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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봄은 항상 그랬었다. 왔는 줄 모르다가 가버리면 그제야 그때가 봄이었구나, 뒤늦게 알아채게 됐다. 그랬지. 너도 꼭 그랬다. 네가 봄이었다면 난 뒤늦게 그게 사랑이었다고 탄식 섞인 후회를 뱉었다. 이미 넌 내게 있어서 봄이었고 아마 난 널 항상 그리게 되지 않을까. 아쉬움, 후회라기엔 조금 더 연하고 부드러운 그리움에 가까운 감정이었다. 항상 이맘때 쯤엔 ...
"덧없고 불쾌하다." 흐드러지게 핀 벚꽃 위에 시간이 쌓인 듯 꽃잎 하나하나가 뚝뚝 떨어져 바람에 사람에 정신없이 흩날리는 광경을 보며 길가메시가 말했다. 그런가보다 싶었다. 이 자식은 들어주는 이가 없어도 곧잘 자기 생각을 큰 소리로 외쳤고 무어라 반응하지 않아도 신경 쓰지 않았다. 그런데 날 보고 있는 것이다. 이제 와서 기대하는 건 아니겠지. 요란하다...
어느 덧 3년이 지났다, 근데 내가 원하던 소원이 진정 이거란 말인가?! 나락, 오늘도 빨래를 안돌렸더 구나, 설거지는 왜 안하거지? 이불은 또 왜 안 털었느냐, 도무지 이해가 안되는구나 빨리 해! 젠장, 난 이런 소원 빌지도 않았어, 내가 원했던 소원은 금!강 너란 꽁냥꽁냥 이었단 말이야 대체, 어쩌다 이러한 소원을 들어준게냐 혼 의 구,,슬 나락 대체 ...
* http://posty.pe/ktidkb 하편 * 레오이즈 중심 * 츠키나가 레오시점 옅은 하늘색 물감을 타놓은 듯 마냥 구름마저 없는 한가로운 봄날씨 였다. 평소처럼 인스피레이션을 찾기 위해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중에 엉망진창인 노래소리가 울려펴져 있는데도 불구하고 자신도 모르게 그 곳으로 뛰어가고 있었다. 햇빛을 받아 은발머리색은 더욱더 반짝거리며 푸...
편의점 샹그리아. 우유가 똑 떨어졌다. 민형의 주식이라고 할 수 있는 시리얼 봉지를 만지작거리며 머리를 벅벅 긁었다. 팩 두유도 지난주에 다 마셨다. 단백질파우더를 물에 타먹는 건 비리다. 잠시 고민을 한다. 보통은 배달시키지만, 시간이 많이 늦었다. 폰을 뒤적이다가 최신 통화목록에 재현의 번호가 보였다. 형, 우유 있어요? 옆집에 우유하나를 빌려보려...
경음부실 가장 구석의 창문 앞은 언제나 카오루의 차지였다. 그렇게 정한 것은 카오루였다. 창틀에 팔을 늘어뜨리고 있노라면 이따금 코앞까지 해가 들었고 그 자리는 볕이 잘 들지 않는 경음부실에서 가장 밝은 곳이었으며 카오루는 이곳에서 곧잘 시간을 보내곤 했다. 기대어 눈을 감으면 느릿하게 너울대는 온갖 소리가 좋았다. 체육 수업이 있을 때면 들리는 응원 소리...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독점 리로드는 좀 더 수정해서 써 보는 이야기입니다. 소장본과 다른 편은 제목에 '리로드' 달고 전체공개됩니다. 소장본이 있으시면 편수만 맞춰 읽으시면 그대로 이야기 완성됩니다. (예: 1~4편 소장본→5편 리로드 포스타입) 섹스는 최고의 운동이다. 저명한 생명공학박사가 헬스장에 가지 말고 섹스를 하라고 했다. 그게 알파, 오메가가 장수하는 방법입니다. 당...
엠마 그거 생각나요 ? 음? 오늘따라 자신을 쳐다보는 귀여운 애인의 모습이 유독 더 귀여워 보인다. 우리가.처음.만났을.. 당연하죠!! 말을 채 다 꺼내지도 않았는데 답하는 엠마의 모습에 에밀리는 풋 하고 웃었다 그러자 입을 삐죽거리며 왜 웃어욧!하고 얼굴이 발그레한채로 괜히 틱틱거리는 엠마 를 보니 너무 귀여운 모습에 머리를 쓰다듬어 주었더니 오히려 더 ...
*바이올리니스트 유중혁과 지휘자 김독자 *19세 미만을 위한 삭제본입니다. *上-中 편에 이어집니다. 해변 위의 오케스트라 下 write. 벼랑 추웠다. 팔을 잡고 웅크려도 변함없었다. 독자는 우두커니 서있던 시간이 얼마나 오래 되었는지 알 수 없었다. 간밤 가물가물한 정신이 깨었다가, 잠들기를 수차례 반복하였고 낮 열두시가 되어서야 침대에서 온전히 정신이...
환영받지 못하는 사람을 무작정 끌어안는 사람은 없다. 시목은 요 근래 섬에 부지기수로 들어오는 노숙자들을 보며 느꼈다. 더럽고, 냄새나고, 능력이 없다고 스스로를 지옥으로 밀어넣은 자들을 도대체 왜. 사람들은 배를 타고 '선한 자'가 되어 섬으로 들어올 자격을 얻었다고 한다. 다들 정신머리가 나간 것 마냥 헤실대는 것도 신경이 쓰였다. 신부이지만 자애로움이...
2015년 최후의 <ELLEMEN睿士>, 우리는 현재 인기가 아주 뜨거운 왕카이를 인터뷰했고 그를 위해 패션 대작을 촬영했다. 33세의 나이에 왕카이는 첫번째 최고점을 맞이했다. 바쁜 것은 몸이고, 평온한 것은 마음이다. 우리와의 대화 중에서 그는 어떤 사람보다도 자신이 무엇을 해야할지를 정확하게 알고 있었다 : 과거를 그리워하지 않고, 미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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