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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은 AI가 진짜 대세이긴 대세이죠. 그럼에 AI를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많이 있습니다. 쳇GTP 기반으로 해서 문서를 써주거나 이미지를 만들고, 음악도 작곡해주죠. 게다가 요즘은 영상도 편집을 해줍니다. 저 역시 지난번에 썼던 이야기 중 한편을 넣고 영상을 만들어 봤습니다. 참 재미있는 세상이 되었어요. 아 물론 편집을...
제목: 그 라이칸스로프의 감정 공식 장르: 소설 사양: A5 | 125p(속표지 및 후기 등 제외 시 ,118p) | 표지 스노우지(무광코팅) 가격: 11,000원(실물책 기준입니다) 키워드: 꿈, 짝사랑, 첫사랑, 사건 한줄 요약: 지독하게 얽히는 어떤 남자(=한세건)의 기억과 관련된 꿈을 꾸게 된 서현의 이야기 주의사항: 월야환담 시리즈 스포일러, 원작...
첫사랑-처음으로 느끼거나 맺은 사랑. “야아 조민우!” 시끌벅적한 등굣길 수 많은 학생들 사이에 조민우가 보인다 “같이 가자니까 먼저 가버리냐?” “그러게 누가 새벽에 자서 늦게 일어나래?“ 같은 아파트에 살고 같은 학교다보니 같이 등교하는 둘 어제 새벽 3시까지 게임을 하다 잠이 든 김현우는 결국 늦게 일어났다 다행히 지각은 하지 않았지만 조민우한테 잔소...
'어찌 하면 좋으리오, 어찌 하면 좋으리오. 첫눈에 반해버린 날, 어찌 하면 좋으리오. 어떻게 하면 가능하겠소, 어떻게 하면 가능하겠소. 당신께 사랑을 전하는 것, 어떻게 하면 가능하겠소. 당신의 아름다운 용모에 반하여, 당신의 절도 있는 행실에 반하여. 한없이 타오르는 내 마음...' "아읏...!" "스트라이크!" 책상에 걸터앉아 펜을 붙잡고 끙끙거리며...
안녕하세요? 팬케이크 입니다. 오래 기다리셨던 <덕질 미니크로스백>의 펀딩이 시작되었습니다. 펀딩시작 10분만에 100%를 달성했고, 현재 오후 2시를 기준으로 2650% 이상 진행되고 있습니다. 슈퍼 얼리버드의 혜택과 무료배송은 이번 기회가 마지막일 거 같아요. 궁금하셨던 분들은 빨리 오세요!
※ 21년경 타싸에 올렸던 글. 망기강징 오랜 싸싸싸 관계에서 싸섹싸 관계까지 어렵사리 발전했겠지... 그러다가 기어이 마음 통해서 서로 정인인거 인정하고 진지한 만남 이어가는데 그 이후부터 자꾸 함광군이 평소답지 않은 짓을 해대는거... 귀한 타락으로 아침저녁 세안을 하질 않나, 꿀과 고운 진주 가루 섞은 것을 얼굴에 바르고 자질 않나, 태양빛이 강한 날...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캡처, 개인 소장 O*표절 등 저작권 침해 일절 X금지X *글에 나오는 작업복 묘사는 실제인지 동인 설정인지 확실하지 않습니다. ----- 1. 토끼는 앨리스를 미지의 세계로 끌어당긴다. 세이렌은 뱃사람들을 심해로 데려간다. 그리고 신해량은 엔지니어를 딥블루로 보낸다. 딥블루 개원 한 달 사흘날까지, 그러니까 박무현이 그를 직접 만나기 전까지 신해량은 걱...
“오오세 씨~! 저녁 만들었어~!! 식기 전에 나와서-” “아.” “에?” 이오리는 1층과 2층을 모두 돌아다니면서 저녁을 다 차렸다며 문을 두드리고 다녔다. 마지막으로 오오세의 방 차례였다. 이오리는 오오세는 아무리 불러도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해, 노크를 하고나서 바로 문을 벌컥- 열었다. 그리고 마주쳤다. 오오세가 손에 들고 있는 그것들과…. “오...
_01 -너 진짜 후회 안 해? -응 진짜 후회 안해 우리 여기서 그만 하자 너랑 있으면 내가 바닥을 향해 가는 기분이야 여기서 더 이상 아무렇지 않게 이어갈 자신이 없어 죽고 못 살던 우리는 그렇게 19살 겨울에 헤어지고 말았다 주변 애들 반응은 뻔하지 그렇게 죽고 못 살던 김여주랑 이동혁이였고 오히려 마음이 컸던 쪽은 이동혁이였는데 그 이동혁이 헤어지자...
우당탕탕 -!! : 그냥 당장 방 빼. 물건은 내가 다 갖고 나왔다. : 돈 안 내고 버티는 것도 정도껏이지.. 어리니깐 봐주는 거지, 법적 대응 안 한 것만으로도 감사한 줄 알아! 콰앙 -!! 살 곳도 잃었다. 더 이상 잃을 건 없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잃을 게 많은 사람이었던가. 그러면 뭐해. 그마저도 이제 다 날 떠나버렸는데. 털썩 - : 갈 곳...
할 일이 산더미여도 쉬어가며 해야 능률이 나는 거예요. 루미아는 그렇게 말했다. “식장에 쓰일 꽃이… 아니. 그 전에. 이제 슬슬 금접시를 손봐놓아야 할 텐데. 우리 집안이랑 거래하는 장인이 누구였더라, 울피. 미안하지만 내가 지금 할 일이 있으니 크레데레에게 가서 확인 좀 해주겠어요?” “마님.” “아. 신경 쓴다고 쓰는데 내가 자꾸 존대를 하네. 주의...
밀레(남)x베인 그 밀레시안은 검은 머리카락을 가진 남자다. 피부가 검고 키가 큰 그는 색을 전부 잃은 것처럼 온통 검었다. 내가 그를 처음 보았을 때도, 그는 새카만 로브로 전신을 휘감고 있었다. 로브에 붙은 몇 개의 금속 장식도 광택 없이 얌전했다. 검은 눈동자가 정확히 나를 향했을 때, 나는 고대하던 끝이 드디어 다가오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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