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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죽지 마."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 날이었다. 독에 빠진 생쥐 꼴이 되어서는 얼굴에서 머리에서 쉴 새 없이 줄줄 빗물이 흘러내리는 줄도 모르고 울면서 문 앞에 서 있는 알렉스의 꼴이 우스워서, 나는 그만 풉 하고 웃었다. 알렉스가 우는 걸 본 것은 그 날이 처음이었다. 내가 대답 없이 웃기만 하자 알렉스는 내 어깨를 잡고는 나를 마구 흔들었다. 죽지 마,...
민원 합작 <여름> 2016년에 쓴 글입니다. (빻은 표현 있음) 김민규 전원우 0 애초에 내 인생은 좋은 방향으로 굴러갔던 적이 없다. 담배를 한 입 빨아들인 뒤 온몸을 들썩이며 기침을 하는 내가 그렇게 생각한다. 목울대에서 괴상한 소리가 난다. 진짜 토할 것 같애. 이 상황이 불만스럽지만 담배를 비벼 끄긴 아까워서 담배를 든 손은 어디 안 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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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Montblan O. Chiffonmellow (1장) 안녕 마롱! 방학의 끝물에서나 편지를 보내게 되었어. 미안해! 가문내로 시끌벅적.., 이미 소문도 많이 퍼지기도 했고... 그것때문에 우리집이 비상이 걸려버렸달까? 그래더 나는 처음으로 가주관련 일에 참여할수있어서 조금 기쁘고.., 귀찮은 그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 몽블랑은 어때? 좋은 하...
비설 1. 자신의 동생이 마법에 재능이 있는 것 같음을 알아챘다. 이 것은 자신의 부모와 자신 그리고 남동생만 알고 있으며 이러한 남동생을 위해 자신의 전공이 아닌 마법에 대해서도 추가적으로 공부를 하고 있는 듯하다. 그녀는 남동생이 아직 여리고 연약하고 뭐만 하면 다친다며 매우매우 과보호 하는 경향이 있으나 공작부부, 공작저의 하인들 심지어 백작가의 소...
3권 스포일러 만화에요!! 꼭 참고하시고 봐주세요!! (아직 공식외전 보지 않으신 분들은 뒤로가기 추천드립니다! 스포 좋아하시는 분들은 뭐.. 쩔 수 없구요...) 블랙클로버 공식외전 만화책 꼭 봐주세요 여러분! 현재 3권까지 나왔는데 본편이랑 많이 유사한 부분도 있어서 재밌게 봤어요! (약간 본편에서는 유노가 없던 전개가 새로 유노가 아스타+야미랑 같이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국민] 블루 아이즈 W.필령 길지 않은 여름휴가를 마치고 돌아온 정국과 지민의 사이가 묘하게 더 돈독해져 있었다. 이제는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보는 서로의 얼굴을 보며 웃음을 터뜨렸고, 자연스레 입을 맞췄고, 가만히 있기만 해도 땀이 뚝뚝 떨어지는 날씨였지만 서로 꼭 붙어 떨어질 줄을 몰랐다. 무더위를 이겨낼 수 있는 도구로는 냉방기능이 잘되지 않는 에어...
최범규의 마무리는 언제나 마라스키노 체리를 올려줘야 한다. 캐리어를 털털 끌고 거리를 걷던 최범규의 첫 번째 목적지는 호텔도, 친구의 집도 아닌 칵테일바였다. 무작정 들어온 범규는 잘 도착했냐는 연락을 확인하고는 답장없이 휴대전화를 가방 안쪽에 넣어두고는 모른 척 했다. 캐리어를 끌고 들어오는 사람이 퍽 이상했던 건지, 문이 열렸다 닫히는 틈새로 들어온 바...
차원이동물, 빙의물, 개그물, TS, 마법사남주, 사차원남주, 직진남주, 울보녀, 덜자랐녀, 귀염녀. 교통사고로 차원을 이동하여 파문당한 성녀의 몸에 빙의한 여주가 동생이 교황이 된 형을 만난 뒤로 초월자인 남주를 만나 코 꿰이는 이야기. 정말 강력한 개그물입니다. 찐 형제 간의 우애가 느껴지는 형님의 주먹질에 제 머리가 다 아플 정도네요. 이정도면 벨이라...
+(스디님이 글을 읽고 추천해주신 노래인데(추천 감사합니다...!) 잘 어울리기에 추가해 놓았습니다. 읽으면서, 혹은 읽은 후에 글을 생각하며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비가 내렸다. 비가 내려서 우산이 온통 젖었었다. 은색 창살에는 빗방울이 마디마디 맺혀 있고 검은 우산의 등이나 손잡이는 말할 것도 없이 물에 축 절어 있었다. 툭, 툭 하고 물기를 두어...
정국은 운동화 앞코를 바닥에 짖이겼다. 몇년째 신은 운동화지만 출퇴근 이외에는 별로 신지 않았기 때문에 제법 깨끗했다. 꽝- 문이 닫히는 소리가 들리고 정국은 벽에 기대고 있던 등을 일으켰다. 호석이 누가봐도 화가 머리 끝까지 난 표정으로 콧김이 나올 듯한 기세로 정국을 향해 걸어왔다. 원래도 팔자 걸음을 걷는 그의 폭이 더욱 횡폭했다. 야~ 싸게싸게 안 ...
SSUL no. 001 🍒 BL요소 있으니 반드시 확인 바람 Writer. 중 🎧 Queen's Garden "이카르트, 이리 좀 와 봐." "귀찮게 하지 말아주겠어?" 리프레에 나타난 검은 마법사의 잔재를 파악하는 임무를 두 사람이 나가게 되었다. 돌아오는 배 안에서, 키리루가 있든 말든 이카르트에게 치근덕대는 호크아이. 그런 호크아이 때문에 이카르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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