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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To. Iseu 다행이다, 무사히 간 것 같아서. 그 안에 있는 솜뭉치는 일부러 날 닮은 걸로 골랐어. 무드등 볼 때마다 날 생각해줬으면 해서! 참, 내 것도 비슷한거야. 우정 아이템처럼 비슷한 걸 쓰면 좋을 것 같아서! 방학 끝나면 가져가서 보여줄게! 머리 길면 관리하기는 꽤 불편할텐데, 관리 할만해? 내가 땋아주려면 엉키지 않게 관리도 잘 해줘야 하니까...
평생 담아둬야지, 영원히 입밖에 꺼내지 말아야지, 너와 나를 위해서 아무에게도 얘기하지 말아야지. 되뇌이고 되뇌이던 생각들이 한순간에 흐트러지듯 무너졌다. 언제부터 이렇게 된 걸까, 조금만이라도 더 정신을 차렸다면 이 상태까지 되지 않았을 텐데. 내가 네게 전할 말에 대해 책임을 져야하는, 그 책임감의 무게가 너무나도 무섭고 무겁게만 느껴져 이런 상황이 오...
무덤덤한 표정 흔히 말하는 무표정. 디폴트로 가장 자주 볼 수 있는 표정이다. 졸려 보이는 듯 나른한 분위기의 두 눈과 미소란 찾아볼 수 없는 입꼬리가 한 몫을 더한다. 평소 넋을 놓고 다니는 듯한 느낌에 자주 보이는 듯하다. 살풋 웃는 느낌의 미소 무덤덤한 표정 다음으로 자주 볼 수 있는 표정이다. 이런 표정을 짓게 되는 때는 두 가지로 나뉠 수 있다. ...
☕이름 : Alexander Black(알렉산더 블랙) ☕소개: 환후(실제로 나지 아니하는 냄새를 맡는 환각 현상)의 악마 ☕부서 : 중앙 시스템 관리팀 ☕나이: 27 ☕성별: XY ☕키/몸무게: 173/표준 ☕외관: 머리카락은 짙은 흑빛으로 꽤 단정하게 정리되어 있는 듯하다. 그런 느낌은 이마를 보이게 하는 헤어스타일이 한몫을 더하는 것 같다. 헤어스타일...
나의 앵초야 언젠가 나에게 네 꽃말을 읊조렸지 분홍빛 수채화를 풀어 놓은 네 얼굴을 사랑한 나에게 작은 입술로 속삭였지 너는 첫사랑이라고 끝을 모르고 푸르게 피어 자라는 너는 靑이라고 나에게 소곤거리며 입 맞췄지 우리가 우리의 첫사랑인 줄도 모르고 내가 머금은 네 입술이 마지막 입술인 줄도 모르고 애정 어린 너의 최후의 입맞춤으로 너의 열여덟에 잠겼다 나의...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앞서 업로드된 유서와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https://lunedemer.postype.com/post/8885744 *주관적인 캐해석이 들어가 있습니다. 부고를 전하는 날엔 가슴이 뭉근하여 잠에 들기 어려웠다. 평소에도 의자에 걸터앉아 쪽잠을 청하는 리바이였지만 유족들에게 시신을 인도하는 날이면 그 잠깐의 여유조차도 허락되지 않는 기나긴 밤이 이어지...
To. Cassius 에이, 답장은 좀 늦어져도 돼! 차피 우리 만날건데 뭐어. 모래성은 쌓으려면 뭐가 필요하지? 양동이? 작게 쌓으려면 종이컵 같은것도 필요할까? 뭐... 완전 크게 만들거라 필요 없어 보이지만 말이야! 나도 완전 설레고 기대돼, 내 첫 바다 여행이니까! 그럼 우리 모래성 만들고 디저트 먹으러 가는거야? 진짜... 완벽한 계획이다! 헐.....
언니, 나는 아주 잠시만 언니가 살아있을 적으로 가고 싶어. 그땐 내가 몰라서, 혈기 왕성해서 죽음을 막지 못한다는 생각을 하지 못한 채, 죽음을 막으려고 하기에 급급해서 언니를 신경 쓰지 못한 것 같아. 어쩌면 내 마음속에는 그런 생각도 자리 잡고 있던 것 같아. 죽음을 막을 수 있다고, 공공연하게 보여주고 싶은 생각. 그리고 언니는 죽지 않을 거라는 생...
"어머, 영주님이 나를?" 다음 날, 루아는 셉터 오브 엔디미온이 자유롭게 돌아다녀도 된다는 말을 듣고 그는 곧바로 마리스의 진료소로 찾아갔다. 진료소에 찾아가면서, 루아는 어제 있었던 일들을 털어놓았다. 일을 숨기거나 하는 건 루아의 성격상 맞지 않는 일이다. 그래서 루아는 셉터 오브 엔디미온이 하려는 일을 마리스한테 털어놓았다. "으응, " "그러네요....
비아 悲娥 포스타입에 새 글이 올라왔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많관부:) *이 글 (BLACK WINE 소설 모두) 은 꼭 흰 바탕으로 읽어주세요* \ 형은 내가 이제 싫지? _다 보여 나는. 대답해 형, 왜 말이 없어? 진짜라서 그러는 건가? 찔린 거야? 대답하라고, 어? -생각보다 세고 둔탁한 소리가 허공에서 부서졌다. _아, 맞다. 형은, BLAC...
중학교 2학년이던 아이들이 어느덧 중학교 3학년 여름방학을 맞이해 육지로 휴가를 나갔다. 복구를 위해 방학도 없이 달려오던 학교가 조용해지자 간만에 여유가 생긴 용문통합학원 재건위원회장 마지원은 창가에 앉아 약 1년의 시간동안 있었던 일을 가만히 회상했다. 가장 먼저 했던 일은 정신적으로 힘들었을 학생들을 위한 적극적인 치료의 지원이었다. 이 일로 누군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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