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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그 뒤로 우리는 청명이가 어느 정도 회복할 때까지 다시 말하지 말자고 합의를 봤다. 그때 우리가 한 이야기는 꿈이라고 생각하는지 나중에 정신 차린 청명이가 별 말이 없기도 해서… 그래서 당보는 아무것도 모르는 의원 아이인 척을 했고 며칠이 지나 청명이는 방으로 옮겨올 수 있을 정도로 회복이 되었다. “끄응차!” “악! 무리하지마! 왜 일어나는데?” “회의하...
-본편과 관련이 없습니다. 外. 내 친구와 사촌이 나 모르게 결혼한 건에 대하여. -나오미가 고죠였고 게토가 모르고 만났다면. - 게토 스구루 고전 탈주 x. - 게토 스구루는 주술사를 그만 뒀다. 그들을 구하는 일을 하고 있었지만 계속 하기도 싫을 뿐더러 지쳐있었다. 모든 것을 내려놓고 아무것도 하지 않은채 쉬고 있었다. 길 가다가 마주치는 주령도, 가끔...
-신청 받은 외전 중 2개 추첨으로 썼습니다. -본편과 관련이 없습니다. 外. 이상형과의 결혼은 어렵습니다. - 학창 시절 사시스와 나오미의 만남 - "...슷쨩." "응." "우리 연애 전에 만났었나?" "음...일단 만나긴 했지..?" "그게 아니잖아, 슷쨩." - 아마도 밝은 날이었던 것 같다. 학교에 있기도 싫고 임무도 나가기 싫었던 날. "...야...
조아라 선작 1000 기념 외전. IF. "다녀왔어." "..." "늦어서, 미안해, 나오미." "..." "내 얼굴 봐줘, 응?" "..." "제발." "..." "나오미.." "...스,구루." 신에게 빌어봅니다. 내 사랑이 멸종되게 해주세요. "다녀왔어, 나오미. 응?" 나는 못하기에 감히 빌어봅니다. "...어서와, 스구루." 내 사랑을 멸종시켜 주...
"나오미?" "...나 힘들어어어어어어...." "아이구야, 이리와." 야근 후 돌아온 나오미가 스구루에게 얌전히 안겼다. - "직장 힘들면 그만 둘래?" "그건 안돼...슷쨩 먹여 살려야지..." "...방법이 없는 건 아니야." "안돼! 뭐가 되든 안돼." "...코코아 해줄까?" "응. 마시멜로 넣어줘." "3개만 넣줄게." "5개!" "3개." "....
-어느 날의 스구루와 나오미- - "나오미, 발목에 뭐야?" "아, 소원 발찌." "...헤-" 스구루가 한 손으로 나오미의 왼쪽 발목을 감쌌다. 분명 발목이 얇지도 않은 편이었지만 스구루의 손으로 감싸니 굉장히 얇아보인다. 얇은 파란색 실을 쓸어보면서 발목을 잡은 손에 점점 힘을 주었다. "언제 한거야?" "대학 때? 정확하게 기억은 안나네." "...그...
※공포요소, 불쾌 주의※
"게ㅌ-, 아니 엔도 씨," "어색하면 그냥 게토라고 불러도 돼." "에, 진짜요?" "나오미?" "응! 괜찮아." "..." 나나미는 사실 아까부터 아무말도 하고 싶지 않았다. 주저사였던 선배가 다시 만나니 유부남?! 같은 소설 제목의 일이 자신에게 일어나지 않길 바랬다. "어차피 그런거 없어도 슷쨩은 내꺼야." "나오미..." 사실 그딴건 상관없고. '...
"주말인데 어디가, 나오미?" "하이바라씨랑 놀러!" "? 남편은 여깄잖아." "응. 슷쨩은 항상 거기있지." "근데 그 남편 후배랑 놀러가는 거야?" "웅. 재밌겠지?" "..." 스구루는 뭔가 찝찝해 겉옷을 챙겼다. - "안녕, 하이바라 씨!" "안녕하세요, 나오미 씨!" "어, 뒤에 게토 씨도 있네요?" "날 따라 나오더라고." "저도 나나미가 따라왔...
"? 슷쨩, 모기 물렸어?" "응?" "여기." "아...어쩐지 가렵더라." 나오미가 좋아하는 것 중에 하나는 스구루의 손을 만지작 거리는 것이었다. 오늘도 저녁을 먹은 뒤 쇼파에 널부러진 채 손을 만지작거리고 있었다. 찰흙 만지듯이 조물닥 거리던 중 팔 안 쪽에 있는 붉은 자국을 발견했다. "난 모기 하나도 안 물렸는데." "나오미는 원래 잘 안물렸었잖아...
안녕하세요, 저는 고양이 구루입니다. - "구루쨩, 엄마 뽀뽀." 제 주인은 나오미라는 사람입니다. "슷쨩도 뽀뽀." "네네." 그리고 나오미는 슷쨩이라는 사람과 함께 살고 있어요. 처음에 저를 데려왔을 때 슷쨩과 닮았다고 엄청 좋아했었는데 저랑 어딜 봐서 닮았다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런 말은 고양이에게 상처에요. "다녀올게-" "다녀와." 나오미는 아침...
나는 당보 손에 이끌려 의약당에 와있었다. 상주 의원과 당보는 약재와 붕대를 준비하느라 바빴다. “이 차 좀 드시죠. 마음이 진정되실 게요.” 당보가 약재로 차를 끓여다주었다. 차가 다 식도록 내가 한 모금도 마시지 못하자 당보가 붕대를 한 뭉치 들고 왔다. “도장, 이거 정리하는 것 좀 도와주실 수 있겠소이까?” 나는 그제서야 손을 움직여 붕대를 하나하나...
"..." 오늘은 주말이다. - "내려가." "미야ㅏㅏ아아" "뭐라는 거야..." 토요일 아침엔 절대 눈을 뜨지 않는 것. 그것이 부부의 약속이었다. 나오미는 출근을 하지 않는데 자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고 했으며 스구루는 그냥 나오미랑 자는 것이 좋아 별말 하지 않았다. 그렇기에 침실 커튼 사이로 들어오는 햇빛에도 잠을 잤다. "미야아아아ㅏ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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