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이번 주말에는 밀린 단편들을 조금 정리해서 올릴까 합니다. 지금까지 올려둔 성격의 글과 살짝 달라서 취향이 갈리겠지만 또 이런 글을 좋아하시는 분도 있을까 생각이 들어서 올려요. 좋아요 구독 및 읽어주신 구독자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언제든 댓글로 의견도 받으니 가벼운 마음으로 적어주세요 :) +++++++++++ 연습실 문 앞에서 그가 연주하는 피아노 소...
오늘도 바람 잘 날 없는 하루였다. 꾸물거리는 하늘에서 금방이라도 눈이 쏟아질 것 같았다. 손이 곱아들 정도로 추웠지만 녹일 여유 따위 없었다. 눈 앞에 있는 자물쇠를 도끼로 찍어 내렸다. 쾅, 낡은 자물쇠는 단 한 번의 내려침으로도 쉽게 깨져나갔다. “알바로 형님!” “디에고, 디에고!” 창백하고 마른 남자가 내게 안겨 왔다. 얼마나 오래 갇혀 있었는지 ...
* 취향 타는 글이니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꼭 피해주세요. 제 글을 처음 접하신 분들은 공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전개 상 강압적 장면 (체벌, 기합 등)이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습니다. * 소설은 소설일 뿐, 현실과는 전혀 다른 가상의 세계관, 허구적 내용이며, 이 글에 작가의 가치관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농구에 대한 지식이 없습니다.. ㅎㅎ 서이준 ...
당해도 싸지, 나같이 답없는 년은. 방향을 잃은 분노와 증오가 종국에는 자기 혐오로 바뀌어 스스로를 할퀴었다. 외로워서 아무에게나 기대고 싶었고, 그 결과 이리 다쳐 왔으면서도 또다시 외롭다고 느끼는 스스로가 싫을 뿐이었다. 어둑한 방 안에서 멍하니 자그마한 창을 통해 비치는 달빛을 바라보고 있던 민아는 휴대폰의 전원이 켜질 만큼 충전되자, 또다시 SNS...
이것은 모두가 과거로 돌아갈 때 마지막까지 회귀하지 않았던 한 사나이의 이야기다. 그리고 지금부터 쓸 이 글은, 이 세계에 대한 내 반항이다. 내가 지금 보는 이 세상은 너희가 보는 세상이다. 그러니 기대하지마라, 거창한 이야기가 아니다. 어쩌면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은 '빅브라더'의 시선에서도 나를 보았고, 내 관점에서 세계를 보았을지도 모르며, 나만이...
<출간삭제>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열 일곱 번째 미션. 공주님을 사수하라! - 온전히 그놈을 살리는 일은 너에게 다 달렸어. 에릭 버치를 만나고 난 뒤 집에 돌아온 가을은 멍하니 앉아 있었다. 독심술이 있는 티나는 가을의 마음을 훤히 다 안 뒤라 신경질적으로 야옹 하는 소리를 내며 앞발로 주스잔을 내밀었다. 머리가 복잡할 땐 달빛 주스가 최고야. 마음을 편안하게 만드는 민트 초콜릿 가루...
차가운 공기만이 감도는 집안에는 한참동안 정적이 흘렀다. 정적을 깬 것은 그 분위기를 도저히 견딜 수 없었던 나였다. "왜 전화 안받았어요?" "미안해요." 기다렸다는듯이 나오는 그의 무미건조한 사과에 무슨말을 꺼내야할지 고르고 골랐던 내가 순식간에 바보같아졌다. "거짓말." 그래서 무심코 진심이 나와버렸다. 우리를 둘러싼 이 틀마저 깨고싶진않았기에, 그토...
*이 소설은 연습 소설(습작)입니다. 정식 세명의 대모험과 전혀 관련 없습니다. *이 소설에서 나오는 주요 등장인물은 "전수혁", "이부혁", "최정을"로, 이중 "전수혁"과 "이부혁(여자같은 남자)"은 남자, "최정을"은 여자입니다. "이부혁"과 "최정을"은 왼손잡이입니다. *이 소설은 그림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연습작은 그림이 없고 단지 소설 글만...
"왜 벌써 일어나..." "어머님. 아버님 일어나시기 전에 일어나야죠. 아이들이 먼저 일어날지도 모르고..." "잠시만 더 이러고 있자..." "안돼. 나 예쁨 받고 싶단 말이야..." "이미 충분히 예쁨받고 있어. 우리 자고 들어오라고 하셨는데 그냥 들어왔잖아." 진혁이 꼭 안고 놓아주지 않아서 현정은 그대로 누울수밖에 없었다. "그럼 5분만..." "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