화산을 살리는 일로 바빠서 정인에게 많이 신경 써 주지 못할 자신의 처지를 알고 있음. 그래서 그냥 인생에서 화산을 지키지 못한 것 바로 다음으로 후회되는 일로 남길 것 같음. 그런데 답답한 거 못 참는 청명이는 다시 정인에게 직진할 것 같기도 함. “(-)아, 미안하다. 아직도 내가 좋으면 나랑 사귀어주라. 내가 반드시 화산의 명성을 되찾고, 천마...
오늘따라 평소답지 않다. 갑자기 숙제를 집에 두고 오질 않나, 버스를 잘못 타지 않나.. 근데 또 평소보다 일찍 나와서 다행히 지각은 안 하겠다.. 라는 생각으로 다른 정류장으로 걸어가는 중이였다. "어, 이여주~" 익숙한 목소리, 김규빈이다. "안녕, 김규빈" 김규빈은 날 친구로 생각하겠지만, 난 김규빈을 좋아하고 있다. 중학생때 처음 만난 그때부터 계속...
청귤청 김도원이 백사월의 존재를 알게 된 것은 입학식 날이었다. 태양빛이 유난히 쨍하게 내리쬐던 그 날은 파란 하늘에 흰 구름이 둥둥 떠다녔다. 정신없이 걸어가는 사람들 사이에 홀로 앉아 있던 이가 김도원이었다. 키가 다 크지 않아 조금은 긴 바지 밑단과 마이까지 입은 단정한 복장. 입학 시험에서 당연하다는 듯 1등을 차지한 도원은 단상에 올라갈 준비만 하...
당신이 눈물 흘리던 빗물 사이를 기억합니다. 잊어도 잊을 수 없는 것이 있다는 걸 오늘에서야 알게 됩니다. 발자취를 따라가면 발자국의 주인을 마주하게 되죠. 당신이 제 품에 스러지던 시간을 기억합니다. 깨질듯한 유리잔 같아서 결코 그렇게 두고 싶지 않았습니다. 당신이 제 손에 잡히던 감촉을 기억합니다. 껄끔거리는 흙물이 손 사이를 타고 흘러도 빗방울에 다시...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안녕하세요, 골든뽀시래기(제가 조아라에서 쓰는 닉네임)입니다! 이제 두 번째 시리우스루트가 완결되었네요. 제가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원작에서 시리우스가 누명을 쓰고 아즈카반에서 고생하는 게 안타까워서였어요. 해리가 믿어 주고 나서 행복해졌으면 좋았을 텐데 일찍 죽기까지 해서... 시리우스가 최애인 저는 속상했죠. 그래서 무슨 일이 있어도 시리우스를 믿어...
그 톡을 보고 나는 혼자 있는 걸 제일 싫어하는 민형이가 걱정됐다. 민형이에게 전화를 걸며 민형이네 집으로 뛰어갔다. 민형이는 나에게 삐졌는지 전화를 받지않았다. " 아잇 진짜 민형이 한 번 삐지면 절대 안 풀어지는데 에잇! " 걱정하면서 민형이한테 톡을 보냈다" 삼계탕 사줄게 내일 " " 내일 학교에서 더 얘기하자 ~ ❤️ " - 진짜 1초만에 톡이 온것...
(밑에 풀테이프는 사이즈 참고용입니다) 만들 때 실이 조금 가늘다면 6처럼 될 것이고 실이 조금 두껍다면 9와 4처럼 될 것입니다. 만들기에 앞서 준비 해주셔야하는 준비물은 코바늘, 실, 돗바늘, 가위 입니다 코바늘은 6호 사이즈를 권장해 드리고요 실은 코튼 실을 권장 드립니다 ( 코튼실이 보풀이 덜 날리고 오래가거든요 )
프로스페라는 도와주지 않았다. 시야 한 쪽이 죽은 걸 보면 '기계-생체 전기구이'는 확실히 효과가 있었다. 이 정도면 위치추적기가 고장나지 않을 수 없다고 확신한 이들은 축 늘어진 날 수송기에 실었다. 인기척이 느껴졌다. 날 걷어차거나 낄낄대지 않는 걸 보면 누구인지는 확실했다. "구엘... 이게 복수냐..." "너는 그런 짓을 당해놓고 농담이 나와?" 농...
이거, 매직으로 적혀있는 건 뭐냐? 네가 적은 건 아닌 거 같은데. (⋯받아들고 혹시 몰라 챙겨온 물이랑 함께 두 알 삼킨다. 아직 약효가 돌지 않아 여전히 낯이 붉지만 조금 있으면 금방 낫겠지. 무슨 약인지도 모르고 건네는 너나, 그걸 또 먹는 나나, 멍청한 건 도긴개긴이다.) 원휘야. 내 이름. 원휘라고 불러. 그리고⋯⋯ 전에 얘기한 거 때문에 말하는 ...
※ 20년경 타싸에 올렸던 글. ※ 오메가버스(양음세계관) 주의. 평화로운 수선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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