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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관계성 날조. 밑도 끝도 없는 내용. “날씨 참 좋네. 안 그래?” 로자리아가 낮게 중얼거리며 돌멩이 하나를 툭 쳤다. 벤티는 대답하지 않았다. 쭈그리고 앉아 땅을 구르는 돌을 따라 시선을 굴리다, 돌이 멈추자 무릎을 짚고 일어섰다. 나무에 기대어 선 채 담배를 피우던 로자리아가 손가락을 까딱였다. 의미 없는 손짓임을 안다. 그럼에도 벤티는 웃으며 그에게 ...
(귀신 당보 x 화산신룡 청명) 아무 이상 없다는 소견을 받았지만, 백천을 비롯한 오검은 계속해서 청명을 주시했다. 그럴 수밖에 없었다. …애초에 멀쩡하다는 말 자체를 믿을 수가 있어야지! '어…? 이럴리가 없는데? 이게…… 멀쩡하면 안 되는데…?' '…이런 낯짝인데, 왜 아무것도 잡히는 게 없지?' 의약당주도, 소소도. 나온 결과가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
눅눅하고 습한 여름. 내가 좋아하는 계절과는 정반대였다. 눈 따윈 내리지 않아 썰매도 스키도 스노보드도 탈 수 없는 그런 바보 같은 계절이. 너 또한 그렇게 생각할까 싶었건만 작은 미니 선풍기를 들고 웃는 너는 이리 오래 함께했음에도 늘 내 예상을 피해 간다. 뭐가 그리 좋은지 사랑스러운 웃음을 짓고 있는 안보영에게 연선우는 말을 건다. 천연덕스럽고 바보 ...
6. “형, 석진이 형 매니저 전번 좀 알려주세여-” 쌔한 느낌이 윤기를 스쳤다. 안 그래도 오늘 석진의 매니저가 뮤지컬 무대 연습 이후 스케줄을 좀 조정해달라는 요청을 해와서, 피곤할 때도 됐다 싶어 오케이 하고 석진에게 연락을 해볼까 하던 참이었다. “뭐, 왜, 뭔데, 무슨 일인데.” 다급하게 이유를 추궁하는 윤기의 목소리에 핸드폰 너머의 정국이 아차 ...
이벤 전 대천사 강림 이벤 1주차 💀형아 옷 갈아입어도 될까... 🤖에에... (무한반복) 이벤 2주차 🤖모두들, 형, 봐 줘! 이게 나의 에볼루션이야! 결과: 갈라 에이스 27장
-도만 시절의 산즈. -나잇대는 중3~고1정도로 생각해주세요. 찌는 듯한 무더위에 구름은 햇볕을 피하려는 것 마냥 속절없이 흘러간다. 산즈는 퀭한 눈으로 하늘을 바라봤다.이런 날에 특공복. 길게 내린 옷주름과 긴바지는 여름나기에 무리였다. 더운 바람이 등뒤로 몰려와 맴돌았다. 궁시렁대며 일어났지만 자리를 뜰 수는 없었다. 오늘은 근 삼개월 만에 도만의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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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천 산즈 x 초딩 마이키 *사망 소재, 시체 묘사 등 불쾌감을 줄 수 있는 내용이 O *과거 날조 多 *27권까지의 자잘한 스포O *최근 본지에 나온 내용은 반영하지 않은 연성입니다. 그래도 혹시 모를 무의식적인 네타바레를 주의해주세요 ;( “어라라……” 바지와 복도 계단의 난간에서 장난을 치다가 발을 삐끗했던 것까지는 기억이 났다. ...
하도윤의 사랑은 어렵고 복잡했다. 사랑도 어쩜 그렇게 쉽게 가는 법이 없다. 물론 자신이 할 소리는 아니었지만 말이다. “거기까지!” 마주앉은 이는 입도 벙긋하지 않았는데 제 발이 저린지 먼저 입을 틀어 막는다. 둔탁한 소리를 내며 놓인 소주잔에서 미처 다 넘기지 않은 한 모금이 넘쳐 도윤의 손가락을 적셨다. 술기운이 올랐는지 물기 어린 손가락 끝이 불...
마지막을 고함이라 멀리도 퍼진다. 그리도 한없이. 그래 가라. 뒤도 돌지 마라. 매정한 놈. 그렇게 떠나거라. . . . 주변을 인식할 수 있게 됐을 즈음에는 이미 모든 게 끝난 후였다. 호흡을 위해 크게 입을 벌리고 있는 대로 숨을 들이마셨다. 폐가 찢어질 것 같아. 심장이 너무 빨리 뛰어. 이대로 죽는 거 아닌가? 찬 공기가 뱃속을 가득 채운다. 그럼에...
기껏 열심히 만들어 놓은 파스타 요리가 난데없이 들이닥친 구둣발로 짓이겨진다. 구두 밑창에 달라붙은 소스는 토마토가 주원료라 붉고 붉어서 피처럼 낭자하고, 그 발의 주인은 발바닥으로 음식을 처먹을 기세로 내가 정성 들여 만든 파스타를 짓뭉갰다. 어떤 씹새끼가, 감히 성스러운 요리에…. 볼멘소리할 새도 없었다. 머리채가 우악스럽게 잡히고 고개가 뒤로 매섭게 ...
1. 신&소: 2. 종&감: 3. 야해: 4. 라&코: 감탈리세계로 진입 5. 아&벤: 반천에 아 명함 6. -아-: 전례없는 240일 접대로 먕함전무 뽑앗는데 계정사고나서 내손으로 또뽑음씨발존나수치스럽다 심지어여기는 회광도없어 7. 야&소: 야 명함전무 무기천장 처음쳐봄 우웩 8. 이: 꾸끼명함 지금계정 산지는 거의 4...
라일락(@Flore_LiLac)님의 드림주 '호랑'과 권갑의 드림주 '신유제하'에 대한 짧은 글입니다. 무슨 생각을 그리 골똘히 하십니까? 짐승우리 같다고 생각했단다. 짐승 우리요? 그래. 무감각한 시선이 잠시 장일소에게 머물렀다가 떨어져 다시 앞으로 향한다. 벽과 천장은 붉은 비단과 흰 비단이 뱀처럼 뒤엉켜 늘어진 채 치장되어 있었고, 커다란 대전을 떠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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