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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딸랑. 매장 벨이 울리면 긴장한다. 문제적 그놈이 등장했다. 매일 같은 시각 카페를 찾는 개 또라이 진상 고객. 일개 알바의 번호를 캐묻고. 주말을 파고들고. 인생을 방해하기 위해 혈안이 된 병적 집착 증세의 주인공. 자신을 구예찬이라 소개한 카페 앞 욘세대학교의 1학년 새내기. 어서오세요. 주문하시겠습니까. ... 주문하시겠습니까? ... 메뉴 고르실 동...
생각을 끝낸 이동혁은 임다연에게 말을 꺼냈다. "다연아" "응?" "우리 사귈래?" 드르륵. 나재민은 교실 뒷문을 열며 반으로 들어왔다. 나는 나재민이 들어오자마자 김윤아를 버리고 나재민에게 갔다. "와... 5년 지기 친구가 이렇게 버려지네. 나 서운해 김여주!!!" "ㅋㅋㅋㅋ 미안!! 조금만 기다려~" 나재민은 김여주가 자기 친구 버리고 자신에게로 달려...
Me 20대 초반 여성 / 솬사 주직 / 하컨 조금씩 먹는 중 / 저녁~새벽러 파판을 시작한 지는 2개월 정도 됐습니다. 처음부터 하컨을 시작할 생각으로 커서 시작한 지 한 달 차에 신생 극 최저조율 헤딩팟을 위주로 다녔고 현재는 절을 주 컨텐츠로 플레이하고 있어요 기본적인 부분들은 숙지하고 있고 공부도 많이 합니다! 다만 모르는게 있으면 여쭤볼 수 있어요...
아니, 어딜 봐도 잘생기지 않았나, 나? 거울 속 내 모습이 너무나 완벽해서 나도 모르게 넋을 잃었다. 깔끔하게 넘긴 앞머리로 이마가 드러나 잘생긴 얼굴이 더 잘 보인다. 짙은 눈썹과 곧은 콧대…, 입술은 키스를 부르고 턱선은 잘못 만지면 베일 듯하다. 음, 좋아, 난 잘생겼다. 오늘의 술자리는… 나만을 위한 무대가 되겠지. 나는 벌써 나를 동경 어린 눈으...
구구돌 w.개화 구구돌
당신은 당신. 나 또한 당신. 나는 없고 당신만 있는 세상. 홀로 공활하고 높은 세상. 주인 없이 떠 도는 세상. 그럼에도 당신을 사랑하는 당신. 당신은 당신을 사랑한다. 당신은 너일까 날까. "여운아, 일어나. 가자." 그럼 당신은? "뭐 하시는 겁니까." 당신도 당신을 사랑하는가 "너 아침도 안 챙겼더라. 얼른 가서 뭐라도 먹고 약 먹자. 얼른." 왜....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딩동댕동- 점심시간이 끝나기 10분 전, 본 수업에 늦지 않고 들어가라는 예비종이 울린다. 그제야 수업 들어갈 준비를 하는 학생들과 종이 울렸는데도 자리로 돌아가지 않고 교실에서 수다를 떨거나 장난치는 학생들의 모습이 보인다. 수업을 알리는 본종이 치고 나서야 차츰 조용해지기 시작하는 복도. 그 복도를 수많은 공책과 함께 걷고 있는 한 남학생과 곧 그 남학...
태섭은 의아했다. 맥모닝을 각자 네 개씩 먹은 날 대협은 분명히 니가 너무 내 스타일이라서. 라고 똑똑히 얘기했다. 물론 그 이후에 '부담스러워하는 것을 알았으니 절대 들이대지 않겠다. 무리해서 밀어붙이는 스타일은 절대 아니다. 그냥 너에 대해서 더 알고 싶으니 종종 같이 놀면 좋겠다.' 고 딱 잘라서 이야기했다.대협은 다소 가벼워 보이는 첫인상과 다르게 ...
사진 트레 다분.. 나는 인체를 모르니깐(.. 꼬난 아무로킁 쎄포신곡 우츠기 아주머니 메이플 여카인 (넘기면 유혈표현 있음)
치기리 효마. "효마, 효마." "응?" "있지~ 나 해보고 싶은게 있어!" 그녀가 음흉만 표정을 지으며 그를 바라보자 그는 무언가 직감한 듯 이야기를 꺼냈다. "이번에는 뭘 할려고 그래?" "아, 이번에도라니. 내가 평소에 뭘 많이 했나?" "응, 엄청 했지." "아···." 그의 칼 같은 대답에 그녀는 할말이라도 잃은 듯 잠시 말을 잇지 못 하였다. 그...
#1 소꿉친구. 그 애와 나의 관계를 정의하자면 그랬다. 재민이랑 어쩌다 친해졌냐고 물어보면 걔나 나나 항상 잘 모르겠다고 대답하곤 했다. 내 과거에는 걔를, 걔의 과거에는 나를 빼고 논할 게 별로 없을 정도로 아주 어릴 적부터 아는 사이였기에. 둘 다 우리의 시작이 어땠는지 알기에는 까마득한 과거로 거슬러 가야 했지만, 굳이? 기억이 나지 않는 게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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